몽골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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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인터뷰] 바툴가 대통령 “몽골, 남북한-미국 모두 친밀 ‘북미회담’ 최적 장소”
[아시아엔=춘룬바타르 돌고르 아시아기자협회 부회장] 칼트마 바툴가 몽골대통령은 화가이자, 레슬링 챔피언, 부동산 사업가 등을 두루 거친 경력의 소유자다. 그는 2017년 7월 실시된 대통령선거에서 2차 투표까지 가는 접전 끝에 인민당 후보 엥크볼드를 이겨 제5대 몽골공화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그가 취임 2주년을 맞는다. 바툴가 대통령은 <매거진N> 단독 인터뷰에서 “남북한 양국과 깊은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몽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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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KIEP 전문가칼럼] 2013 몽골 대통령 선거 분석
몽골 엘벡도르지 대통령 영향력 더 커질 듯 6월 26일 몽골 제 6대 대통령 선거가 치러졌다. 현 대통령인 민주당의 엘벡도르지 후보, 몽골인민당의 바트에르데네 후보, 몽골 대선 역사상 첫 여성후보로 관심을 모았던 인민혁명당의 우드발 보건부 장관의 삼파전 양상이었던 이번 대선에서, 집권여당인 민주당 엘벡도르지 대통령이 몽골전체 유권자 123만9741명으로부터 62만2794(50.24%)를 득표해 재선에 성공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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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몽골 지방선거, ‘정치지형 변화 주목’
21일 몽골 울란바토르의 한 투표소에서 차히야 엘벡도르지(Tsakhia Elbegdorj) 몽골 대통령이?투표하고 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주, 군, 지방자치의회 등 8031개 자리를 두고 1만9400명의 후보자가 등록했다. 엘벡도르지 몽골 대통령(왼쪽)이 투표하고 있다. <사진=신화사/Huang Longj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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