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키스트 아워

  • 칼럼

    ‘다키스트 아워’ 처칠 “성공도 실패도 영원하지 않다. 중요한 건···”

    히틀러 위장평화 공세 이겨낸 처칠의 용기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요즘 극장가에서 <다키스트 아워>(Darkest Hour)가 주목받고 있다. 이 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1939-1945) 당시 히틀러(Adolf Hitler, 1889-1945)의 위장평화 공세 속에서도 영국을 지킨 처칠(Winston Churchill, 1874-1965) 총리의 일화를 다룬 다. ‘암흑의 시간’(Darkest Hour)은 처칠이 제2차 세계대전 중이던 1940년 6월 18일 연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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