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 문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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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기우의 행복한 도전 34] 김영삼·문재인 두 대통령 배출한 내 고향 거제
[아시아엔=이기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전 회장, 이해찬 국무총리 비서실장 역임] 거제(巨濟)는 ‘크게 구제한다’는 뜻이다. 풍수적으로도 한반도 남쪽 끝자락에 위치해 땅의 기운이 매우 왕성한 곳이다. 그래서일까. 내 고향 거제는 대통령을 두 분이나 배출했다. 김영삼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다. 대통령은 국가원수이며 행정부의 수반이니 공무원 출신인 나에게는 대통령이 가장 높은 상사인 셈이다. 공무원 출신으로서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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