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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피 아난 별세] 반기문 전 유엔총장 “그의 비전과 용기, 늘 존경받고 기억될 것”
[아시아엔=편집국] 아프리카 가나 출신으로 유엔 평직원으로 시작해 첫 유엔 사무총장에까지 올라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18일 별세했다. 향년 80. 그는 2006년 유엔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유엔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일들에 누구보다 활발히 매진했으며, 서울평화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과도 인연이 많았다. 코피 아난의 뒤를 이어 2007년부터 10년간 유엔사무총장을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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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114대 1?경쟁률 뚫고 첫 한국인 수상자로 선정 <인터뷰> 최돈성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사무총장 반기문 UN 사무총장이 서울평화상 첫 한국인 수상자로 선정됐다. 선정 배경과 선정 과정에서의 뒷이야기 등이 궁금해 14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최돈성 서울평화상문화재단 사무총장을 만났다. – 반 총장이 전 UN사무총장들에 비해 특별히 세계 평화에 이바지한 게 있나. “물론이다. 심사위원들은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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