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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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케냐는 왜 비닐봉지 제조·판매자를 엄격히 처벌할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비닐봉지를 제조·판매하거나 사용하는 사람은 징역(1~4년) 또는 벌금(한화 약 2100만~4300만원)형에 처한다.” 세계에서 비닐봉지를 가장 강력하게 규제하는 케냐공화국은 2017년 8월부터 산업용 목적을 제외하고 비닐봉지 제조, 판매, 사용 등을 전면 금지했다. 유엔환경계획에 따르면 케냐의 슈퍼마켓에서만 매년 1억 개 이상의 비닐봉지를 사용하며, 사용하고 버린 비닐봉지가 야생지대까지 날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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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폐비닐 쓰레기 대란’ 다시 안 겪으려면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지난 6월 5일은 UN이 정한 세계환경의날(World Environment Day)이다. 유엔은 올해 환경의 날 주제로 ‘플라스틱 오염 퇴치’(beat plastic pollution)로 정했다. 우리나라 환경부도 ‘플라스틱 없는 하루’를 주제로 각종 행사를 가졌다. 문재인 대통령은 환경의날 메시지에서 “환경보호는 나의 작은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비닐봉지 사용만 줄여도 원유 사용이 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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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전시회] 친환경 보네이도 에어서큘레이터 ‘바람이 분다’···수익금 제주올레 기부

    [아시아엔=글 편집국 사진 김상덕] 지구온난화에 대응해 자원 및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제품보급에 앞장서 온 보네이도코리아(대표 최영훈)가 진행하는 ‘아트 보네이도 콜라보레이션 전시회’(Art Vornado Collaboration Exhibition)가 지난달 30일 인사동 인사아트센터 2층에서 개막해 12일까지 계속된다. 5회째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바람이 분다’를 주제로 지구환경보호에 뜻을 같이하는 현대 미술작가 22명이 참여했다. 전시품들은 냉·난방기 효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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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갤럭시S3, 휴대폰 최초 中 친환경 인증 획득

    ‘갤럭시S3’가 중국 정부로부터 최초의 친환경 휴대폰으로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가 중국 공업신식사업부 주관의 ‘전기전자제품 유해물질 사용제한(RoHS)’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휴대전화가 RoHS 인증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RoHS 인증을 획득한 삼성 휴대폰은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갤럭시S3’와 지난해 중국에서 출시된 듀얼코어·듀얼스크린 스마트폰 ‘SCH-W999’ 등 총 4종이다. ‘RoHS(Restriction of the 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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