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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 지진 복구에 ‘남극쇄빙선’도···자연재해에 하나된 日’민관군’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일본어번역가] 홋카이도가 최대 7도의 지진으로 큰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일본 해상자위대의 쇄빙함(남극관측선) ‘시라세’(함장 미야자키 코시)가 토마코마이항에 입항해 피해자 지원활동을 시작했다. ‘시라세’는 친선활동을 위해 입항할 예정이었는데, 지진 소식이 전해지자 하루 일찍 도착한 후 함상 내부를 일반에게 공개하려던 애초 계획을 취소하고 지원활동에 나선 것이다. 해상자위대에 의하면, 쇄빙함(?氷艦) 승무원들은 삼각밥을 1천개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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