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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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산업
현대백화점 천호점 1월2일 재개장···면적 50% 넓혀 식품·리빙·아동 등 전문관 구성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현대백화점 천호점이 5년에 걸친 증축공사를 마치고 1월2일 전관을 재개장한다. 현대백화점은 2014년 6월부터 기존 천호점 옆에 새 건물을 짓고, 기존 건물과 신관을 연결하는 리뉴얼 공사를 진행해왔다. 다음달 2일 영패션관을 오픈하면 모든 공사가 마무리된다. 공사 이후 영업면적은 3만5640㎡(1만800평)에서 5만2893㎡(1만6000평)으로 넓어진다. 브랜드도 100여개 늘어난 600여개가 입점했다. 현대백화점은 “하드웨어를 보강했고, 신규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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