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사무총장

  • 동아시아

    [코피 아난 별세] 반기문 전 유엔총장 “그의 비전과 용기, 늘 존경받고 기억될 것”

    [아시아엔=편집국] 아프리카 가나 출신으로 유엔 평직원으로 시작해 첫 유엔 사무총장에까지 올라 세계평화를 위해 노력한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이 18일 별세했다. 향년 80. 그는 2006년 유엔에서 물러난 이후에도 유엔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일들에 누구보다 활발히 매진했으며, 서울평화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과도 인연이 많았다. 코피 아난의 뒤를 이어 2007년부터 10년간 유엔사무총장을 지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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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반 총장, 일본과 북한 문제 해결 협력 합의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왼쪽)이 8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아프가니스탄 지원 관련 국제회의를 마치고 겐바 고이치로(玄葉光一郞) 일 외상과의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반 총장은?북한의 도발을 막고 북한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함께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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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알-카와자 지지시위하는 바레인 시위대

    9일(현지시각) 바레인 사나비스에서 바레인 민주화 운동 혐의로 복역 중인 알-카와자의 단식 투쟁을 지지하는 시위를 벌이던 시위대가 경찰을 피해 달아나고 있다.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바레인 정부가 두 달 동안 단식 투쟁하고 있는 알-카와자에게 인도적 차원에서 의료 조치를 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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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반 총장 송년 기자회견 “6자 회담 조속 재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1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의 유엔본부에서 송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반 총장은 식량위기, 기후 변화와 핵확산문제 등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더욱 강력한 유엔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또한 “6자회담은 북한 핵 문제 해결에 결정적인 역할을 해왔다”면서 “6자 회담이 조속히 재개돼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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