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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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찰서 ‘터는’ 시리아 반군
지난 31일(현지시각) 자유시리아군 병사들이 알레포의 한 경찰서에서 물건을 약탈하고 있다. 시리아 반군은 “국민과 싸우는 아사드는 이길 수 없다. 시리아 국민이 없으면 시리아도 없다”며 승리를 다짐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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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시리아 외교부 “반군 활동, 무위로 끝날 것”
지난 29일(현지시각) 이란을 방문한 왈리드 알 모알렘 시리아 외교장관(왼쪽)이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외교부 장관과 함께 공동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모알렘 장관은 시리아 북쪽 알레포를 거점으로 하고 있는 반군의 활동은 무위에 그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신화사/Ahmad Halabisaz>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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