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갈

  • 문화

    [만인의 연인, 샤갈②] 보라색 수탉·영감·러시아마을 등 75년간 1만점 창작

        [아시아엔=알레산더 보나노미 기자]?샤갈은 그림의 논리나 규칙보다는 감성적이고 시적인 연관성에 기반을 두어 작품들을 구성했다. 다양한 매체에서 보이는 그의 작품은 연극과 발레, 성경을 표현하는 에칭 및 착색 유리창 등을 포함한다. 샤갈은 그의 75년간의 작품활동을 통해 10,000점의 작품을 창작했으며 회화적, 묘사적 요소들을 그림에 도입했다. 그의 따뜻하고 인간적인 그림 세계는 그를 20세기…

    더 읽기 »
  • 사회

    [만인의 연인, 샤갈④] 뮤즈와의 ‘관능적 사랑’ 그리고 ‘초월적 애정’

      [아시아엔=알레산더 보나노미 기자] “세상의 모든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 마음속에 자라난 사랑과 사랑에 대한 사람의 희망에 대해 포기하지 않았다. 예술가의 팔레트에서와 마찬가지로 인생에서도 삶과 예술에 의미를 부여하는 단 하나의 색은 사랑의 색이다.” 샤갈의 미술품은 그의 아내 벨라 로젠펠트(Bella Rosenfeld) 와의 사랑 이야기의 영향을 받았다. 그들은 1909년에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만나 1915년에…

    더 읽기 »
  • 사회

    [만인의 연인, 샤갈①] ‘꿈, 우화, 종교’···샤갈 특별전 18일까지 M컨템포러리

      [아시아엔=알레산더 보나노미 기자] 서울의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특별한 전시회가 5월28일 시작해 8월18일 막을 내린다. 전시회에서는 마르크 샤갈의 작품들을 5부로 나눠 소개한다. ‘꿈, 우화, 종교’에서는 성경의 내용을 비추어 담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으며, ‘전쟁과 피난’은 샤갈의 유명한 삽화가 전시되고 있다. 그의 제일 잘 알려진 그림은 ‘시의 여정’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샤갈의…

    더 읽기 »
  • 사회

    [시각문화 3.0시대⑨] 칸딘스키 ‘추상표현주의’와 프랑스의 ‘앵포르멜 미술’

    빌렘 데 쿠닝(자신의 스튜디오에서)? 로버트 마더웰의 스페인공화국에 바치는 비가 21? 마크 로스코의 No. 1(Royal Red and Blue, 1954)? 볼스의 무제(1946-47), 작업 중인 장 ?뒤 뷔페 샘 프란시스의 마코 시리즈?가운데 한 작품(무제)? 루치오 폰타나의 Concetto spaziale(1960)? 알레친스키의 타리데 부인(1989)? [아시아엔=김인철 <아시아엔> 미술전문기자, 전주비전대 교수] 1929년 미국의 평론가 알프레드 바(Alfred Barr)는 당시…

    더 읽기 »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