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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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광복절 태풍 리피 영향 남부 비···’리피’는 라오스어로 ‘폭포’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제15호 태풍 리피의 영향으로 광복절인 15일 오후부터 16일 새벽까지 남해안과 지리산 부근에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고 기상청이 15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일본 남쪽 해상에서 북상중인 제15호 태풍 리피가 열대저압부로 약화되면서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를 따라 제주도 부근 해상으로 접근할 것으로 보인다. 중부지방은 구름은 많겠으나 대기 불안정에 의해 경기동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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