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주북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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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양주재 러 대사 “동아시아 평화 위해 러-북 협력 중요”
러시아 국경절 맞아 해방탑 화환 진정식서 밝혀 평양주재 러시아인들이 국경절에 즈음해 모란봉에 있는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12일 <러시아의 소리>가 보도했다. 해방탑은 소련군의 해방을 기념하기 위해 세웠으며, 북한과 소련의 친선을 상징하는 탑으로 알려져 있다. 화환진정식에는 알렉산드르 티모닌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와 북한 정부 인사들이 참가했다. ‘일본군국주의기반으로부터 조선인민을 해방하여 자유와 독립에로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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