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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직성이 읽고 밑줄 긋다] 아이가 세 살까지는 죽었다 생각하라고?

    신의진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 지금은 국회의원이 된 신의진(새누리당 원내대변인) 육아교육 전문가의 베스트셀러.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 사이에서는 꽤 영향력이 높다. 육아교육과 관련해 20권이 넘는 책을 썼으니 대단하다. 그러나 이 책, <현명한 부모는 자신의 행복을 먼저 선택한다> 중 ‘아이가 0~3세 때는 그냥 죽었다고 생각하라’라는 문단에서 하는 말들, 한편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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