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카파일

  • 앙카라 미 대사관 자살폭탄 배후 헤즈볼라 의심

    지난 1일 앙카라 미 대사관 폭탄자살 테러를 일으킨 터키 경비원은 터키의 극좌파 세력인 ‘혁명인민해방당전선(DHKP-C)?소속 에세비트 산리(31 Ecevit Sanli)’라고 이스라엘의 중동전문매체 <데브카파일>이 터키 내무부장관 모아메르 굴러(Moammer Guler)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산리는 8개월 전 터키 감옥에서 풀려난 인물로?현장에서 즉사했으며 방송국 전직 기자인 디담 쿤카이(Didem Tuncay)는 부상 당했다. 이스라엘 정보당국은 또 헤즈볼라와 시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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