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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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웅산 수치, 국회 등원···공직생활 시작

    2일(현지시각) 버마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가 국회에 등원, 의원 선서를 마치고 나오면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수치는 수도 네피도의 의사당에서 열린 선서식에서 군부 주도로 구성된 의회에서 선서하고 첫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수치는 애초 군부 주도로 제정된 헌법을 수호하겠다는 의원 선서할 수 없다며 등원을 거부했으나 2일 야당을 이끌고 국회에 등원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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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마, 독립 64주년 기념식 거행

    4일(현지시각) 버마 수도 네피도에서 버마 독립 64주년을 맞아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시민들이 국기게양식에 참석하고 있다. 인도차이나 반도 서쪽 끝에 위치, 동남아 최대 국가인 버마는 1825년, 1852년, 1885년, 세 번에 걸친 영국과의 전쟁 후 영국에 합병되었다. 세계 2차 대전 동안 버마는 1945년 연합군의 재점령까지 근 3년에 걸쳐 일본이 지배했고 194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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