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강건강
-
사회
구강건조증 원인과 치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구강건조증(口腔乾燥症, 입 마름증, xerostomia)이란 침의 분비량이 줄거나 침의 점성(粘性, viscosity)이 높아져 입안이 건조하게 마르는 질환이다. 건강한 성인은 하루에 1-1.5리터(ℓ), 분당 0.3-0.5㎖의 침이 분비되는데, 정상 대비 50% 또는 분당 0.1㎖ 이하로 분비되면 구강건조증으로 진단한다. 입안에 침이 없으면 음식물을 삼키기가 곤란하고 말을 하기가 어려운 불편감뿐만…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