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극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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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공연] ‘동굴가족’ 서울대 관악극회 세계명작 시리즈
[아시아엔=편집국] 서울대 동문극단인 ‘관악극회’의 제9회 정기공연 <동굴가족>이 11월 1일 막을 내린다. 지난 15일 막을 올린 이번 공연에는 서울대 출신 연극인 이순재, 정창욱,나호숙씨 등이 열연을 하고 있다. 윤완석 제작총괄, 최종률 연출의 <동굴가족>은 윌리엄 새로얀 희곡을 김기팔씨가 번역, 관악극예술회가 제작했다. 주최측은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지만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서울대 동문 여러분에게 위로가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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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국민배우 이순재 연극 연출가 변신
서울대연극동문회, 9월5일~14일?세종문화회관서?아서밀러의 ‘시련’ 공연 국민배우 이순재 씨가 연극 연출가로 변신했다. 서울대연극동문회 회장인 이순재씨는?9월 5일부터 14일까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공연되는 아서 밀러(Arthur A. Miller)의 ‘시련(The Crucible)’의 연출을 맡아 맹연습 중이라고?’관악극회’ 관계자가 전했다.극단 ‘관악극회’는 서울대학교연극동문회의 부설 전문극단이다. 이순재 씨는 대학 시절부터 연극연출을 간간이 해왔다. 1988년 연극 가을 소나타를 마지막으로 세종대, 가천대 등에서 석좌교수로서 후학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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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서울대 연극동문회 ‘하얀중립국’…”세대초월 공감연기”
“조명 들어왔다. 뒤에 사람들은 다음 장면 스탠바이. 고개 숙이지마!” 연출가 최종률(미대 66학번) 씨의 음성이 관악문화원 공연장에 쩌렁쩌렁 울린다. 많은 사람이 휴가로 도시를?비운?6일 ?밤. 서울 신림동 관악문화원에서는 서울대 연극동문회(회장 이순재) 부설극단 관악극회가 공연을 앞두고 막바지 비지땀을 흘리고 있었다. 첫?작품 ‘하얀 중립국’이 8월23일~9월1일 대학로 동덕여대 공연예술센터에서 공연된다. 지난 3월 창단 이후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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