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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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어쩌다 부부, 제대로 부부’ 이수경 특강···21일 서귀포 ‘까사데비발디호텔’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둘(2)이 하나(1)데이’를 아시나요?” 남편과 아내, 두 사람이 부부로 하나 되어 행복하게 잘 살아가기를 응원하는 날이다. 매월 21일이다. 개인이 가정의 행복을 위해 할 일, 가정 내 여러 문제 해결방법, 부부 사이의 대화법 등 가정의 행복을 위해 우리가 알아야 할 내용 등을 나누는 모임이 있다. 지금까지 모두 46차례 주로 서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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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시인 전상중 제독의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 7박8일 동참기
[아시아엔=전상중 시인·국제펜클럽 회원, 예비역 해군 제독] “젊음의 열정이여 거침없는 바다와 동행하라! 우리의 동행은 또 다른 출발을 위한 시작이다! 뜨거운 열정과 거친 바다가 만나다!” 한국해양재단이 주최하고, 해양수산부·NEWSIS·부산항만공사가 후원하는 제10회 대한민국 해양영토대장정이 8월 8~15일 열렸다. 대장정은 동해 해양대장정팀(미래팀)과 서해 해양대장정팀(희망팀)으로 나뉘어 한반도를 둘러싼 해양을 탐사했다. 미래팀은 양양, 고성, 속초, 울진, 울릉도, 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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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책산책] 역사바로알기 길잡이 ‘서중석의 현대사 이야기’
[아시아엔=김혜원 인턴기자] 한국의 역사교육은 정권의 이해관계에 따른 자의적 판단에 따라 휘둘려왔다. 유신시대 통치자를 위한 역사서술이나 현대사 교육의 부재 등 권력의 손아귀에서 왜곡되어 왔다. 보수를 참칭한 이명박·박근혜 정부는 수구 이데올로기와 뉴라이트라는 전대미문의 역사의식을 학생들에게 강요했다. 잘못 가르쳐온 역사는 바로잡고, 잘못 배운 현대사는 다시 공부해야 한다. 올곧은 역사에는 ‘힘’이 있기 때문이다. 제헌헌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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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펜은 지진보다 강하다”···경주서 국제PEN 한국본부 ‘세계한글작가대회’
[아시아엔=편집국] 제2회 세계한글작가대회가 20~23일 국제펜(PEN)한국본부(이사장 이상문) 주최로 경북 경주 화백컨벤션센터, 동국대 100주년 기념관, 경주예술의 전당 등에서 열린다. ‘한글문학 세계로 가다’를 주제로 열리는 대회에는 고려인 3세인 아나톨리 김, <붉은 수수밭> 작가인 중국의 모옌 노벨문학상 수상자를 비롯한 18개국 해외작가, 동포문인, 국내 문인, 시민 등 5천여명이 참가한다. 아나톨리 김은 특별강연에서 ‘언어와 문학-인류 과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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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오바마 대통령 외대 강연, 카톡 언급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담’ 참석차 한국을 방문 중인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26일 오전 한국외국어대학교 서울 캠퍼스 미네르바 오디토리움에서 강연하고 있다. ‘국제사회에서 한국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오바마 대통령은 한국산 SNS 서비스인 ‘카카오톡”미투데이’ 등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신화사/박진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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