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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코미디안 출신 우크라이나 대통령 당선 ‘젤렌스키’ 후원자 해외 망명 중 귀국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연합뉴스] 지난달 우크라이나 대선에서 코미디언 출신의 정치 신인 볼로디미르 젤렌스키가 승리한 가운데 그의 ‘후원자’로 통하는 금융재벌 이고르 콜로모이스키가 16일(현지사간) 우크라이나로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콜로모이스키는 그동안 이스라엘에 망명해 있었다. 타스통신 등은 우크라이나 현지 언론을 인용해 이스라엘에 망명 중이던 반정부 성향의 우크라이나 갑부 기업인 이고르 콜로모이스키가 귀국했다고 전했다. 현지 소식통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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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달러 이상 부자 미-영-독-러
러시아 국영방송인 <러시아의 소리>는 최근 보스턴컨설팅의 연례보고서를 인용해 러시아가 세계최대 갑부 수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지난해 1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가진 부자가 607명에서 686명으로 13% 증가했다. 1억 달러 이상 부자가 2928명인 미국이 1위를 기록했고, 영국이 1125명으로 뒤를 이었다. 3위는 독일로 1억 달러 이상을 소유한 사람이 807명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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