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릴라 다우드(Norila Daud)

전 CAJ(아세안기자연맹) 회장,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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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별기고] 새 국면 맞은 IS 사태···극단주의 ‘지하드’ 맞서 이슬람 ‘중도’ 강조해야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노릴라 다우드 전 CAJ 회장·번역 최정아 기자] 시리아 전쟁은 단순한 내전이 아닌 복잡다단한 정치게임으로 빚어졌다.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 최고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는 2013년 4월 시리아 내전이 시작된 이후 정치, 경제적 이득을 보았으며 아랍 지역에 심대한 안보불안을 불러 일으켰다. 이들은 중동의 불안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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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레이시아의 ‘잠 못 이루는 밤’··· ‘이상 고온’ 농산물가격 폭등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노릴라 다우드 전 CAJ 회장·번역 김아람 기자] 말레이시아 전역이 올해 1월부터 시작된 이상 고온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때문에?야외활동을 취소하고 집에서 휴식을 보내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말레이 국민들의 생활패턴이 달라지고 있다. 일부 학교들은 탈수방지를 위해 학생들에게 충분한 물을 가져오라고 당부한 상태했고, 고온현상이 심한 지역의 학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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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료교역 거점 첫 유네스코문화유산 말레이시아 ‘말라카해협’

    2008년 유네스코 문화유산 등재, 말라카·조지타운 [아시아엔=노릴라 다우드 아시아기자협회 부회장] 말레이시아의 말라카와 조지타운은 오랜 세월 해상교역의 중심지로 발전하며 동서양 문화가 녹아있는 도시다. 1970년대 말레이시아 정부도 도시 전체가 유적인 이들의 중요성을 인식해 보존 정책을 수립했다. 말레이시아가 영국으로부터 독립한지 약 반세기가 흐른 2008년 7월, 말라카와 조지타운은 역사·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는 영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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