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미주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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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테러 한인희생⑨이수진] “그해 겨울 밴쿠버 스키여행 계획하고선”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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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테러 한인희생⑧리처드 이] 두달 전 ‘내집 꿈’ 이룬 두돌 배기 아빠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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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테러 한인희생⑦린다 이] “하나님 왜 이렇게 멋진 친구를 그토록 일찍…”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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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테러 한인희생⑥구본석 LG화재 뉴욕지점장] 시신 못 찾아 한줌 흙으로 장례식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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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테러 한인희생⑤로렌스 김] ‘셀린 디온’ 즐기던 ‘프로이트’ 독서광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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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테러 한인희생④김재훈] 생전 봉사활동 죽어서도 장학재단 통해 이어져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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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테러 한인희생③프레드릭 한] 마지막 전화 “우리아들, 널 정말 사랑한단다”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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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테러 20주기②] 부숴진 철골엔 ‘SAVE’ 선명히···”절대 잊어선 안돼”

    [아시아엔=김동연 <아시아엔> 미국 통신원] 기자는 9.11 테러 20주기를 앞두고 뉴욕 맨해튼에 위치한 ‘9.11 메모리얼 앤 뮤지엄’(9/11 Memorial & Museum)을 지난 8월 16일 방문했다. 세계무역센터(World Trade Center) 지하철역에 내리자마자 웅장한 대합실과 오큘러스(Oculus) 쇼핑몰이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웅장한 역사 내부와 외부는 모두 흰색으로 뒤덮여 있었다. 화려하기보다는 무언가 엄숙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날개가 펼쳐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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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테러 한인희생②조경희씨] “두달 전 보험사 취직해 그토록 기뻐하던 효녀였는데”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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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11테러 한인희생①강준구씨] 유족 등 도미니카에 추모학교 건립 ‘배움의 빛’ 전해

    2001년 9월 11일 테러로 300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들 무고한 희생자 중에는 한인 21명도 있었다. 두개 동의 세계무역센터 건물이 있던 자리에 조성된 추모의 연못 노스풀과 사우스풀에는 신원이 확인된 희생자 2983명의 이름이 있다. 9.11테러 현장인 로어 맨하탄 그라운드 제로에 세워진 9.11추모박물관에는 한인 희생자 21명의 이름도 새겨져 있다. 한인 희생자들은 노스 풀에 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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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9·11테러 20주기①] 현장을 가다···”편견·혐오 안 멈추면 현재진행형”

    2021년 9월 11일은 9·11테러 발생 20주기가 되는 날입니다. 20년이 흐른 오늘, 우리는 9·11사건에서 무슨 교훈을 얻었고, 이를 간직하며 거울삼고 있는지요? <아시아엔>은 사건 현장을 찾아 20년 전과 오늘의 모습을 독자들께 전합니다. 사건 발생 당시 아직 태어나지 않았던 필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현장을 보면서 미국인, 아니 세계인에게 잊혀질 수 없는, 결코 잊어선 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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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인 1.5세 한나 김, 美 보건복지부 부차관보 선임

    찰스 랭글 前하원의원 보좌관 출신···6·25 추모 ‘리멤버 727’ 대표 [아시아엔=김동연 <아시아엔> 미주 통신원] 한인 1.5세 한나 김(38·김예진) 리멤버 727 대표가 미국 연방 보건복지부 부차관보에 임명됐다. 김 신임 부차관보는 친한파 찰스 랭글 전 연방하원의원의 수석보좌관 출신으로 미국보건의료연구소(AHRQ), 소비자정보·보험감독센터(CCIIO),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 보건자원 및 서비스 행정국(HRSA) 등 산하 기관 및 공보국을 총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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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국경없는기자회 “빈과일보 폐간은 中당국 소름끼치는 탄압 결과”

    [아시아엔=김동연 인턴기자] 세계적인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창립자 지미 라이(Jimmy Lai)가 1995년 창간한 홍콩의 빈과일보(?果日報, Apple Daily)가 당국의 언론 검열 등에 순응하기보다 자진 폐간의 길을 택했다. 빈과일보는 지난 25년간 홍콩 언론자유의 상징이었다. 국경없는 기자회(Reporters Without Borders, 이하 RSF)는 23일 빈과일보 폐간을 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국경없는 기자회는 성명에서 “홍콩 정부가 빈과일보에 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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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자진 폐간 홍콩 ‘빈과일보’ 입장문···“독자·광고주·홍콩시민에 진심으로 감사”

    [아시아엔=김동연 <아시아엔> 인턴기자] 홍콩의 언론자유의 상징 <빈과일보>가 자진 폐간을 선언한 24일 오후 이 신문 웹사이트의 새로고침 버튼을 여러 번 눌러봐도, 어떤 기사도 보이지 않았다. 이 신문은 입장문에서 “그동안 빈과일보와 넥스트 매거진을 지지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빈과일보와 넥스트 매거진의 웹사이트와 어플리케이션의 모든 컨텐츠가 홍콩 시간 기준 2021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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