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성

기자, jslee1754@theasian.asia
  • 미래에셋은퇴연구소 “DB형 퇴직연금 지배구조 명확해져야”

    ‘각 기업의 실정에 맞는 운영 정책 필요할 듯’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DB형 퇴직연금이 성공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선 3가지 대응방안이 제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5일 미래에셋은퇴연구소는 지난 24일 발간된 ‘미래에셋 은퇴연구소 13호’를 통해 DB형 퇴직연금에 필요한 3가지 논의점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초저금리 기조로 인해 올해 들어 DB형 원리금보장 상품 금리가 낮아지는 등 문제점이 드러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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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힘드니 ‘형제들’도 ‘허덕’

    시가총액 주가 줄줄이 ‘하락’…신저가 기록도 갈아치워 [아시아엔=이진성 기자]삼성전자의 실적이 부진함을 면치 못하자 삼성그룹의 다른 IT계열사들에도 먹구름이 끼고 있다. 시가총액이 1년 만에 3조원 가까이 증발했다. 25일 한국거래소와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성그룹 내 3개 IT계열사(삼성SDI·삼성전기·삼성테크윈)의 시총 합산(보통주 기준)은 1년 전 17조8990억원에서 24일 15조1120억원으로 2조7870억원 감소했다. 삼성전기의 시총 감소폭이 가장 컸다. 1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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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NG생명 ‘설계사 우대’ 속내는?

    본사 인력 줄이면서 각종 혜택 내걸어…”재매각 협상에 유리한 고지 노린 것” 관측 [아시아엔= 이진성 기자] ING생명이 재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최근 본사 조직은 대거 축소하면서 설계사 외형만 크게 늘리고 있는 점 등으로 미뤄볼 때 재매각을 염두해 두고 있다는 것이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MBK파트너스에 인수된 ING생명은 지난 7월 중순부터 임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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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증권, 금감원 검사 겁나나?

    DMA계좌서 주문’실수’ 손실 발생해도 ‘반대매매’ 안해 [아시아엔= 이진성 기자] 현대증권의 직접주문전용선(DMA) 계좌에서 주문실수가 발생했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스라엘계 한 회사는 지난 16일 현대증권 DMA를 이용한 거래과정에서 잘못된 금액으로 주문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피해규모는 50억원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선물과 옵션 등의 파생상품은 일일정산제도를 채택하고 있어 매일 장이 종료되면 정산을 하게 된다.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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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스권 ‘고정관념’에 롱쇼트펀드 ‘주의보’

    “장기적 관점의 투자가 필요”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코스피지수가 올해 초 전문가들의 예상과 다르게 2050포인트 박스권이 지속되면서 롱쇼트펀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다만 일부 전문가들은 코스피지수를 박스권으로 볼 수 없다며 롱쇼트펀드 투자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6일 KG제로인에 따르면 15일 기준 국내 롱쇼트펀드는 9월에만 약 228억원이 유출됐다. 롱쇼트펀드는 지난 6월 2000억원을 비롯해 7월과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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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생명, 본사 기구 조직 ‘슬림화’

    본사 기구조직 12본부 50팀에서 7본부 41팀으로 줄여 [아시아엔=이진성 기자]한화생명이경영 효율성 증대를 위해 본부와 팀을 줄이는 변화를 시도한다. 12일 한화생명이 발표한 조직개편의 주요 골자는?CPC전략실(Customer, Product, Channel)을 신설해 실질적인 ‘고객중심경영’을 실행한다는 것이다. 이를위해 한화생명은 본사 조직을 영업부문과 지원부문, 투자전략부문 등 3개 부문으로 개편했다. 또?해당 부문의 전문역량을 보유한 인력 중심으로 임원 및 팀장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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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H농협금융지주, 변액상품 출시 못할 듯

    DGB금융지주와 지분 매각 ‘MOU’ 체결   [아시아엔=이진성 기자]NH농협금융지주의 변액보험 및 퇴직연금 등 출시가 물 건너간 것으로 보인다. NH금융지주가 인수했던 우리아비바생명이 이르면 내년 초 DGB금융지주로 넘어가기 때문이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금융지주는 지난 5일 DGB금융지주에 우리아비바생명 지분 1457만3773주(98.89%)에 대해 매각절차를 진행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오는 11월 주식매매계약 체결 후 내년 1월에는 DGB금융에 매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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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세안 출신 장학생 정부장학금 확대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내년에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아세안) 지역의 우수 인재를 대상으로 한 정부초청장학생(GKS) 장학금이 늘어난다. 11일 교육부에 따르면 황우여 교육부 장관은 12일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열리는 ‘제2차 아세안+3 교육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아세안 지역 유학생 유치 확대 방안을 발표한다. 교육부는 GKS 장학금에서 아세안 10개국의 비중을 현행 20% 내외에서 내년에 25%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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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CB 기준금리 인하 “국내 채권 주식에 호재”

    레피 금리 사상최저치… ‘경기 불확실성 확대’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ECB(유럽중앙은행)이 시장 예상을 깨고 기준금리를 10bp인하했다. 또 드라기 ECB 총재는 양적완화 가능성도 언급해 국내 채권과 주식 등에 호재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도 제기됐다. 4일(현지시간) ECB 통합정책회의에 따르면 기준금리인 레피(Refi) 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0.05%로 10bp인하했고 단기수신금리(-0.20%) 및 한계대출금리(0.30%)도 10bp내리기로 결정했다. 이는 경기 불확실성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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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금리인상 앞서 “신흥국 채권에 눈돌려야”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글로벌 자금이 선진국을 떠나 신흥국으로 유입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미 경기회복 속도가 가속화됨에 따라 금리인상 시점이 앞당겨질 것이란 전망이 잇따르기 때문이다. 일각에선 금리인상에 앞서 국내 및 신흥국 채권에 선 투자할 때라는 의견이 나온다. 4일 메리츠종금증권은 미 연준의 테이퍼링 종료가 예상되는 10월 전후로 채권시장에 금리인상 우려가 가중될 경우 글로벌자금은 신흥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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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스권 위협 받는 ‘증시’ 매수 기회”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지난 2일 국내 코스피지수가 장중한때 2050포인트 박스권이 무너졌다. 3일에도 2050을 밑돌고 있다. 이 때문에 코스피지수가 다시한번 박스권을 형성할 것이란 우려가 나오고 있다. 그럼에도 일부 전문가들은 여전히 매수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3일 동양증권은 올해 여러차례 코스피 지수 하락 원인이 작용했지만 단기 지수 저점이자 매수기회이기도 했다고 밝혔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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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당 랩펀드 ‘뒷북’ 주의보

    증권사 잇단 출시…”뒤늦게 인기몰이에 편승” 지적 [아시아엔=이진성 기자] 국내주식펀드 시장이 배당주식과 초단기채권으로만 자금이 몰리고 있다. 최근 금융당국의 배당정책에 대한 투자자들의 기대감은 커지는 가운데 저금리 기조가 지속되면서 마땅한 투자대안이 없기 때문이다. 2일 KG제로인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올해들어 국내주식펀드 배당주식은 1조2127억원, 초단기채권은 7526억원 유입됐다. 배당주식은 지난 2012년 3731억원이 유출된 이후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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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ETF 신중하게 접근해야”

    국내 금융사 판매 열올려…”부동산 버블 부실위험 크다” [아시아엔=이진성 기자]최근 미래에셋자산운용 등 국내 금융사들이 중국 ETF(상장지수펀드)상품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1일 ‘TIGER합성-차이나A레버리지ETF’를 상장한 기념으로 거래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투자증권도 이날 중국 레버리지 ETF 거래 이벤트를 진행한다는 보도자료를 배포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중국증시가 부동산 버블 및 기업·은행 등의 부실위험도가 커 신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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