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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성, 지난해 관광객 2억3천만명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5-7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신에너지발전산업 실시의견 제정 촉진 섬서성 발전개혁위원회에 의하면, 얼마 전 섬서성 정부는 신에너지발전산업발전가속화에 관한 통지를 유관부서에 전달, 향후 신에너지발전산업은 풍력발전, 태양광발전을 중점으로, 비화석에너지자원의 개발을 강화하고, 나아가 1차 에너지소비량 중 비화석에너지의 비중을 높일 계획임.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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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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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日 대학, 강익중-서경덕 한글작품 ‘윤동주의 꿈’ 전시
미국 뉴욕에서 활동 중인 설치미술가 강익중씨의 한글작품 `윤동주의 꿈’이 일본 교토 조형예술대학에서 상설 전시된다고 한국 홍보 전문가인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2일(현지시간) 밝혔다. 교토 조형예술대학 캠퍼스에 세워진 윤동주 시비 옆에 설치되는 이 작품은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한 글자씩 한글로 새긴 것으로 크기는 가로 3m, 세로 1.5m이다. 밑바탕에는 세계 어린이들이 직접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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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베이징, 3년만에 ‘신종플루’ 사망자 발생
중국 베이징에서 3년만에 신종플루(신종 인플루엔자 A[H1N1]) 사망자가 발생했다. 베이징 지역신문 신징바오(新京?)의 6일 보도에 따르면 베이징시질병예방통제센터는 “최근 베이징에서 신종플루와 변형인플루엔자 A[H3N2]가 유행하고 있으며 이 중 신종플루 발병률이 평상시보다 뚜렷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신종플루에 감염된 여성 환자 2명의 사망 사례가 보고됐다”며 “한 명은 22세의 젊은 여성 종업원이며 다른 한 명은 65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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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올 겨울, 28년만의 강추위…’영하 49도’까지
중국의 올 겨울이 근 30년만에 가장 추운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기상국의 최신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하순 이후 중국 전역의 평균 기온은 영하 3.8도로 28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예년 평균 기온인 영하 2.5도보다 1.3도 낮은 수치다. 동북(?北) 지역의 평균 기온은 영하 15.3도로 예년 평균기온인 11.6도보다 3.7도 낮아 43년만에 최저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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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1월7일
▲노이식?前 서울시 주택국장 별세,?광배?前 삼성전자 팀장 부친상,?임경빈?동양미래대 교수·조중완?유엔 아시아태평양 경제사회위원회 수석연구원 장인상=6일17시40분 서울성모병원, 발인 8일11시, (02)2258-5940 ▲민경천?前 홍익대 총장 별세,?철홍?삼성물산 전무 부친상,?정동진?前 여천NCC 사장 장인상=5일3시33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8일9시, (02)3410-6915 ▲백병수?前 한국농어촌공사 본부장 별세,?승학?우리파이낸셜 팀장·승재?천하제일사료 팀장 부친상,?유영민?YM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서석범?푸른이비인후과 원장 장인상=6일4시45분 서울아산병원, 발인 8일7시, (02)3010-2291 ▲최기정?선진로지스틱스 근무·기원?동양수지 새롬패널 과장 부친상,?박희숙?애드벤트엔터프라이즈 과장·조윤주?주부 시부상=4일23시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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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1월7일
◇문화체육관광부 <파견> ▷2014인천아시아경기대회조직위원회 이병국 <과장급 전보> ▷국립중앙극장 운영지원부장 정시화 ◇이천시 <4급> ▷상하수도사업소장 임규석 ◇교통안전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장 강현철▷경영지원본부장 이용찬▷검사서비스본부장 염종관▷서울지역본부장 이성신▷경인지역본부장 김완섭▷호남지역본부장 강순봉▷인재양성처장 오순석▷자동차검사처장 김지우 ◇대구경북과학기술원 <대학원> ▷교무처장 겸 DGIST-로렌스버클리연구협력센터장 권용성▷신물질과학전공 책임교수 홍정일▷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책임교수 홍승태▷차세대생명과학융합전공 책임교수 임평옥 <연구본부> ▷나노바이오연구부장 전원배▷에너지연구부장 겸 차세대융복합연구센터장 강진규 <행정부서> ▷기획처장 이공래▷입학처장 문제일▷대외협력처장 겸 RIS사업단장 이동하▷입학실장 반광현▷산학협력단장 이승수▷행정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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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길림신문 기획] ‘한중수교 20년’⑥ “우리는 중국을 너무 모르는 게 아닐까?”
[결론] “우리는 중국 너무 모르는건 아닌지” 중국과 한국 속담에?모두 “비온 뒤 날이 더 맑게 갠다”, “비온 뒤 땅이 더 굳어진다”는 말이 있다. 한중수교 20년이 되는 오늘도 한중 민간에서 오해와 편견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는 필연적으로 거쳐야 할 과정이기도 하다. 서로가 냉정하게 직시하고 근본원인을 찾고 서로가 반성하고 지혜롭게 해결하면 더 가까워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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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길림신문 기획] ‘한중수교 20년’⑤ 상처에 소금 뿌리는 ‘악플전쟁’
[진실] 불씨는 어디에서 오는가? 북경대학 조선문화연구소 김경일소장은 “인터넷시대에선 작은 사건이 태풍을 몰고 오는 나비효과가 될 수도 있다”며 인터넷으로 확산된 편견과 오해를 푸는 것이 시급하다고 지적한다. 한중 학자들은 이 문제의 절박성은 바로 인터넷을 일상으로 삼는 양국 신세대들을 통해 확산되면서 한중 미래를 책임질 젊은이들의 서로에 대한 불신으로 이어지고 있어 빨리 치유하지 않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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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하얼빈 “얼음조각 구경하세요”
3일 중국 북부 헤이룽장성 하얼빈에서 열린?’제2회 얼음 조각 선수권 대회’에서 한 네덜란드 참가자가 얼음 조각을 만들고 있다. 이날 막을 내린 대회는 중국, 러시아, 한국 등 세계 각국 총 15개 팀이 참여했으며, 중국 하얼빈대학교 참가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하얼빈은 시베리아의 찬바람이 바로 불어와 중국에서 ‘빙도(氷都)’로 알려졌다. 하얼빈의 1월 평균 기온은 영하 18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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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한파로 100여명 사망…”너무 추운 올 겨울”
4일 오전 춥고 안개 낀 인도 잠무(Jammu)에서 한 인도의 이주 노동자가 옷을 둘러쓴 채 서성이고 있다. 인도 북부는 올 들어 역사상 가장 추운 날씨 때문에 100명이 넘게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오전 이주 노동자들이 모닥불 주변에 모여 손을 녹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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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 ‘매장된 석탄 39억톤’ 확인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CNWEST] 서안 南二環고압선 보수 공사 완료 서안시는 南二環고압선 보수, 도시야경조명 설치, 서안北客站부대설비 정비 등을 마침. 2012.12.31(월) 市建委는 黨組擴大會議를 개최, 2013년 중점사업을 결정함. 이에 따라, 世園公園, 昆明湖, 西安火車站北廣場개조 건설, 南二環고압선 보수, 도시 야경조명, 서안北客站부대설비 증설, 판자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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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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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시리아 “미사일이 떨어졌어!”
시리아 알레포의 주택가에 3일(현지시간) 미사일이 떨어져 불길이 치솟자 한 남자가 고함을 지르고 있다. 유엔 조사 결과 2011년 3월 이후 22개월째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 내전으로 사망자만도 6만명을 넘고 있는 가운데 정부군과 반군간의 싸움은 수그러들 조짐을 보이지 않고 있다. <AP/연합뉴스/김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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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대만 4개 항공사, ‘황금노선’ 제휴 강화
대만 국적항공사 중화항공(中華航空)과 3곳의 중국 항공사가 3일 양국 황금 노선에서 여객운송 서비스의 제휴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중화항공과 중국의 난팡(南方), 둥팡(東方), 샤먼(廈門) 항공은 이날 성명을 통해 주로 상용 항공고객을 대상으로 한 이 같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4개 항공사는 중국과 대만 사이를 주당 270편 운항하며 이는 전체 양안 간 운항 편수의 절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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