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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서강대 동아硏 국제학술회의 外
△서강대 동아연구소(소장 신윤환)는 ‘동남아 가족의 재구성’이라는 주제로 23~24일 오전 10시 서강대 가브리엘관 109호에서 국제학술회의를 개최한다. 신윤환 소장은 “이번 회의에서 국내외 동남아 연구자들은 초국가적 흐름 속에 동남아 가족이 어떻게 재편되고 있는지, 가족의 의미가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다각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동남아 가족을 비롯해 동남아 사회를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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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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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미얀마 대통령, 47년 만에 미국 방문
테인 세인 미얀마 대통령이 조만간 미얀마 국가원수로는 47년 만에 처음으로 미국을 국빈 방문한다고 국영 TV가 13일 보도했다. 국영 TV는 이번 테인 세인 대통령의 방문은 버락 오바마 미 대통령의 요청으로 이뤄졌다고 밝혔다. 국영 TV는 구체적인 방문 시기를 밝히지 않았으나 정부 소식통은 17일께 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1966년 네윈 독재자가 미얀마 지도자로는 마지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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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시리아, ‘차량폭탄 테러’ 책임 공방
터키 “시리아 정부가 배후”…시리아 “에르도안 총리가 살인자” 터키의 시리아 접경지역에서 지난 11일(현지시간) 일어난 연쇄 차량폭탄 테러의 책임 소재를 두고 양국이 입씨름을 벌이고 있다. 터키 정부는 시리아 정부를 사건의 배후로 지목하고 나섰으나 시리아 측은 오히려 터키 총리에게 책임이 있다고 맞서며 공방이 벌어지는 모양새다. 오므란 알 조흐비 시리아 공보장관은 러시아의 뉴스전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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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총선, ‘부패 비리’ 정치인 대거 당선
과거 뇌물수수 등 ‘부패 비리’의 대명사로 여겨지던 필리핀의 옛 정치인들이 지난 13일 선거에서 대거 당선돼 필리핀 정가 안팎에 미묘한 파장이 일고 있다. 현지 매체들과 외신은 14일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부인 이멜다 여사와 뇌물수수 논란 속에 중도 퇴진한 조지프 에스트라다 전 대통령 등 비리 정치인들이 무더기 당선됐다고 전했다.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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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우주정거장 체류 우주인들, 지구 무사귀환
국제우주정거장(ISS)에 머물던 우주인 3명이 15일 지구로 무사히 귀환했다. 이타르타스 통신 등에 따르면 우주인들을 태운 러시아 ‘소유스 TMA-07M’ 우주선의 귀환 캡슐이 이날 오전 6시 30분(모스크바 시간) 카자흐스탄의 초원지대에 무사히 착륙했다. 캡슐은 카자흐스탄 드제즈카즈간시(市)에서 남동쪽으로 146km 떨어진 예상 착륙 지점에 정확히 내렸다. 이날 귀환한 우주인은 러시아인 로만 로마넨코와 미국인 토머스 마쉬번, 캐나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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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일본 내각관방 참여, 평양 방문
“아베 방북 ‘사전 조율’ 특사 가능성도”…일본 매체 “대북 제재 혼선” 비판 14일 전격 방북한 일본의 이지마 이사오(飯島勳) 내각관방 참여(총리의 자문역)가 북한 외무성의 송일호 북일 교섭 담당대사(국장급)를 만날 예정이라고 산케이신문이 15일 보도했다. NHK 등 다른 매체들도 이지마 참여가 북한 외무성 간부를 만날 전망이라고 전했다. 산케이신문은 일본 정부 관계자 등을 인용해 “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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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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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인천재능대 입학사정관전형 합격생 봉사활동 실시”
인천재능대학교(총장 이기우) 입학사정관전형으로 합격한 학생 및 졸업생 40명이 함께 나눔의 기회를 가졌다. 인천재능대는 10~11일 인천 옹진군 장봉도 혜림원에서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입학한 1, 2학년 학생 35명과 졸업생 5명을 대상으로 봉사활동 이해와 실천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한 후 현지에서 노력봉사와 생활보조봉사를 실시했다. 혜림원 봉사활동은 ‘봉사활동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지역적 사명 인식과 실천을 담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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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 6월 ‘발리 특별할인’
인도네시아 국영항공사 가루다인도네시아항공(www.garuda-indonesia.co.kr)은 발리 여행 활성화를 위해 ‘6월 발리 자유여행 특별요금’을 오픈한다. 이번 ‘6월 발리 자유여행 특별요금’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발리로 출발하는 고객에게 화, 목, 금, 토요일에 출발할 경우 54만원(단, 1일, 4일, 6일, 8일 제외), 일요일과 월요일 출발 때엔 60만원의 특별요금이 제공된다. 특별요금에는 유류할증료 및 세금(약 18만9천원, 환율에 따라 변동 가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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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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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카타르항공 “내년 3월 필라델피아 취항”···16년만에 126곳 취항
5성 항공사 카타르항공(www.qatarairways.com/kr)은 국제 노선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올 하반기부터 아프리카, 아시아 태평양 그리고 미주 3개 대륙의 노선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노선 확장을 통해 카타르항공은 아프리카대륙의 자사 20번째 노선인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의 볼레 국제공항에?9월18일부터 신규 취항하며 10월28일에는 필리핀의 클락 국제공항이 새로운 취항지로 추가될 예정이다. 또 내년 3월1일부터는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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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차량폭탄테러… ‘시리아 내전’ 우려
아프간 탈레반, 납치 터키인 8명 중 4명 석방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총리는 12일(현지시간) 시리아의 ‘추잡한 시나리오’에 속지도 않을 것이며, 시리아 내전에 휘말리지도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에르도안 총리의 이 같은 발언은 하루 전 시리아와 인접한 터키 남부 하타이주에서 46명의 목숨을 앗아간 차량폭탄 테러가 발생, 터키가 시리아 내전에 빠져들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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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이집트, 무바라크 ‘유혈진압’ 혐의 재판
무바라크 혐의 부인…내달 8일 재판 재개 호스니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에 대한 재심이 11일(현지시간) 오전 카이로 외곽 경찰학교에 마련된 특별 법정에서 개시됐다. 무바라크는 이날 이집트 국영TV로 생중계된 재심 법정에 휠체어를 타고 선글라스를 쓴 채 나타났다. 무바라크는 두 아들 알라와 가말, 하비브 엘 아들리 전 내무장관과 함께 재판을 받았다. 법정에 설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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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의류노동자 ‘쥐꼬리’ 임금 올리겠다고…
노동개선 난제…원청 유명기업들 “떠나기도 쉽지않아” 지난달 발생한 의류공장 붕괴사고 사망자가 1100여 명을 넘어서면서 의류노동자의 열악한 노동환경이 도마 위에 오른 가운데 방글라데시 정부가 의류노동자들의 최저임금 인상을 계획하고 있다. 압둘 라티프 시디크 방글라데시 섬유장관은 12일(현지시간) 최저임금위원회가 3개월 내에 임금 인상을 권고할 것이며, 이후 정부가 이의 수용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저임금위원회에는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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