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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대구대 산디과, 세계 3대 디자인공모전 1위

    산업디자인학과, 5년 연속 세계 3대 디자인 수상자 배출 대구대(총장 홍덕률) 산업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인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에서 세계 1위에 올랐다. 대구대 산업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오인석(석사과정, 남, 27세), 배규리(3년, 여, 22세), 구영민(4년, 남, 24세)씨는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 2013’에서?최고상인 골드상을 수상했다. ‘iF 컨셉 디자인 어워드’는 상금에 따라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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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리비아, 무장세력 ‘법무부 청사’ 포위

    ‘사흘째 업무 마비’ 외무부에 이어 두번째 리비아 정부 내 카다피 추종자들의 축출을 요구하는 무장괴한이 30일(현지시간) 수도 트리폴리 시내 법무부 청사를 포위했다. 리비아 법무부 대변인 왈리드 벤 라브하는 “일부 무장괴한이 대공화기를 들고 법무부 청사를 포위했다”면서 “그들은 직원들의 퇴청과 청사 폐쇄를 요구했다”고 AFP 통신에 전했다. 한편 무장괴한들은 지난 28일부터 대공화기와 소총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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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남아공, 만델라 방문 여당지도부 비난 여론

    매우 쇠약한 만델라 모습에 국민 ‘거짓말마라’ 격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제이콥 주마 대통령 등 집권당 지도부가 넬슨 만델라 전 대통령을 방문하고 나서 곤혹스런 처지에 놓였다. 집권당 아프리카민족회의(ANC) 총재인 주마 대통령과 시릴 라마포사 부총재, 발레카 음베테 전당대회의장 등은 지난 달 29일 오후(현지시간) 요하네스버그 만델라 자택을 방문해 그와 기념촬영을 했다. 주마 대통령의 방문에는 국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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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네덜란드, ‘빌럼-알렉산더르 국왕’ 즉위

    베아트릭스 여왕 양위…123년만에 남성 국왕 탄생 네덜란드의 빌럼-알렉산더르(46) 국왕이 30일 즉위했다. 베아트릭스 여왕이 재위 33년 만에 이날 빌럼-알렉산더르 왕세자에게 양위함으로써 ‘여왕의 나라’ 네덜란드에서 123년 만에 남성 국왕이 탄생했다. 네덜란드에서 남성이 왕위에 오르는 것은 1890년 빌럼 3세 사망 당시 10살이던 빌헬미나 여왕이 즉위한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새 국왕 즉위식은 베아트릭스 여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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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총선 앞두고 테러 잇따라

    오는 11일 총선을 앞두고 테러가 잇따르는 파키스탄에서 지난 달 29일 또 테러가 발생, 9명이 숨졌다. 이날 인도 서북부 카이버 파크툰크와주 주도인 페샤와르의 한 버스정류소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이 정차 상태의 버스를 추돌, 자폭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이 과정에서 주변에 있던 페샤와르 주재 아프가니스탄 영사관 직원 2명을 비롯, 8명이 사망하고 45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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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꽃제비’ 촬영 ‘한국계 미국인’, 북한 억류

    북한 당국에 의해 기소돼 최고재판소 재판을 앞둔 한국계 미국인 케네스 배(한국명 배준호)씨의 공식 혐의는 길거리에서 구걸하는 고아(이른바 ‘꽃제비’)를 촬영한 것이었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이 4월30일 보도했다. 앞서 27일 북한의 조선중앙통신은 지난해 11월 나선시에 관광 명목으로 입국한 배씨가 체포돼 최고재판소 재판을 앞두고 있다며 그가 공화국에 대한 적대감을 갖고 공화국을 전복하려는 책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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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 플라자] 용평리조트, 어린이날 야외 눈썰매장 열어

    용평리조트(대표이사 정창주)는 어린이날을 맞아 4일(토)~5일(일) 이틀간 용평리조트에서 야외 눈썰매장을 연다. 5월에 눈썰매장을 개장해 3년째 운영해온 용평리조트는 외국관광객에게도 인기가 있어 지난달 중순엔 태국 관광객 1000여명이 찾았다. 특히 어린이날에는 드레곤프라자에서 파티쉐 체험, 매직풍선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영화상영 등 풍성한 이벤트가 치러진다. 객실예약 및 행사문의 1588-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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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30일 The AsiaN

    2013년 4월30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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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일-러, ‘운송·물류’ 협력 양해각서

    운송·금융·농업·도시개발 분야 망라 일본과 러시아가 29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와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에너지 분야 일변도에서 벗어난 전방위 경협에 합의했다. 과거 양국의 경협이 주로 에너지 분야에 집중됐다면 이번 합의는 운송, 금융, 농업 등 다방면에 걸쳐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우선 일본 국토교통성과 러시아 교통부는 운송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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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미국 “시리아 화학무기, 증거 더 필요해”

    미국 백악관은 시리아의 화학무기 사용을 증명하려면 더 많은 작업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제이 카니 백악관 대변인은 29일(현지시간) 정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시리아 정권이 내전에서 반정부 세력에게 화학무기를 사용했다는 정보기관의 평가를 증명하려면 아주 많은 일이 더 요구된다”고 설명했다.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 측이 독가스인 사린을 사용했는지에 대한 직접적이고 물질적인 증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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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방글라데시, 생존자구조 중단…380명 사망

    dpa 통신 “600명 생존확인 안 돼”…”비극 악순환 되풀이 우려” 방글라데시 사바르 공단의 의류공장 건물 붕괴사고와 관련, 생존자 구조작업이 5일 만에 사실상 중단됐다고 외신들이 29일(현지시간) 전했다. 정부 관계자는 사고건물인 라나 플라자에서 생존자 구조활동을 벌여온 소방대원들이 더는 생존자가 나올 가능성이 없다고 보고 중장비 등을 이용해 건물 해체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있는 소방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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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음악 맞춰 ‘말춤’ 추는 호랑이

    지난 27일 태국 치앙마이의 한 동물원쇼에서 ‘저스틴’이란 이름의 흰호랑이가 사육사인 시리파스 인타카녹과 함께 강남스타일의 ‘말춤’을 추고 있다. 사육사 인타카녹씨는 백호 저스틴에게 태국전통인사법을 가르쳤을때 항상 앞발을 엇갈리게 꼬는 모습이 강남스타일의 말춤과 비슷해 음악에 맞춰 춤추는 법을 가르키게 됐다고 말했다. <EPA/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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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4월29일 The AsiaN

    2013년 4월29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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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지구촌 최대 저수지 히말라야가 녹고 있다”

    *이 글은 여성가족부 위민넷 기자인 김란 통신원이 아시아엔(The AsiaN)에 보내온 것입니다. 휴일 남아시아 기후난민돕기 행사에 각국 대사 등 1만여 명 참여 “기후변화와 지구온난화로 히말라야 산맥의 만년설이 많이 녹고 있다. 이에 따라 네팔에서도 홍수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라자람 바타울라(Raja Ram Bartaula) 주한네팔대사관 부대사는 2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에서 열린 기후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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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치앙라이, ‘아편 재배지’에서 ‘경제특구’로

    아편 재배로 유명했던 골든트라이앵글의 관문 태국 치앙라이가 중국, 미얀마, 라오스 사이의 국경무역 중심지인 특별경제구역으로 바뀌고 있다. 치앙라이는 미얀마, 라오스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중국 국경과도 가까운 곳으로, 한때 아편 재배지로 악명이 높았었다. 골든트라이앵글은 태국, 미얀마, 라오스 국경지역의 삼각지대로 황금보다 비싼 아편 재배지였던 데서 비롯된 이름이다. 지금은 적어도 태국 영토 안에서는 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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