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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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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집트 알-바와바, 창간 3돌 아시아엔 주요뉴스로 보도
아랍권 주요 포탈 뉴스사이트 알 바와바(Al-Bawaba)는 6일(현지시간) <아시아엔> 주요 필진 소개를 얼굴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이집트의 대표적인 매체 가운데 하나인 ‘알바와바'(영어로 gate란 뜻임)는 이날 “아시아 각국의 주요 작가, 기자 및 평론가들이 아시아엔에 필진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알바와바는 “아랍권 주요 작가 21명이 아시아엔 필자로 참여하고 있다”며 “이들은 이집트와 수단, 사우디아라비아, 모로코 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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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예금 증가세 ‘가속도’
[아시아엔] 국내 거주자의 외화예금 중 중국 위안화 비중이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거주자 외화예금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10월 말 현재 거주자의 위안화 예금은 217억달러(약 22조9천억원)로, 전월보다 13억5천만달러 증가했다. 거주자란 내국인과 국내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외국인, 국내에 진출한 외국기업 등을 뜻한다. 전체 거주자 외화예금(664억1천만달러) 중 위안화 비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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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한국 등 5개국 비자 면제
[아시아엔] 인도네시아 정부가 외국인관광객 유치 확대책의 하나로 한국을 포함한 5개국을 대상으로 내년 1월부터 비자 면제를 실시한다. 연합뉴스가 7일 현지 언론을 인용해 전한 보도에 따르면 인드로요노 수실로 해양조정장관은 전날 열린 내각회의에서 한국, 중국, 일본, 호주, 러시아 등의 국민에 대해 자국에 비자 없이 입국하도록 허용하기로 했다며, 이를 통해 연간 45만 명의 외국인관광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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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자흐스탄 비자 없이 여행한다
[아시아엔]앞으로 카자흐스탄을 여행하는 우리 국민은 비자를 받지 않아도 된다. 오는 29일부터 상호 무비자 제도를 시행하기로 한 것이다. 카자흐 주재 한국대사관은 6일(현지시간) ‘한-카자흐 일반여권 사증(비자) 면제협정’ 절차가 완료됨에 따라 2014년 11월 29일부터 협정이 발효된다고 밝혔다. 대사관에 따르면 협정 발효 후 일반여권 또는 여행증명서를 소지한 양국 국민은 근로, 거주, 유학의 목적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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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화 허브 발돋움 기반 마련됐다”
[아시아엔] 위안화 청산은행이 출범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중국 교통은행은 6일 을지로 교통은행 서울지점과 시내 호텔에서 위안화 청산은행 출범 현판식과 출범식을 열고 청산은행 업무를 시작했다. 교통은행은 지난 7월 한·중 정상회담 때 양국 정부의 합의로 중국 인민은행이 지정한 한국의 위안화 청산·결제은행이 됐다. 이에 따라 국내 금융기관에 위안화 기반 무역 거래와 자본 거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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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엔화가치 내년 더 떨어진다”
일본 양적완로 엔화약세 심화…전망치 조정 잇따라 [아시아엔]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로 엔화 약세가 심화되면서 내년 중에 엔·달러 환율이 달러당 120엔대에 달할 것이라는 국제금융계의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6일 정부와 한국은행 등에 따르면 JP모건은 지난달 31일 일본의 추가 양적완화가 발표되자 미국과의 금리 격차 확대로 엔약세가 심화될 것으로 보고 약 1년 뒤인 내년 3분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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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상하이∼평양 직항 타고 마라톤 참가상품 허가”
[아시아엔] 북한이 중국 상하이∼평양 직항 노선을 이용해 내년 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하는 관광상품을 외국의 북한전문여행사에 허가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6일 보도했다. 미국 뉴저지의 북한 전문여행사 ‘우리 투어스’는 내년 4월 11∼13일 평양에서 열리는 ‘만경대상 국제마라톤대회’의 참가를 위해 상하이에서 평양까지 고려항공 직항으로 편리하게 갈 수 있는 상품을 북한 당국으로부터 독점 허가받았다고 밝혔다. 우리 투어스는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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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올해 영향력’ 푸틴 1위 朴대통령 46위
포브스 선정…여성 중에서는 메르켈 1위·朴대통령 5위 [아시아엔]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올해의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위로 선정됐다. 우리나라의 박근혜 대통령은 46번째, 여성 중에서는 5번째로 영향력 있는 인물로 평가됐다.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는 5일(현지시간) 자체 사이트를 통해 “2년 연속 푸틴 대통령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Most Powerful People)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푸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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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주미 중국대사 “북한 ICC회부 반대
FP와 인터뷰서…”내정간섭해서는 안돼” [아시아엔] 중국의 대북 압박을 종용해온 미국에 공개적 반기를 들었던 추이톈카이(崔天凱) 주미 중국대사가 이번에는 북한의 인권실태를 국제형사재판소(ICC)에 회부하려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국의 움직임을 강력히 비난하고 나섰다. 추이 대사는 4일(현지시간) 미국의 외교전문지인 ‘포린 폴리시’와의 인터뷰에서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어떤 나라도 북한의 내정(domestic affairs)에 간섭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이는 `북한 인권문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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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중국 전체시장서 샤오미에 밀려
점유율 점차 하락…두자릿수 유지 불투명 [아시아엔] 삼성전자가 중국 스마트폰 시장뿐 아니라 피처폰(일반 휴대전화)을 포함한 전체 휴대전화 시장에서도 샤오미에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스트래티지애널리틱스(SA)는 3분기 중국 휴대전화 시장에서 샤오미가 시장점유율 15.4%를 기록해 13.5%에 그친 삼성전자를 제쳤다고 6일 발표했다. 스마트폰만 비교하면 샤오미의 시장점유율이 16.2%, 삼성전자의 시장점유율이 13.3%다. 샤오미가 피처폰을 만들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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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주류, ‘선운산 복분자주’ 中 판매시작
[아시아엔] 롯데주류는 중소기업과 함께 만든 ‘선운산 복분자주'(알코올 도수 16도)의 중국 판매를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수출 물량은 약 700상자(375㎖X12병)로, 롯데주류의 중국법인을 통해 상하이, 장쑤성, 저장성, 산둥성 등에서 판매된다. 이 술은 전북의 복분자주 전문업체인 ‘흥진’이 생산하고 롯데주류가 연구개발·수출·현지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다. 지난 4월 동남아에 처음 수출됐으며 다음 달에는 미국에도 진출할 예정이다. 롯데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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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대만 국방부장, 남중국해 암초 시찰
[아시아엔]옌밍(嚴明) 대만 국방부장이 5일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베트남명 쯔엉사, 중국명 난사군도)에 있는 타이핑다오(太平 島)에 건설 중인 군용 부두 시찰에 나서 주목된다고 미국의 소리(VOA) 방송이 5일 대만 중앙 통신을 인용해 보도했다. 옌밍 부장은 이날 대만 야당 민진당의 추즈웨이 (邱志偉) 입법원(국회 격) 의원과 친민당의 리퉁하오(李桐豪) 의원과 함께 영유권 분쟁 지역인 이 암초를 시찰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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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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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세탁기, 아시아인 ‘사고싶은 브랜드’ 1위
일본경제신문 조사…냉장고도 1위 [아시아엔] 아시아 주요 6개국 소비자를 상대로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이 실시한 `사고 싶은 브랜드’ 조사에서 삼성전자가 세탁기·냉장고 부문에서 1위를 기록했다. 5일 닛케이신문에 따르면 스마트폰·휴대전화에서는 미국 애플이 압도적인 1위를, 삼성과 일본 소니가 그 뒤를 이어 2, 3위를 각각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중국,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베트남의 소비자 1800명을 대상으로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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