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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 대통령선거] 힐러리, 트럼프의 지네들과 싸워 이길 수 있을까?

    [아시아엔=윤석희 <아시아엔> 뉴욕특파원]?도널드 트럼프의 지지자들은 레딧에서 자신들을 지네들(Centipedes)이라고 부르고 있다. 이는 호주 출신 일렉트로 듀오 ‘Knife Party’가 작곡한 ‘지네’라는 곡을 한 네티즌이 트럼프 지지 영상에 삽입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작년 10월 트럼프가 직접 영상을 리트윗하면서 확산됐다. 영상은 트럼프가 공화당 경선 토론에서 발언하는 영상에 “놀라운 길이에도 불구하고 아마존 왕지네는 재빠릅니다”, “두 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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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기후변화 대응 최고 공로자는?

    [아시아엔=편집국] 기후변화센터(이사장 한덕수)는 ‘2016 기후변화 그랜드 리더스 어워드’ 수상자 추천을 공모한다. 이 상은 기후변화 대응에 애써온 개인 및 단체를 선정해 시상하며 마감은 9월2일. 접수는 이메일(jhkim@climatechangecenter.kr)로 하면 된다. 시상식은 10월5일. 문의 (02)766-4362. 역대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한삼희 조선일보 논설위원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포스텍 풍력특성화대학원 기계공학과 한경섭 교수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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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쿄 지사에 최초 여성 당선···아시아 각국 여성 단체장은?

    [아시아엔=편집부] 일본의 도쿄 도지사 선거에서 무소속 고이케 유리코 후보(사진 위)가 여성 최초로 당선됐다. 한국 언론들은 고이케 당선자가 여성이란 점을 부각시키며 이미 로마와 파리 등 유럽 주요도시에서는 여성시장 바람이 거세다고 보도했다. http://www.theasian.asia/archives/95651 지난 6월 실시된 이탈리아 지방선거에서는 수도 로마에서 여성인 비르지니아 라지(37·변호사)가, 앞서 2014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안 이달고가 첫 여성시장으로 당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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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임기 3분의2 남기고, 국민 67% 지지받는 조코위 대통령 성공비결은?

    [아시아엔=김소은 ‘인도네시아 문화’ 유튜버] 인도네시아 속담에 “Tak kenal maka tak sayang”(알지 못하니 사랑하지 않는다)는 속담이 있다. 속담처럼 조코위(본명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리더십은 항상 국민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두발로 직접 현장을 찾아가 국민들을 섬기는 데 바탕하고 있다. 국민들이 좋아하고 신뢰하는 대통령 조코위는 “국민들이 없이는 내가 존재할 수 없다”고 말한다. 그는 국민들과의 대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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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이스탄불문화원 터키어 수강생 모집

    [아시아엔=편집국] 주한 이스탄불문화원(원장 후세인 이지트)은 터키문화·역사·정치경제 등에 관심있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터키어 특별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수업은 △초급반 △중급 LV.1반 △중급 LV.2반 등 세 개 반으로 이뤄지며 매주 1차례 20주 동안 계속되며 수강료는 13만원이다.(단, 초급반 월·수 강의반은 21만원, 교재대 4만원 별도) 이스탄불문화원은 “수업은 8명 이내의 수강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중급반 레벨은 문화원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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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미 대통령선거] 힐러리 당선 가능성 ‘적신호’···공화당 전당대회 후 트럼프 우세

    [아시아엔=윤석희 <아시아엔> 뉴욕특파원] 미국 대통령 당선이 유력할 것으로 예상돼온 힐러리 클린턴 민주당 후보가 버니 샌더스 지지자의 이탈과 트럼프의 공화당 결집 등으로 당선 가능성에 적신호가 켜졌다. <뉴욕타임즈>는 “미 전역에 대한 여론조사 평균 자료에 따르면 지난 6개월간 꾸준히 5~10%의 우위를 유지하던 클린턴 후보는 2주 전부터 1~5% 정도로 격차가 줄어들었으며 <CNN>, <CBS>등의 매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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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단독] ‘오스만터키 역사’ 전세계에 알린 터키 이날지크 박사 별세

    100세 일기···이슬람 관점서 오스만 시대 분석? [아시아엔=편집부] 현대 터키에서 가장 존경받는 역사학자로 ‘교수 중의 교수’로 꼽히는 할릴 이날지크 박사가 25일 앙카라에서 100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날지크 박사는 오스만제국 역사 연구 제 1인자로, 경제·사회적 관점에서 오스만 시대를 분석했다. 1916년 7월 크림반도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36세 되던 1952년 터키 앙카라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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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아직도 구태 못벗는 힐러리, 과연 미국대통령 될 수 있을까?”

    [아시아엔=윤석희 <아시아엔> 뉴욕 특파원] 미국 민주당 전당대회가 25일 필라델피아에서 나흘간의 일정으로 시작됐다. 데비 와서만 슐츠 민주당 전국위원회(DNC) 의장은 이메일 유출 논란으로 사임하고 샌더스 지지자들이 대규모 시위를 벌이며 힐러리 클린턴 지지 철회 의사를 밝히면서 축제 분위기에 찬물이 끼얹어진 형국이다. 그래도 어쨌거나 힐러리는 여왕으로 등극하고 경선 라이벌 버니 샌더스와 오바마 대통령은 충실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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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행복물건 개발자’ 박은찬씨가 폭탄주 마시는 로봇 만드는 까닭

    술 마시는 로봇이 있다. 아트센터 나비가 주최한 로봇잔치에서 선보인 박은찬씨의 작품이다. 술을 마시면 볼이 빨개지고 과음했다 싶으면 술을 거절한다. 폭탄주도 거뜬히 마신다. 광운대에서 로봇을 공부한 박은찬씨는 스스로를 ‘행복물건 개발자’라고 부른다. 박씨는 재미있고 행복한 삶을 나누기 위해 로봇을 구상하고 만든다고 했다. <아시아엔>은 8월2일 핀란드로 연수를 떠나는 박씨에게 ‘박은찬과 로봇’에 대해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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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키르기스 언론법 ‘외국인 투자제한’ 놓고 언론인·NGO, 의회와 첨예 대립

    [아시아엔=아크마랄 사바타르(Akmaral Sabatar) 키르기스스탄 <NTS 채널> 기자] 키르기스스탄의 언론 관련 투자법이 논란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 키르기스스탄 의회는 외국인 혹은 단체가 국내 언론사를 소유하는 것을 금지하고 외국인이 35% 이상의 지분을 장악한 언론사의 활동을 금지하는 법안에 대해 심사했다. 입법 과정에 참여한 의원들은 “이 법안이 국가안보와 테러위협 방지를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찬성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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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동북3성 조선족현대사 담은 ‘강위원 사진전’은 끝나도

    [아시아엔=편집국] 다큐멘터리 사진가 강위원의 ‘오늘의 조선족 1990-2015’ 사진전이 25일 서울 구로 구민회관에서 5일간 전시 끝에 막을 내렸다. 21일 막을 올린 사진전엔 강위원 작가가 30년 가까이 중국 조선족을 주제로 한 다큐멘터리 사진들이 전시됐다. 강 작가는 1990년 <천의 얼굴 만의 마음>을 시작으로 <백두산> <중국인의 초상> <흑룡강성의 조선족> <조선족의 문화를 찾아서> <두만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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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잇단 총기사고 미국사회, 아시아계 청년 주도 ‘흑인생명 존중’ 캠페인 동참

    [아시아엔=윤석희 <아시아엔> 뉴욕통신원] 미국에서 최근 발생한 일련의 ‘경찰의 민간인 사살 사건’은 미국이 오늘날 직면한 많은 사회 문제를 전면으로 끌어왔다. 이 사건들은 뿌리 깊은 인종갈등과 불평등 그리고 유색인종들이 미국사회의 법치와 공정성에 대해 가지고 있는 불신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대선을 맞이한 미국의 정치권은 대법원 판사를 지명하는데 실패한 오바마 행정부가 증명하듯이 무능력한 모습을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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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공포정치] 쿠데타 동원된 젊은 군인들 참수당하기도···

      [아시아엔=편집국] 아타 튀르크(케말 파샤) 이후 세속주의를 유지해온 터키 에르도안 정부가 쿠데타를 빌미삼아 이슬람 국가로 나아갈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쿠데타가 진압된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6만여명을 직위해제하거나 구속했다. 특히 이 가운데는 쿠데타에 직접 가담한 군 장병뿐 아니라 경찰관, 공무원, 판·검사, 대학 총장·학장·교수, 공·사립학교 교직원까지 사회 각계인사들이 대거 포함됐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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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터키 공포정치] “반역자의 목을 칼로 베다” 터키 일간지 웹사이트 보도 후 삭제

    [아시아엔=편집국] 터키 쿠데타 진압 과정에서 일부 시민이 칼 등으로 쿠데타 가담 군인의 목을 찔러 숨지게 했다는 증언이 잇따르는 가운데 터키 매체가 온라인판을 통해 이같은 사실을 뒷받침하는 사진을 보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터키 일간지인 <예니 아킷 가제테시>은 지난 16일 보스포러스 교량에서 시민들에게 잡혀 목이 베어져 숨진 한 군인의 모습을 보도했다. 당시 에르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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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쿠데타] 공군참모총장서 쿠데타 주모자로 몰린 오즈투르크 대장

    [아시아엔=알리 오즈타르수·메흐멧 오즈타르수 기자] 2013~2015년 터키 공군참모총장을 지낸 아큰 오즈투르크(64).?지난해 전역 후에도 전군최고회의 멤버로 활동해온 그는 에르도안 대통령에 의해 쿠데타 주모자로 몰려 지난 16일 체포돼 구타와 고문을 당했다.?그는 합동수사본부에서 “내가 쿠데타를 일으킬 이유도 없고 일으킬 세력도 없다”고 부인했지만, 모진 고문이 계속했다.?오즈투르크는 1998년부터 2년간 이스라엘 무관으로도 활약한 바 있다. 그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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