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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캐나다 전대근 목사 누명 사건 ③] 설훈·우원식 의원 및 감리교 석방운동

    [아시아엔=편집국] 26일 현재 캐나다 몬트리얼교도소에는 한국인 전대근(48) 목사가 ‘조직 성매매범’ 누명을 쓰고 786일째 갇혀있다. <아시아엔>은 최근 전대근 목사의 교도소 전화를 통해 그의 현재 상황과 문재인 대통령께 호소하는 육성을 보도했다. 하지만 국내 언론에서 거의 보도하지 않은데다 <아시아엔>도 부분적으로 보도해 독자들이 사건 전모를 파악 이해하는데 부족했다고 판단한다. 이에 <아시아엔>은 ‘캐나다 전대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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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중국 천하통일 17] 손무의 150년 후손, 손빈 “복수는 나의 힘”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이상설 이야기> 저자] 손자의 또 다른 인물, 손무의 150년 쯤 후손인 손빈. 그는 조부 손무와는 달리?실존적 인물이다. 그를 말하려면 먼저 한숨부터 나온다. 인간에 대한 신뢰가 너무도 허망한 것을 일깨워준다. 제나라 사람 손빈은 기원전 356년에서 기원전 319년 무렵에 활동했다. 그 역시 청운의 뜻을 품고 춘추전국시대의 피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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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창수 시인의 뜨락] ‘오늘은’ 동학혁명군이 관군과 싸워 대승한 날

    EN-US”>[아시아엔=김창수 시인] “광제창생(廣濟蒼生) 보국안민(輔國安民), 널리 뭇 생명들을 구하고 나라를 지키고 백성을 편히 살게 만들자” 1894년 동학농민혁명은 안으로는 탐학한 조정 대신들과 관리들을 몰아내고 봉건적 잔재를 일소하여 신문명의 후천(後天)을 열어보자는 취지로 일어났다. 밖으로는 서구 열강과 일제의 침탈에 맞서 국권을 지키려는 민중들의 자발적 봉기였다. 수운 최재우는 몰락한 양반 가문에서 서자로 태어났다. 신분의 제약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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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캐나다 전대근 목사 누명 사건②] 어떻게 세상에 알려지게 됐나?

    [아시아엔=편집국] 27일 현재 캐나다 몬트리얼교도소에는 한국인 전대근(48) 목사가 ‘조직 성매매범’ 누명을 쓰고 787일째 갇혀있다. <아시아엔>은 최근 전대근 목사의 교도소 전화를 통해 그의 현재 상황과 문재인 대통령께 호소하는 육성을 보도했다. 하지만 국내 언론에서 거의 보도하지 않은데다 <아시아엔>도 부분적으로 보도해 독자들이 사건 전모를 파악 이해하는데 부족했다고 판단한다. 이에 <아시아엔>은 ‘캐나다 전대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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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정상덕의 평화일기] ‘사람 먼저’ ‘안전 최우선’으로 원불교100년기념관 내년 말 완공

    [아시아엔=정상덕 원불교 교무] 원불교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갈 새 터전이 동작구 현충로 75 옛 원불교 서울회관 자리에 원불교100년기념관이라는 이름으로 한창 공사중이다. 2018년 12월 완공 목표다. 지금은 가장 기초단계로 토목공사와 공사 작업자들을 위한 사무실을 신축하는 중이다. 서울 시대와 세계화를 준비하는 원불교가 심혈을 기울여 건축하고 있는 원불교100년기념관은 지하 4층, 지상 10층으로 짓는다. 원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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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캐나다 전대근 목사 누명 사건 ①] ‘사건 개요’

    [아시아엔=편집국] 26일 현재 캐나다 몬트리얼교도소에는 한국인 전대근(48) 목사가 ‘조직 성매매범’ 누명을 쓰고 786일째 갇혀있다. <아시아엔>은 최근 전대근 목사의 교도소 전화를 통해 그의 현재 상황과 문재인 대통령께 호소하는 육성을 보도했다. 하지만 국내 언론에서 거의 보도하지 않은데다 <아시아엔>도 부분적으로 보도해 독자들이 사건 전모를 파악 이해하는데 부족했다고 판단한다. 이에 <아시아엔>은 ‘캐나다 전대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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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총리 인사청문회, 아들에게 미안한 세 사람

    전혜숙의원 아들 뇌출혈수술 못지킨 심경 토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이낙연 국무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회가 이틀간 질의를 모두 마쳤다. 청문회 더불어민주당측 위원인 전혜숙 의원(광진갑)은 자신이 인사청문회 자리를 지키는 동안 장남이 뇌출혈로 쓰러져 중환자실에서 수술받은 사연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어제, 그제 총리 후보자에게 질문했다 되레 신상을 털린 의원들이 수두룩하고, 이 가운데는 그동안 감춰온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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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26] 필리핀 계엄령 소도시 ‘전쟁터’ 방불·IS, 자카르타 연쇄 자살폭탄 테러 배후 자처

    [아시아엔 편집국] 1. 한한령 풀리나…中매체들, 韓영화·문화 이례적 집중소개 – 문재인 정부 출범으로 한·중 갈등이 완화되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최근 중국 매체들이 한국 영화와 문화를 집중적으로 소개해 눈길. – 중국이 주한미군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배치 문제에 따른 보복 조치로 한국 방송과 한류 연예인 출연 금지를 푼 것은 아니지만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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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연극] 배우 오영수의 ‘천덕구씨가 사는 법’···극단 실험극장 6월 8~18일

    [아시아엔=편집국] “우리는 우리의 인생을 實驗한다.”?극단 실험극장(대표 이한승)의 모토다. 연극 <에쿠우스>로 잘 알려진 실험극장이 <천덕구씨가 사는 법>(원제 웃어요, 덕구씨)를 무대에 올린다. 2013년 실험극장의 <배웅>에 나왔던 오영수씨와, 차유경·유정기·강인철·김예림씨 등이 열연한다. 천덕구씨는 자신의 삶을 어떻게 실험할까, 함께 가보자. 6월 8~19일 대학로예술극장.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3, 7시. 일요일 오후 3시.(월요일 쉼)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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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영화 ‘노무현입니다’ 개봉일 다시 보는 노무현 영정사진

    [아시아엔=정상덕 원불교 교무] 8년 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안타까운 열반 소식에 전국 곳곳에 그의 작은 빈소가 차려졌다. 집안 작은 정원에 심지어 자동차 위에 영정을 모시기도 했다. 나는 당시 서울광장이 바라다보이는 대한문광장 빈소를 찾았다. 그곳에서 시민 상주들의 합력으로 매주 한 차례씩 일곱 번의 재를 올리는 49재를 지냈다. 원불교 예법에 맞춰 천도의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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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항쟁 30돌’ 이한열 열사 후배 170명에 장학금

    기념사업회 장학금 신청마감 6월30일 [아시아엔=서의미 기자] (사)이한열기념사업회(이사장 김학민)는 2017년 2학기 장학금 신청을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2017학년도 2학기로 18회째 장학금 지급을 하는 이한열기념사업회는 그동안 총 학생 158명에게 2억2천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이한열장학금은 1987년 6월항쟁 당시 최루탄을 맞고 사망한 연세대 경영학과 2학년 이한열 열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됐다. 2016년 2학기부터는 이 대학 선배인 김복영(정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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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25] 美찬양 중국 유학생에 ‘비난 세례’·필리핀 계엄령, 영장없는 체포도 허용

    [아시아엔 편집국] 1. 시진핑 7월 러시아 방문··· 푸틴과 북핵 해법 논의한다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7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만나 북핵 해법을 논의할 예정. – 최근 북한의 연이은 탄도 미사일 도발로 국제 사회의 추가 대북 제재 필요성이 강력히 제기되는 가운데 이뤄지는 중국과 러시아 정상회동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쏠리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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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김창수 시인의 뜨락] 김수영 ‘풀’ “날이 흐리고 풀뿌리가 눕는다”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김수영은 서울 출생으로 초기에는 모더니스트로서 현대문명을 비판하는 시를 썼다. 그는 4·19혁명 이후 현실비판의식과 저항정신을 담은 참여시를 썼다. 초등학교 6학년 때 뇌수막염을 앓아 학교를 자퇴하였다. 해방 후 연희전문학교 영문과에 잠시 다녔고 한국전쟁 때 인민군에 징집되었다가 거제도 포로수용소에서 석방되었다. 현대 시인의 전범이 되고 있다. ‘풀’은 세상에서 가장 흔하면서도 강한 생명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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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중국 천하통일 16] ‘치국평천하’ 손자병법 누가 지었나?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이상설 이야기> 저자] 귀곡자의 또 다른 제자 이야기를 빠뜨릴 수 없다. 역사를 통틀어 중국의 서적 중 <손자병법>만큼 많이 읽힌 책은 없을 것이다. 손자병법은 세계 각국의 사관학교는 물론 전 세계 MBA 코스의 중요과목이 되어 있다. 다시 말해서 손자는 중국을 넘어 글로벌 인사가 되었다는 뜻이다. 대체 손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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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북리뷰] 성공에 필요한 1%가 부족할 때, 이렇게 채워라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오래 전 내가 추천사를 쓴 책이 얼마나 읽히고 있을까?’ 생각하면 영 자신이 없고 미안하다. 스스로도 제대로 읽지도 않고 추천을 한 경우도 있었으니···. 그래서 딱 한 가지 추천여부를 결정하는 포인트가 있다. ‘나와 얼마나 친한가?’ ‘앞으로도 그럴까?’ ‘그도 내가 부탁할 때 나 같은 마음일까?’ ‘이름 내려고 쓴 건 아닐까?’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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