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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기업 자발적 성장 돕는 ‘한마원’, ‘제1회 KOMa배 골프대회’ 20일 개최
[아시아엔=편집국] 중소기업인이나 자영업자들로서는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온라인 환경을 이해하고 따라가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그렇다고 손을 놓고 있을 수도 없다. 갈수록 진보하는 인터넷 세상에서 온라인마케팅은 필수요건이 되고 있다. 무료 홈페이지 제작·블로그·지식인·유튜브, 페이스북·인스타그램·플러스친구 등 SNS를 최대한 활용하고 온라인마케팅·바이럴마케팅·SNS마케팅 등의 교육을 통해 인터넷시대에 적합한 기업 생존전략을 연구하는 곳이 있다. 한국온라인마케팅연구원(한마원, KOMa·Korea Online Mark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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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국 천하통일 19] ‘충신’ 굴원의 슬픔과 중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시 ‘어부사’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저자] 굴원이 걸어간 길은 충신의 길이었다. 어리석은 군주의 탐욕과 비뚤어진 정치로 나라를 망칠 때, 충신은 온몸으로 이를 막지만 군주는 끝없이 의심하고 다른 길로 가고야 만다. 초나라 회왕도 그랬다. 당시의 초나라는 아직 그래도 희망이 있는 강국이었다. 진나라 대부 유세가 장의의 연횡책으로 강국 초나라는 점차 약소국이 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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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6/1] 中, 사드 보고 누락 파문에 철회 기대감·아프간 카불서 폭탄테러 90명 사망
[아시아엔 편집국] 1. 한국 사드 보고 누락 파문에 사드철회 기대감 키우는 중국 – 한국 국방부의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발사대 4기 추가 반입에 대한 청와대 보고가 누락된 것과 관련, 이번 파문으로 사드 문제가 반전될 수도 있다는 중국 전문가의 주장이 제기. – 정지융(鄭繼永) 중국 푸단(復旦)대 한반도연구센터 주임은 1일 관영 환구시보(環球時報) 인터뷰에서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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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우즈벡 기자 9박10일 한국 방문기 “다이나믹코리아 통일의 그날 기원합니다”
[아시아엔=딜무로드 드주마바에브 우즈베키스탄 <러딤미디어> 편집장] 아시아기자협회 2017정기총회 겸 포럼(3월 29~4월 2일)과 한국기자협회 주최 ‘2017 세계기자대회’(4월 3~7일)는 처음 한국에 온 내게 많은 경험을 안겨줬다. 우즈베키스탄 출신인 나는 아시아기자협회(아자, 회장 아시라프 달리) 회원 겸 <아시아엔> 특파원 자격으로 참석했다. 3월 29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서울 교육의 어제, 오늘과 내일’ 주제 특강으로 시작한 아자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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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정상덕의 평화일기] 청와대 앞에서 사드 반대 1인 시위 하는 이유
[아시아엔=정상덕 원불교 교무] 1인 시위는 1인이 피켓이나 현수막, 어깨띠 등을 두르고 혼자 하는 나홀로 시위를 지칭한다. 1인 시위는 집시법에서 정의하는 집회나 시위로 볼 수 없기 때문에 경찰에 사전 신고할 의무가 없다. 1인 시위를 대표하는 사례는 ‘현대판 글로벌 신문고’라고 하는 미국 백악관 앞에서 35년간 1인 시위를 했던 콘셉시온 피시오토 할머니의 비닐움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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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31] ‘시오니스트 논란’ 갤 가돗…레바논서 ‘원더우먼’ 보이콧·’이방카 브랜드’ 노동착취 조사하던 NGO 실종·구금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서 ‘이방카 브랜드’ 노동착취 조사하던 NGO 실종·구금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딸 이방카 소유 상표의 구두 등을 생산하는 중국 내 공장들의 노동 착취 실태를 조사하던 노동운동가 1명이 구금되고 2명이 실종됐다고 미국 일간지 뉴욕타임스(NYT) 등이 30일 보도. – NYT 등에 따르면, 미국 뉴욕에 본부를 둔 중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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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탄생 100주년 윤동주가 지금 살았다면···
[아시아엔 편집국] 연변 용정 출생. 명동에서 장준하, 문익환과 함께 수학하였다. 연희전문 2학년 때 문단에 데뷔. 항일운동 혐의로 투옥되어 27세에 옥사하였다. 사인이 일본군에 의한 마루타 즉 생체실험설이 제기되었으나 불확실하다. 유고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있다. 인간은 물이나 거울에 자신을 비추어 보고 주로 세 가지 반응을 보인다. 자신의 모습에 취해 물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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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북리뷰] 베를린장벽 붕괴 지켜본 손관승의 ‘우리는 그들을 스파이라 부른다’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창녀와 더불어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 된 직업은? 누구는 종교인, 누구는 사기꾼, 또 누구는 인신매매범이라고도 한다. 지금은 강의와 글쓰기를 주업으로 삼고 있는 MBC 손관승 前 기자는 이를 ‘스파이’라 했다. 그가 독일 통일 직후 이 나라에서 연수를 마치고 와서 쓴 책 제목이 <우리는 그들을 스파이라 부른다>(1999년 2월10일, 여백)이다.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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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30] 멸종위기 수마트라 호랑이 ‘참혹한 죽음’·터키 ‘쿠데타 배후’ 페튤라 귤렌 연계 5만명 구속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온라인쇼핑 시장↑ 20% 쉼없는 성장…세계시장의 40% – 30일 중신망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전날 중국 전자상거래 대회에서 지난해 중국 전자상거래 규모가 26조1천억 위안(4천294조원)으로 전년보다 19.8% 늘어나며 세계 전자상거래시장의 39.2%를 차지. – 이 중 알리바바, 징둥(京東)을 비롯한 전자상거래 서비스업 시장의 규모는 2조4천500억 위안(403조원)에 달함. 온라인 접속방식으로 보면 스마트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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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북리뷰] 국정원장 인사청문회날 읽다···대통령을 위한 안보론 ‘공작’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국정원을 국내정치에서 독립시켜 대북전문 정보기관으로 만들라!” 동아일보 이정훈 기자가 쓴 <공작>(글마당, 2013년 6월17일)은 앞표지에 ‘평양 능라도 51경기장 아리랑 공연’을 그린 삽화와 맨 뒷장엔 위 문장과 다음과 같은 ‘국정원 충성서약’을 담았다. 하나, 우리는 조국 수호의 사명감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을 다짐합니다. 하나, 우리는 업무에 정진하고. 국민에 봉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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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중국 천하통일 18] 중국 최초의 시인 굴원 ‘이소’를 노래하다
[아시아엔=강철근 한류국제문화교류협회 회장, 한류아카데미 원장, <이상설 이야기> 저자] 연횡책의 기수 장의가 초나라를 공략할 때였다. 장의는 초와 제의 합종을 깨기 위해 초나라 왕에게 거짓유세를 한다. 만약 초가 제나라와 맺은 합종을 깨면 상(商)과 오의 땅 600리를 바치겠다고 한 것. 물론 거짓말은 탄로 났고 오히려 초나라는 제나라의 신의만 잃어 곤경에 처한다. 합종이 깨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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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29] 日 “북한 미사일 발사, 배타적경제수역 내 낙하”·스리랑카 14년 만의 대홍수, 158명 사망
[아시아엔 편집국] 1. 中매체들, ‘단오절 휴일’에도 북한 미사일 발사 긴급 보도 – 중국 매체들이 29일 새벽 북한이 스커드 계열로 추정되는 탄도 미사일을 발사하자 단오절 휴일임에도 신속하게 보도하며 주목. 특히,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 뒤 북한의 미사일 도발이 이어지는 점에 큰 관심 – 신화통신은 이날 연합뉴스를 인용해 북한이 미사일로 보이는 물체를 발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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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창수 시인의 뜨락] 담양 출신 고재종의 ‘면면함에 대하여’
[아시아엔=김창수 시인] 고재종은 전남 담양 출생으로 1984년 <실천문학>으로 등단하였다. 토속어와 절제된 언어, 음악성을 드러내는 시를 주로 쓴다. ‘소월시문학상’을 수상하였고 시집으로는 <바람 부는 솔숲에 사랑은 머물고> 등이 있다. 옛날 농경사회 때 마을 어귀에는 느티나무 한두 그루가 서 있었다. 마을 사람들은 그 느티나무 아래에 모여 회의를 하거나 잔치를 하고 땀을 식히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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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캐나다 전대근 목사 누명 사건④] 석방 전망과 한국정부의 과제
[아시아엔=편집국] 26일 현재 캐나다 몬트리얼교도소에는 한국인 전대근(48) 목사가 ‘조직 성매매범’ 누명을 쓰고 786일째 갇혀있다. <아시아엔>은 최근 전대근 목사의 교도소 전화를 통해 그의 현재 상황과 문재인 대통령께 호소하는 육성을 보도했다. 하지만 국내 언론에서 거의 보도하지 않은데다 <아시아엔>도 부분적으로 보도해 독자들이 사건 전모를 파악 이해하는데 부족했다고 판단한다. 이에 <아시아엔>은 ‘캐나다 전대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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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백주년기념교회 ‘공동목회제’ 도입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2019년 이재철 목사 정년퇴임 “공동목회로 제왕적 목사 폐해 허문다” 영성·교회학교·목회·대외업무 등 분담···내년 목사안수 김영준 전도사도? [아시아엔=편집국] “지금은 권한 나눔시대! 교회도 분권?” 서울 마포구 합정동 한국기독교선교 100주년기념교회(담임목사 이재철)는 최근 담임목회제를 도입키로 했다. 100주년기념교회 청빙위원회는 2019년 퇴임하는 이재철 목사 후임으로 이 교회에서 사역 중인 정한조, 이영란, 김광욱 목사, 김영준 전도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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