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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11/17] 中해외직구, 광군제 열풍에 올해 110조 전망·미세먼지 둘러쌓인 뉴델리, 1천억원대 환경기금 모아놓고 안 써
[아시아엔 편집국] 1. ‘차원 다른’ 中해외직구…광군제 열풍에 올해 110조 넘어설 듯 – 올해 중국의 해외 직접구매(직구) 규모가 중산층 소비자의 성장과 수요 급증에 힘입어 1천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고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6일(현지시간) 보도. 시장조사업체인 이마케터에 따르면 올해 중국 본토의 해외 직구액은 전년 대비 27.6% 늘어난 1천2억 달러(110조4천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중국 구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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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만국공용어’ 레고로 세상과 만난 네이선 사와야의 ‘디 아트 오브 더 브릭’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보미 기자, 사진 (주)GKMS 제공] 네이선 사와야의 레고 조각상을 전시하는 ‘디 아트 오브 더 브릭’(The Art of the Brick)이 2018년 2월 4일까지 서울 아라 아트센터에서 열린다. 이 전시회의 주인공 사와야는 레고 브릭만으로 보는 이의 경외심을 불러일으킬 창작품을 만들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어왔다. 그의 레고 전시회는 뉴욕, 런던, 모스크바, 타이페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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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15] 인도네시아 걸인 품에서 금붙이 우르르·파키스탄 WHO기준 33배 초미세먼지 골머리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명품족 모십니다” 몽클레어, 패션쇼 접고 소셜미디어 속으로 – 이탈리아의 초고가 패딩 브랜드인 몽클레어가 패션 업계 큰손으로 부상한 중국인 소비자를 겨냥해 전통적 패션쇼를 폐지하고 스마트폰으로 신상품 발표회를 열기로 함. 몽클레어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레모 루피니는 13일(현지시간)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와 인터뷰에서 소비자의 쇼핑 습관이 변한 데 따라 “새롭고 변화된 에너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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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무라카미 하루키의 클래식 ‘1Q84’: 두 개의 달, 두 개의 현실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보미 기자] 1984년 도쿄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 주인공 아오마메는 스포츠센터에서 트레이너로 일한다. 그녀는 가정폭력을 저지른 이들에 복수하는 암살자로 또다른 삶을 살고 있다. 소설의 남자주인공 텐고는 수학교사로 재직 중이다. 그러나 그 역시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소설의 유령작가로 글을 쓰고 있다. 아오마메가 택시에 오르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고가도로를 지날 즈음, 체증이 심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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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14] 알리바바 덕에 中거부 줄줄이 탄생·이란 강진 올해 최악 인명피해…400여명 사망·7천명 부상
[아시아엔 편집국] 1. 택배 갑부·보험 황제…알리바바 덕에 中거부 줄줄이 탄생 –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가 무서운 기세로 사업을 키우면서 택배, 보험 등 관계사에서 최소 10명의 갑부(자산 10억 달러 이상)가 탄생. 13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알리바바 마윈(馬雲) 회장의 재산 476억 달러(53조3천억 달러)에 주요 관계사 주주 10명의 재산을 합쳤더니 모두 999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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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17 광주세계평화컨퍼런스’ 개막 “광주가 평화다!”
[아시아엔 편집국] 민간평화운동가들이 주관하고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 광주세계평화컨퍼런스 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2017 광주세계평화컨퍼런스'(WPCG World Peace Conference in Gwangju)가 12일부터 15일까지 광주와 분단의 상징 철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컨퍼런스는 전쟁 위기에 놓인 한반도를 구하기 위한 민간 중심의 첫 시민평화회의라는 점에서 화제가 됐다. ‘2017 광주세계평화컨퍼런스’는 기조연설을 맡은 케냐 바울대학교 총장, 특별 강연을 맡은 영국의 미래학자, 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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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올인’ 인생 차민수 32] 포커판에 난무하는 소문의 허와 실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 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2008년 한국에 머무를 때의 일이다. 한번은 워커힐카지노에서 포커대회가 열렸다. ‘포커스터스’라는 세계 최대 인터넷 사이트에서 대회를 개최하였다. 세계각지에서 포커플레이어 400여명이 몰려 들었다. 그 중에는 네임플레이어도 섞여 있었다. 나의 친구인 테드 포레스트, 요시 나까노 등 일본에서도 많은 플레이어들이 왔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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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소사이어티 게임 2’ 알파고가 보내온 ‘아시아엔 6주년’ 축하메시지
11월 10일 마지막회로 끝난 tvN ‘소사이어티 게임 2’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알파고 시나씨. 그는 오는 11일 창간 6주년을 맞이하는 <아시아엔>과 오랜 인연을 맺어온 지한파 기자입니다. 방송 출연 등으로 바쁜 와중에도 알파고 기자가 직접 보내온 축하메시지를 독자여러분께 전합니다. -편집자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터키 전 <지한통신사> 특파원, 프리랜서 언론인, <누구를 기억할 것인가> 저자] 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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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올인’ 인생 차민수 34] 카지노서 패가망신한 사람 이야기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라스베가스에 한인들을 상대로 택시영업을 하는 한씨 姓을 사용하는 할아버지가 있다. 한씨가 본성인지는 알 길이 없다. 나는 우연히 그의 과거를 알게 되어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포커에서 남을 유난히 끝까지 따라가는 사람을 ‘독일병정’이라고 부르는데 원조가 바로 그였다. 96년 초 라스베가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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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아시아기자협회원들이 보내온 ‘아시아엔’ 창간 6주년 축하메시지 “역동적인 아시아의 소리 멀리 뻗어나가길”
아시아기자협회(아자)를 모태로 창간된 <아시아엔>이 11월 11일 창간 6주년을 맞이합니다. 2011년 11월 11일 오전 11시 11분 첫 기사를 출고한 이후 6년간 독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았습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아시아엔> 필진으로 통찰력 있는 글들을 기고해온 인도 파키스탄 싱가포르 국적의 아시아기자협회 회원 3명이 창간 6주년을 맞이해 특별한 메시지를 보내왔습니다. <아시아엔>은 아자 회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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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10] “미 중 정상, 북한 핵보유국 지위 인정 안해”·’중동의 비욘세’ 이집트 공연서 반바지 입었다가 사과
[아시아엔 편집국] 1. 중국 외교부 “미·중 정상, 북한 핵보유국 지위 인정 안해” – 정쩌광(鄭澤光) 중국 외교부 부부장은 9일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정상회담에서 북한의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하지 않는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고 9일 밝혔음.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정 부부장은 이날 일부 매체를 대상으로 시진핑 주석과 트럼프 대통령의 지난 이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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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상기 ‘아시아엔’ 발행인 기고문, 인도네시아 유력 ‘자카르타 포스트’ 11월 9일자에 실려
[아시아엔 편집국] 11월 9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이 아세안 3국 순방의 첫 목적지인 인도네시아에 도착했다. ‘소통하는 대통령’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 문재인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이번 회담을 통해 양국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이상기 발행인은 문재인 대통령의 순방 이전, 두 대통령의 만남에 대한 기대를 담은 기고문을 인도네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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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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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올인’ 인생 차민수 31] 미-중은 핑퐁외교로, 한-중은 바둑으로 빗장 풀어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 주인공,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중국인 가운데 정식으로 비자를 발급받아 대한민국을 최초로 방문한 사람은 누구일까? 미국에 유학 중이던 ‘엄중태’란 학생이다. 엄중태는 1982년 미국에서 주최하는 아마추어 바둑 전국대회에서 우승한 적이 있다. 한국에 이 소식을 전하니 중국과의 관계개선을 원하는 한국에 데려올 수 없느냐고 했다. 당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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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9] 中,트럼프 파격예우 “시진핑 황제권력 자신감 증거”·뉴델리, ‘초미세먼지 공습’에 6천여 개 학교 휴교
[아시아엔 편집국] 1. 中,트럼프 ‘파격예우’의 정치학…”시진핑 황제권력 자신감 증거” –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예우는 확실히 전임 버락 오바마 대통령을 넘어섰음.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황제급 예우’는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공고화된 권력에 자신감이 표출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인민일보 자매지 환구시보(環球時報)는 9일 사평에서 시 주석이 트럼프 대통령을 고궁(자금성<紫禁城>)에 초청해 대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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