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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올인’ 인생 차민수 36] ‘블랙잭’ 이것만 익혀도 50%는 먹고 간다

    [아시아엔=차민수 드라마 ‘올인’ 실제주인공, 강원관광대 명예교수, <블랙잭 이길 수 있다> 저자] 라스베가스에 여행을 오는 사람들마다 어떻게 하면 돈을 딸 수 있는가 내게 묻곤 한다. 나는 쇼핑부터 하라고 권한다. 처음에는 접하는 세계적인 명품 값이 너무 비싸 보이나 떠날 때는 쇼핑한 것만 남아 있는 것이 보통이다. 예전 라스베가스호텔 현관 앞에 있는 백열전구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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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8] “비트코인 광풍 위험” 인도네시아, 가상화폐 사용 전면 금지·팔레스타인 사흘간 ‘분노의 날 선포’

    [아시아엔 편집국] 1. 레고, 중국서 짝퉁회사에 첫 승소 – 덴마크의 세계적 완구회사 레고가 중국 법원에서 중국 짝퉁 제조업체를 상대로 한 저작권 소송에서 승소. 8일 신랑재경망에 따르면 중국 광둥(廣東)성 산터우(汕頭)시 중급인민법원은 지난 9월 ‘벨라'(博樂)라는 상표로 레고의 블록 장난감을 무단으로 복제해 판매한 중국 기업 2곳에 대해 레고의 저작권 침해를 인정하는 1심 판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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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림과학기술원, ‘치매국가책임제와 과학기술’ 토론회

    [아시아엔=편집국] 한림과학기술원(원장 이명철)은 8일 오전 10시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치매국가책임제, 과학기술이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120차 한림원탁토론회를 연다. 김기웅 중앙치매센터장과 묵인회 한림원 의약학부 정회원이 주제발표를 하고 신희섭·박상철·오우섭 한림원 정회원, 김국일 복지부·서경춘 과기부 과장 등이 토론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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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한-아세안센터 ‘위대한 지도자를 통한 아세안의 이해’ 북콘서트

    [아시아엔=편집국] 한-아세안센터는 20일 오후 6시30분 프레스센터 8층 아세안홀에서 <위대한 지도자를 통한 아세안의 이해> 출판기념 북콘서트를 연다. 50명 선착순 마감이며, 참석자들에겐 위 책자와 아세안 음식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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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7] 트럼프 이스라엘 수도 예루살렘 인정에 팔레스타인 격렬 반발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외국엔 영향력 확대, 자국엔 반간첩법 강화 – 중국 정부가 자국 안보에 위해를 가하는 것으로 판단하는 외국인에 대해 10년간 입국을 금지하는 새 규정을 마련. 7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무원은 전날 간첩 행위 이외에 국가안전에 위해를 가하는 행위를 규정한 ‘반간첩법 실시 세칙’을 제정하고 즉시 규정을 시행키로 했음. ‘국가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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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아시아엔’ 이상기 발행인 칼럼 인니·베트남 유력지에 실려

    [아시아엔 편집국]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과 ASEAN+3 등 2017년을 마무리하는 최고정상급 국제회의가 열린 지난 11월 초중순 이상기 발행인 겸 아시아기자협회 창립회장과 알린 페레르 필리핀 특파원(온타겟미디어 편집장)의 칼럼이 잇따라 현지매체에 보도됐다. 이상기 발행인은 문재인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의 한-인니 정상회담이 열린 지난 11월 9일자 에 ‘All the best for the captains’ of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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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뗏목 해양탐험 윤영철 교수 덕화아카데미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바다를 막는 역사는 망하고 바닷길을 여는 역사는 흥한다.” 덕화아카데미(원장 김남석)는 7일 오후 5시~6시30분 원불교여의도교당에서 윤명철 동국대 교수를 초청해 ‘한민족의 해양활동과 21세기 동아시아 해양영토 갈등’을 주제로 강연회를 연다. 윤명철 교수는 해양탐험활동가로 유라시아실크로드 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윤 교수는 산둥반도~서해 횡단, 부산~일본 횡단 등 우리민족의 고대해양 루트를 직접 뗏목으로 답사한 실천적 운동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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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아시아엔 플라자] 창립 13돌 맞은 임시정부기념사업회 송년의밤

    [아시아엔=편집국]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회장 김자동)은 7일 오후 6시 경희궁부페(지하철 경복궁역 6번출구 생산성빌딩 지하 1층)에서 송년회밤 행사를 연다. 사업회는 “시민들의 사랑과 후원 덕분으로 창립 13주년을 맞게 됐다”고 말했다. (02)3210-0411. 회비 일반인 3만원, 학생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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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6] ‘미얀마의 빈 라덴’ 위라투 “로힝야 거론한 교황은 정치인”·살레 전 대통령 피살된 예멘 “내전 더 악화될 것”

    [아시아엔 편집국] 1. 시진핑 집권2기, 中공산당 초심 ‘붉은 배 정신’ 강조 – 시진핑(習近平) 집권2기의 중국이 ‘붉은 배 정신(紅船精神)’을 강조하며 내부 다잡기에 나섰음. 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왕후닝(王호<삼수변+扈>寧>) 상무위원은 전날 저장(浙江)성 자싱(嘉興)에서 열린 ‘붉은 배 정신 발전 좌담회’에서 “시 주석의 지시대로 ‘붉은 배 정신’에 구현된 공산당 혁명정신을 계승해 제19차 당대회 목표를 달성하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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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윤미선 작가 화폭에 담긴 ‘일그러진 얼굴들’의 의미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보미 기자] 경기도 일산에서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윤미선 작가. 그의 작품들은 일반적인 초상화와 궤를 달리 한다. 초상화 속 일그러진 얼굴들에는 어떤 의미가 담겨 있을까.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드린다. “전업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윤미선이라고 한다. 경기도 일산에서 거주하며 작업도 하고 있다. 2017년 1월에 서울 청담동 노블레스 컬렉션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작가 윤미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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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5] ‘발리우드 거장’ 샤시 카푸르 별세·살레 전 예멘대통령, 사나 외곽서 후티 반군에 피살

    [아시아엔 편집국] 1. 中 온라인 자동차시장 잡아라…블로거 동원에 자판기까지 – 중국의 온라인 자동차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전 세계 자동차업체들이 적극적인 공략에 나서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가 4일(현지시간) 보도. 컨설팅업체 프로스트 앤드 설리번에 따르면 지난해 중국에서 온라인을 통해 판매된 자동차 수는 100만 대로, 금액 규모로만 1천7억 위안(16조6천억 원)에 달함. 이는 지난해 스페인에서 팔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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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서울경찰청이 준비한 성탄축하 페스티벌에 모십니다

    [아시아엔=편집국] 성탄축하 페스티벌이 14일(목) 오후 6시30분 서울경찰청(서울 종로구 사직 8길 31) 대강당에서 열린다. 서울경찰청 경목회와 교경회 주최, 경찰선교회 주관으로 열리는 페스티벌에선 이혜정 교수 등의 ‘오 거룩한 밤’ 합창과 서울경찰악대의 캐롤 메들리, 서울경찰홍보단의 ‘난타’, 베드로의 삶과 고민을 그린 뮤지컬 ‘시몬 베드로’ 공연 등이 이어진다. 특히 이날 페스티벌에선 지난 10월 19일 종교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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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한국의 토종작물 중 가장 많은 것은?

    국립농업유전자원센터에는 2014년 현재 벼, 보리, 콩을 비롯한 식량작물 47작물 2만8080점, 참깨, 들깨, 각종 약용작물을 비롯한 특용작물 85작물 5888점, 무, 배추, 각종 과채류를 포함하여 원예작물이 81작물 2762점과 기타 작물을 포함하여 총 217작물 3만7047점이 보존되어 있다. [아시아엔=안완식 토종연구가, 농학박사, <곡식채소도감> <씨앗을 부탁해> <우리 매화의 모든 것> 등 저자] 한국의 토종은 한민족의 숨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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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4] ‘인터넷 주권’ 강조 시진핑, 중국식 인터넷통제 강화 시사·인니, 화산분화 이은 태풍에 25명 사망·실종

    [아시아엔 편집국] 1. ‘인터넷 주권’ 강조 시진핑, 중국식 인터넷통제 강화 시사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인터넷 주권을 재차 강조하며 ‘인터넷 운명공동체’론을 내세워 세계 인터넷 관리와 산업 표준화를 주도할 뜻을 내비쳤음. 시 주석은 3일 저장(浙江)성 우전(烏鎭)에서 개막한 제4회 세계인터넷대회에서 황쿤밍(黃坤明) 중앙선전부장이 대독한 축하편지를 통해 “전세계 인터넷 거버넌스 체계변혁이 관건의 시기에 진입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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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인간이 지닌 모순, 당신은 가벼운가 무거운가?

    [아시아엔=알레산드라 보나보미 기자]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은 1968년 체코슬로바키아를 배경으로 시작된다. 1960~70년대를 살아가는 4명의 주인공들은 각자 저마다의 이유를 갖고 누군가를 사랑한다. 외과의 토마스는 사랑과 섹스를 별개라 여긴다. 그에겐 부인 테레사가 있지만 섹스는 다른 여자와 즐긴다. 테레사는 유년시절 트라우마를 겪었다. 그녀의 신체를 비웃곤 했던 그녀의 모친은 테레사를 증오했고, 계부는 의붓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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