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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리뷰] 2패 페루, 호주에 승리하며 ’36년만에 본선 첫승’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패로 16강 진출이 좌절된 페루와 16강 진출을 위해선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호주가 만나 페루가 2-0 승리로 끝났다. 월드컵 시작 전부터 도핑 양성반응을 보이며 월드컵 출전이 어려웠던 주장 게레로 선수가 마침내 터졌다. 게레로 선수의 1골 1도움으로 맹활약하며 호주에 승리했다. 특히 이번 페루의 득점이 36년만에 월드컵 본선에서 골을 기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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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리뷰] 메시 나이지리아전 첫 득점, 아르헨티나 살렸다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차전 0대3 굴욕적인 대패를 당하며 16강 탈락 위기에 놓였던 아르헨티나가 에이스 메시 선수의 득점에 힘입어 난적 나이지리아를 2대1로 제압하며 극적인 16강 진출을 이뤄냈다. 아르헨티나는 1차전, 2차전 모두 메시가 고군분투하며 팀을 이끌었지만 결과가 안 좋았다. 메시는 전반 14분 바네가 선수의 환상적인 패스를 받아 단 두번의 터치만으로 수비를 따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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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강렬의 행복한 유학가기 27] 대학 명성과 유망 전공, 무엇이 더 중요한가?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국민일보> 전 편집국장] 미국대학 입학 시즌이 시작됐다. 대학원서를 써야 하는 12학년에게 가장 큰 고민은 대학과 전공 선택이다. 명문대학과 유망 전공, 어느 것이 더 우선할까? 이는 어쩌면 답이 없는 숙제다. 보통 부모나 학생들은 전공보다 대학 명성을 우선한다. 속칭 2류 대학의 유망 전공학과 보다 1류 대학에 아무 전공이라도 가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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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리뷰] 크로아티아, 아이슬란드 돌풍 잠재우고 3전 전승 16강 진출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승으로 16강을 확정 지은 크로아티아가 아이슬란드를 만나 2대1 승리를 거두며 3전 전승으로 16강에 안착했다. 아이슬란드는 마지막 기적을 노리며 고군분투했지만 크로아티아의 벽을 넘지는 못했다. 돌풍팀 아이슬란드는 ‘유로 2016’ 혜성처럼 등장하며 8강 신화를 이루어 냈고 이번 월드컵 지역예선을 당당히 조 1위로 통과한 저력 있는 팀이다. 이번 월드컵에서 돌풍이 이어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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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전망] 순항 스위스, 코스타리카마저 잡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E조 스위스-코스타리카 경기가 28일 새벽 오전 3시(한국시간) 열린다. 스위스는 1승1무, 코스타리카는 2패를 기록하고 있다. 스위스는 세르비아에 2-1 승리하면서 16강행 가능성을 높였다. 선취 골을 내줬지만 후반에 나온 쟈카의 동점골과 추가시간에 나온 샤키리의 역전 골로 승리를 따냈다. 먼저 4-2-3-1 전술을 들고 나온 스위스는 초반에는 세르비아에게 압도당했지만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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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전망] 브라질 난적 세르비아 맞아 조 1위 확정 지을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러시아월드컵 조별예선 E조 세르비아-브라질이 28일 새벽 3시(한국시각) 맞붙는다. 세르비아는 1승1패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스위스 경기에서 1-2 역전패 당하며 이번 경기에서 승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세르비아는 4-2-3-1 전술을 운영하면서 초반부터 미트로비치를 중심으로 공격을 이어 나갔다. 전반 5분 선제골을 기록하면서 강세를 이어 나갔지만, 후반 52분 쟈카의 동점 골과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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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전망] ‘죽음의 F조’ 2승 멕시코, 스웨덴에 질 경우 탈락도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이미 2승을 거두었지만 남은 경기 결과에 따라 탈락할 수도 있는 멕시코와 1승 1패로 승리가 절실한 스웨덴이 맞붙는다. 멕시코는 이미 독일과 한국을 상대로 모두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경우의 수에 따라 2승을 하고도 16강에 떨어질 수도 있는 상황이 되었다. 만약 이번 스웨덴과의 경기에서 패하고 독일이 한국을 이긴다면 스웨덴에게는 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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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러시아월드컵 전망] 대한민국, 독일 제물로 ‘한강의 기적’ 이룰까?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패의 대한민국과 1승1패 독일이 마지막 3차전에서 만난다. 두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한 상태로 패배하면 16강행이 좌절되는 상황이다. 과연 어떤 팀이 마지막에 웃을 수 있을지, 한국이 강적 독일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된다. 한국은 2차전 멕시코 경기에서 1차전보다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다. 역습축구를 선보이며 공격 찬스를 많이 만들어 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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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나는 몸서리쳤다 “또다시 ‘중화의 변두리’로 추락하는가?”
[아시아엔=허용범 국회도서관장, 전 <조선일보> 기자]?”급체에 걸려도 이 정도로 답답하지는 않을 듯하다. 나는 2만원짜리 황포강 유람선을 타고, 상하이 푸동지구의 마천루들을 목을 꺾듯이 젖혀 쳐다본다. 한편으로는 배가 아프고, 한편으로는 걱정과 한숨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황포강을 떠나며’) 6월 중순 5박6일간의 모처럼의 중국방문은, 소화하기 어려운 기름진 중국요리들을 갑자기 뱃속에 쑤셔 넣듯이, 이미 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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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6/27] 방탄소년단, 中 ‘한한령’ 이후 ‘한류붐’ 재연
[아시아엔=편집국] 1.방탄소년단, 중국서 한한령 이후 ‘한류붐’ 재연 -방탄소년단이 사드(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 사태로 한한령(限韓領·한류 제한령)이 내렸던 중국에서 또다시 한류붐을 일으키고 있음. -중국 관영 <글로벌타임스>는 26일 ‘중국팬들이 기록을 깨뜨린 방탄소년단에 대한 사랑을 공유하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한국 남성밴드 방탄소년단이 앨범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로 지난달 말 미국 앨범 차트 ‘빌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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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⑦] 독일 통산 4번 우승, 8회 결승진출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1954년 스위스?‘베른 기적’?이후 서독은?1966년 런던월드컵에서 결승전에서 영국과 만난다.?결승전에서 서독은 선제골을 넣었으나 영국과 연장전 승부 끝에?3-1로 패배해서 준우승한다. 런던월드컵에 이어 서독과 영국은?1970년 멕시코월드컵 8강전에서 다시 만난다. 1966년 런던월드컵 우승팀 영국은 당시 최강의 전력을 보유하고 있었다.?예선전에서 영국은 세계 최강 브라질에게?0-1로 졌으나?8강에 진출해 서독과 대결하게 되었다.?영국은 먼저?2골을 넣고 승리를 예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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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러시아월드컵 리뷰] 카바니 첫골 우루과이, 러시아 잡고 조 1위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5일 밤 열린 A조 마지막 경기에서 우루과이가 수아레즈와 카바니의 골에 힘입어 러시아를 3-0으로 제압하고 조 1위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반면 러시아는 경기 초반 실점을 하면서 힘든 경기를 이끌어 나갔고, 전반 36분 스몰니코프가 퇴장까지 당하면서 득점에 실패해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우루과이는 3-5-2 전술을 운영하면서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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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터테인먼트
[러시아월드컵 리뷰] 살라 선전 불구 이집트, 사우디에 져 3패로 탈락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25일 A조 사우디-이집트 경기에서 사우디가 승리, 28년만에 본선 진출한 이집트는 3패를 기록하며 높은 벽을 실감해야 했다. 사우디는 4-5-1 전술로 나서 전후반 추가시간에 각각 득점하면서 마지막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집트는 살라 선수가 선제골을 기록했지만 후반전에 무너지며 1-2로 무릎을 꿇었다. 큰 기대를 받으며 월드컵에 첫 출전한 이집트의 살라는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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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현원교수의 재밌는 월드컵⑧] 한국-독일-스웨덴 누가 16강 진출할까?
[아시아엔=김현원 연세대의대 교수] 대한민국은 27일 독일과의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브라질의?5번 우승에 이어 독일은 이탈리아와 함께?4번의 월드컵우승컵을 들어올린 초강국이다.? 더구나?2014년 리우에서 브라질을?7-1로 대파해서 세상을 놀라게 하면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으로 현재?FIFA랭킹?1위다.?하지만 이번 러시아월드컵에서 의외로 첫 경기 멕시코에게 일격을 당해서?0-1로 패배했으나,?스웨덴에는 후반 추가시간에 얻은 골로?2-1로 간신히 역전승했다. 여태까지 드러난 경기결과만 봐서는 리우월드컵과는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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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러시아월드컵 리뷰] ‘늪 축구’ 이란, 포르투갈과 비겨 16강 좌절
[아시아엔=정재훈·송은혁 <스포츠엔> 기자] 사상 첫 16강 진출을 노렸던 이란이 포르투갈과 아쉽게 비기며 카타르월드컵을 기약해야 했다. 포르투갈은 후반 막판 이란에게 페널티킥으로 실점하며 무승부를 기록, 스페인에 밀리며 조 2위로 16강에 진출했다. 포르투갈은 초반부터 호날두 선수가 활발한 모습을 보이며 이란 골문을 위협했다. 하지만 이란의 베이반란드 골키퍼의 선방에 막히며 쉽사리 골문을 뚫지 못했다. 굳건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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