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김정은 신년사④] “전제조건·대가 없이 개성공업지구·금강산 관광 재개 용의”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건국 70주년 등 2018년 회고 △경제·산업 분야 △정치 및 당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및 비핵화 등에 대해 포괄적·능동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아시아엔>은 분야별로 5개로 나눠 전문을 소개한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동지들, 지난해는 70여 년의 민족분열 사상 일찍이 있어본 적이 없는 극적인 변화가 일어난 격동적인…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정은 신년사③] “강력한 자위적 국방력은 국가 초석이며 평화 수호 담보”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건국 70주년 등 2018년 회고 △경제·산업 분야 △정치 및 당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및 비핵화 등에 대해 포괄적·능동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아시아엔>은 분야별로 5개로 나눠 전문을 소개한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사회주의 우리 국가의 정치 힘을 백방으로 다져나가야 하겠습니다. 인민철학을 당과 국가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여…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정은 신년사②] “사회주의 자립경제 위력 강화···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 박차”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건국 70주년 등 2018년 회고 △경제·산업 분야 △정치 및 당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및 비핵화 등에 대해 포괄적·능동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아시아엔>은 분야별로 5개로 나눠 전문을 소개한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지난해 전체 인민이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할 때에 대한 당의 새로운 전략적 노선 관철, 자립경제의…
더 읽기 » -
동아시아
[김정은 신년사①] “건국 70돌 성공적 완수···사회주의 건설 새 단계 진입”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1일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건국 70주년 등 2018년 회고 △경제·산업 분야 △정치 및 당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 및 비핵화 등에 대해 포괄적·능동적인 의견을 피력했다. <아시아엔>은 분야별로 5개로 나눠 전문을 소개한다. <편집자> [아시아엔=편집국] 사랑하는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 장병들, 동포 형제, 자매들, 동지들과 벗들. 우리는 지울 수…
더 읽기 » -
정치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키워드···평화·국민·촛불·가정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 전문 [아시아엔=편집국]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 겨울, 집집마다 눈길을 걸어 찾아가 손을 꼭 잡고 인사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국민들이 열어놓은 평화의 길을 아주 벅찬 마음으로 걸었습니다. 평화가 한분 한분의 삶에 도움이 되도록, 돌이킬 수 없는 평화로 만들겠습니다. 우리 땅 곳곳을 비추는 해처럼 국민들은 함께 잘살기를 열망하십니다. 미처 살피지…
더 읽기 » -
사회
[오늘의 시] ‘희망은 필사적이다’ 박노해 “새해 아침에 나는 혼자다, 혼자여야 한다”
새해 아침에 나는 혼자다 사람들 속에서도 나는 혼자다 이렇게 앞이 보이지 않는 날 소란과 소음이 더 울려오는 날 나는 혼자다, 혼자여야 한다 세상은 늘 혼돈의 세계고 시대는 늘 위기의 시대고 인생은 늘 길 잃은 생이고 그리하여 나는 쓴다 흰 설원의 길 위에 나는 쓴다 ‘희망은 필사적이다’ …
더 읽기 » -
사회
[날씨·속담] 해돋이 구경에 추위 쯤이야···”해야 어서 솟아라”
[아시아엔=편집국] 새해 첫날 아침 찬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추위는 계속 되겠다. 서울의 아침기온은 영하 8도까지 떨어지겠다. 대관령 영하 16도, 천안 영하 10도 등 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10도 안팎으로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맑은 날씨 덕분에 제주를 제외한 전국 어느 곳에서나 해돋이를 볼 수 있겠으나 마스크·장갑에 옷차림 든든히 해야겠다. 일출은 서울 오전…
더 읽기 » -
사회
[오늘의 시] ‘달력을 새로 걸며’ 임채성 “설렘도 기대도 없다면 넌, 사내도 아니다”
등 돌린 애인에겐 눈길조차 주지 마라 삼백예순다섯 여인이 줄을 서 기다리는데 설렘도 기대도 없다면 넌, 사내도 아니다 # 감상노트 사람도 어제처럼 가버릴 수 있지. 어제는 등 돌린 세상이지. 등 돌린 세상은 돌아보지 말기. 달력을 새로 걸며 어제라는 속박을 풀며 얻는 생생한 자유. 버리고 얻는 삼백예순다섯 날 그 무변(無邊)의 자유와…
더 읽기 » -
사회
[인사] 광주···김용승 시민소통기획관·정영화 국제협력담당관 외
◇4급 전보 △시민소통기획관 김용승△일자리정책관 오영걸△교통정책과 박갑수△평가담당관 김세훈△여성가족정책관 곽현미△총무담당관 안기두△행정정보담당관 이상용△법무담당관 채경기△국제협력담당관 정영화△재난대응과 김성학(북구 전입)△자치행정과 김순옥△회계과 김성배△청년정책과 손옥수△민주인권과 김용만△5·18선양과 김옥중(북구 전입)△남북교류협력과 손두영△건강정책과 김광은△식품안전과 신동하△기후대기과 김종현△자원순환과 정종임△생태수질과 박재우△도시재생정책과 임찬혁(행정안전부 전입)△도시정비과 장우현△토지정보과 이수원△신도시조성과 신재욱△대중교통과 최태조△문화기반조성과 김요성△관광진흥과 이명순△투자통상과 주재희△민생경제과 박두진△경기시설과 류승원△행정자치전문위원 이정신△공무원교육원 김지환△상수도사업본부 김혁현△종합건설본부 이석환△도시철도건설본부 안덕헌△푸른도시사업소 김강산△시립민속박물관 윤승중△서울본부 오명호△한국전력공사 지역협력관 최선영 ◇장기교육 △국방대학교 이정석△세종연구소…
더 읽기 » -
육군서도 ‘여풍당당’···75사단 장미정씨 첫 주임원사에
[아시아엔=편집국] 여풍(女風)이 대한민국 육군에서도 불고 있다. 그동안 남성이 차지해온 보병사단 주임원사를 여군이 맡게 된 것이다. <국방일보>에 따르면 장미정(53) 원사(사진)가 주인공으로, 그는 지난 28일 육군75사단 주임원사에 임명됐다. 부대측은 “능력과 인품, 리더십 부분을 높이 평가해 장미정 원사를 사단 주임원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사단 주임원사는 각종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업무 능력과 인품을 두루 인정받아야만…
더 읽기 » -
경제-산업
[인사]빙그레···박병구 생산담당·최강훈 냉장사업담당 상무 등
. ◇상무 △생산담당 박병구 △냉장사업담당 최강훈 ◇상무보 △논산공장장 정의찬 △인재개발센터장 이정구 △재경담당 고재학
더 읽기 » -
사회
[인사] 한국일보···이영성 편집인·이직 종합편집부장 외
△편집인 이영성 △논설위원 정영오 박일근 △신문부문장 이창선 △뉴스2부문장 정진황 △뉴스3부문장 이영태 △종합편집부장 이직 △경제부장 김용식 △산업부장 한준규 △사회부장 김정곤 △정책사회부장 이왕구 △문화부장 겸 대중문화팀장 라제기 △문화부 순수문화팀장 최문선 디지털콘텐츠국 △디지털콘텐츠부장 정상원 △디지털전략팀장 고주희 △미디어플랫폼팀장 안경모 △AD1팀장 성선경 △AD2팀장 박철우 △AD3팀장 윤영원 △독자마케팅부문장 전승호 △마케팅2팀장 송진석 △대외협력팀장 손점용 △문화사업팀 차장 장우식…
더 읽기 » -
사회
[인사] 서울시···황방열 남북협력추진단장·신용목 인재개발원장 외
△남북협력추진단장 황방열 ◇지방이사관 △지역발전본부장 김선순 △한강사업〃 정수용 △인재개발원장 신용목 △강동구 부구청장요원 윤영철 ◇지방부이사관 △민생사법경찰단장 송정재 △재정기획관 이병한 △국제협력관 이혜경 △거점성장추진단장 이회승 △교통기획관 이원목 △문화시설추진단장 서성만 △대기기획관 구아미 △재생정책〃 김승원 △주택〃 김성보 △물순환안전국장 이정화 △도시철도〃 이진용 △상수도사업본부 부본부장 배광환 △〃 서울물연구원장 주윤중 △정책기획관 박진영 △복지기획관 배형우 △광화문광장추진단장 강옥현 ◇부구청장요원 △종로구 강필영…
더 읽기 » -
중앙아시아
[우즈벡 미르지요예프 대통령①] 개혁개방·민주화 조치로 집권 2년만에 중앙亞 리더 급부상
(사)아시아기자협회(AJA)는 최근 ‘2018 올해의 아시아인’ 정치부문에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S. Mirziyoyev)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을 선정·발표했습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2016년 12월 14일 취임해 집권 2년차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강력한 개혁개방 정책으로 우즈베키스탄을 새롭게 디자인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권개선과 언론자유에도 큰 진전을 이룬 한편 중앙아시아 권역의 평화정착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공무원들에게 “하루 4시간 이상…
더 읽기 » -
사회
[오늘의 시] ‘건너편 의자’ 최명숙 “방화발 마천행 열차가 떠나기를 기다리면서”
방화발 마천행 열차가 떠나기를 기다리면서 건너 편 빈 의자를 바라다본다. 일곱 자리 중 빈 자리 둘, 어느 역에서 온 그 누가 와서 앉을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의자가 되었을까 언제부터 방화와 마천 사이에서 누구의 피곤을 덜어냈을까. 다친 마음과 슬픔으로 귀가하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해후를 앞두고 설렘으로 앉았다가는 사람도 있었을 것이다 기꺼이…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