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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집콕 싫다, 탁 트인 대공원 갈꺼나?
[아시아엔 편집국] 목요일인 14일은 낮 기온이 28도까지 오르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8∼18도, 낮 최고기온은 22∼28도로 예보됐다. 서울이 26도까지 오르고 강릉과 세종은 28도까지 오르겠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 차차 흐려져 제주도는 밤부터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내외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중국 중·남부내륙 상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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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시] ‘장미를 위하여’?홍수희?”아닌 것에 맞설 용기가 있기 때문” ? ? ? ? ? ? ? ? ?
가시가 없는 장미는 장미가 아니다 동그라미 탁자 위 유리꽃병 속에서도 모진바람 불어 지난담벼락 밑에서도 너의 모습 변함없이 두 눈이 시리도록 매혹적인 것은 언제든 가시를 곧추 세우고 아닌 것에 맞설 용기가 있기 때문 아니라고 말할 의지가 있기 때문 꽃잎은 더없이 부드러워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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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13] ‘일부다처’ 이슬람 “코로나 봉쇄에도 모든 아내에 공평하게 대하라”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코로나19로 국제적 고립 가능성” – 12일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의 세계무역기구(WTO) 가입 협상을 이끌었던 룽융투(龍永圖) 전 대외무역경제합작부 부부장(차관급)은 최근 열린 온라인 포럼에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에 중국의 지정학적 고립 가능성을 지적. – 룽융투는 지난 9일 뉴스 사이트인 아이펑닷컴(ifeng.com), 상하이고급금융학원, 베이징대 국가발전연구원 공동으로 열린 온라인 포럼에서 “중국은 세계화의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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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쾌적한 봄날, 서울 낮 21도···강원 영동 강한 바람
[아시아엔=편집국] 수요일인 13일 전국 대체로 맑겠고 강원 동해안, 경상도 등에서는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올라 다소 덥겠다. 아침 최저 6∼14도, 낮 최고 18∼27도로 예보됐다. 기상청 관계자는 “내일은 강원 동해안과 경상도, 모레는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아 조금 덥겠다”고 설명했다. 대기가 원활하게 확산하면서 미세먼지 등급은 전 권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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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12] 걸프지역 코로나19 감염 10만명 넘어섰다
[아시아엔=편집국] 1. ‘코로나19 반사이익’ 중국의 물류 부동산에 투자자 ‘눈독’ – 홍콩의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 중국 국내외 투자자들을 인용해 “코로나19로 가치가 높아진 중국의 물류 부문 부동산이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보도. 중국의 물류 부문은 코로나19 사태와 그에 따른 봉쇄 조치로 반사이익. 장기간의 봉쇄와 격리 생활로 전자상거래가 급증하고 재택근무와 온라인 수업의 보편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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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 ‘봉초 이상호, 새싹을 키우다’ 개인전
[아시아엔=편집국]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전 문화방송 기자)가 개인전을 연다. 독립언론 매체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의 전시회는 ‘봉초 이상호, 새싹을 키우다’란 제목과 주제로 삼청동 아트나인갤러리에서 14일 개막해 21일까지 계속된다. 오프닝은 14일 오후 5시, 관람료 무료. 문의 (02) 730-9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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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탁구···’죽의 장막’ 걷어내고 ‘올림픽 효자’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올림픽 효자 종목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뭐가 떠오른가?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우리나라 사람이라면 하계올림픽에는 ‘양궁’, 동계올림픽에는 ‘쇼트트랙’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양궁의 경우는 1984년 LA 올림픽부터 쇼트트랙은 1992년 알베르빌 올림픽부터 골드 행진이다. 동계올림픽에서 딴 금메달 중 대부분을 쇼트트랙이 차지하는데, 평창올림픽까지 24개의 금메달을 획득했다(역대 올림픽 쇼트트랙 금메달 개수가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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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미세먼지주의보 발령···”코로나19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아시아엔=편집국] 화요일인 12일 낮 기온 오르는 가운데 미세먼지로 인해 하늘이 뿌옇게 흐려질 것으로 보인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7∼27도로 예보됐다. 중국에서 발원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이고 그 외 모든 지역에서도 ‘나쁨’ 수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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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문태준 시인 불교문예문학상···통일문학관 6월 6일 개관
[아시아엔=편집국] 통일문학관(관장 혜관스님) 개관식이 6월 6일(토) 오후 2시 경기도 파주시 만우리 통일문학관에서 열린다. 계간 <불교문예>와 불교문예작가회가 주관하고 불교방송·불교신문·불교TV·법보신문·현대불교신문이 후원하는 이날 행사에선 제2회 불교문예문학상(수상자 문태준 시인), 제12회 불교문예작품상(수상자 마선숙 작가), 제4회 불교문예작가상(수상자 임술랑 시인) 등의 시상식이 함께 열린다. 통일문학관에는 근대 및 현대문학 희귀본 전시와 불교문학전시와 함께 문학강좌, 세미나, 시낭송회, 시화전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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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10] “말레이시아 기업 3분의2, 코로나로 한 달 넘게 수입 제로”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남중국해서 ‘금어기’ 시행…동남아국가와 긴장 우려 – 9일 홍콩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은 연례 하계 금어기를 올해 5월1일~8월16일에 적용한다면서, 불법 어로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밝힘. 중국 정부가 어로활동을 금지한 구역에는 스카버러 암초(중국명 황옌다오<黃巖島>, 필리핀명 바조데마신록), 파라셀 군도(중국명 시사<西沙>군도, 베트남명 호앙사 군도), 베이부만(北部灣·베트남명 통킹만) 부근 해역도 포함. – 베트남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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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9] 日항공자위대, 18일 ‘우주작전대’ 창설
[아시아엔=편집국] 1. 양회 앞둔 시진핑 주석 “코로나 방제 결정적인 성공” -21일 개막하는 중국 최대 연례 정치 행사인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를 앞두고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제가 결정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힘 -시진핑 주석은 8일 베이징에서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의 당외 인사 좌담회를 주재하면서 “각고의 노력을 통해 우한 및 후베이 코로나19 보위전에서 결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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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제대로 알기] ‘대륙스케일’ 놀이동산···테마파크만 2500여곳
[아시아엔=중국을 읽어주는 중국어교사 모임] 중국에서 무슨 큰일이 벌어지면 “역시 대륙의 스케일은 남달라”라고 말한다. 그중에서도 남다른 스케일과 개성을 자랑하는 게 있는데 바로 테마파크다. 미국의 유니버설 스튜디오, 디즈니랜드, 한국의 에버랜드나 롯데월드 같은 그런 곳이다. 쉽게 생각하면 우리가 좋아하는 놀이동산이라고 할 수 있겠다. 중국의 놀이동산은 어떨까?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 그 이상이다. 중국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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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오늘날씨] 주말 전국 흐리고 비···해상엔 풍랑특보
[아시아엔=편집국] 토요일인 9일은 전국이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서 종일 비가 내리겠다. 늦은 오후 전라 서해안부터 비가 그치기 시작해 남부 지방과 제주도는 저녁에, 강원 영동은 밤에 그치겠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충청도, 전북 동부는 10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남해안·지리산 부근에서 50∼100㎜(제주도 남부와 산지는 최대 150㎜ 이상), 서울과 경기도, 강원 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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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달의기자상 후기 서울신문 김동현] ‘2020 부동산대해부-계급이 된 집’
[아시아엔=김동현 <서울신문> 기자] 2019년의 주요 화두 중 하나가 아파트 값이었다. 법적으로 공동주택으로 불리는 하나의 주거형태에 불과하지만 한국에선 생활공간의 의미를 넘어 사회·경제 계층을 보여주는 하나의 지표가 됐다. 서울신문 경제부는 ‘2020 부동산 대해부-계급이 된 집’을 기획하면서 △누가 수십억원짜리 집을 어떻게 사고 있나 △왜 강남 집값은 비싼가 △고위관료들의 강남 거주 비율은 얼마나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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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달의기자상 후기 한겨레 김민제] ‘노동자의 밥상’
[아시아엔=김민제 <한겨레신문> 사회부 기자] 한겨레 노동자의 밥상 기획팀은 15번 밥상과 마주했다. ‘짬밥’이 담긴 식판, 콜라 한 병, ‘뜨라이뚜어’라는 생소한 이름의 생선요리까지. 메뉴는 다채로웠고 밥상 앞 이들의 삶도 제각각이었지만, 15개 끼니는 어딘가 닮아있었다. 기획팀이 만난 밥상은 일터와 분리되지 않았다. 광업노동자 김대광은 탄광 휴게실에서 도시락을 먹었다. 도시락을 식탁에 놓으면 쥐떼가 달려드니 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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