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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23] ‘펑솨이 스캔들’ 실종설·미투 폭로 함께 가라앉았다

    1. 시진핑, G7 아세안 초청에 ‘농산물 178조원 수입’으로 화답 –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농산물 178조원 어치 수입, 1조8천억원 개발원조, 선진기술 1천개 제공 등 아세안(동남아시아국가연합)에 묵직한 보따리를 풀었음.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동맹과 우호국들을 규합해 중국을 포위하려하는 미국에 맞서 동남아 국가들을 우군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으로 풀이. – 중국 중앙TV(CC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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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22] 사우디 공연 앞둔 저스틴 비버에 “살인자 위해 공연하지마”

    1. 실종설 펑솨이, 근황 영상 잇따라 공개 – 중국 테니스 스타 펑솨이(彭帥·36)가 장가오리(張高麗·75) 전 부총리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폭로한 뒤 실종설이 퍼지자 그의 근황을 보여주는 영상이 중국 관영매체 편집인의 트위터를 통해 이틀 연속 공개.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글로벌타임스)의 후시진(胡錫進) 편집인은 일요일인 21일(현지시간) 오전 9시 트위터에 “펑솨이가 일요일 오전 베이징에서 열린 유소년 테니스대회 결승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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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19] 일본 기시다 내각 첫 경제대책 576조원 규모

    1. 중국 인터넷 규제 속 알리바바 3분기 이익 급감 – 중국 당국의 빅테크(대형 기술정보기업) 규제의 핵심 대상인 알리바바의 수익성이 크게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음. 알리바바는 3분기 순이익이 34억 위안(약 6천300억원)으로 작년 동기의 265억 위안(약 4조9천억원)보다 87% 감소했다고 18일 밝혔음. – 알리바바의 매출은 2천7억 위안(약 37조1천900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29% 증가했지만 블룸버그가 집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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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18] 중국 테니스 선수 펑솨이 “성폭행 의혹은 거짓”

    1. 중국 테니스 선수 펑솨이 “성폭행 의혹은 거짓” WTA 투어 대표는 “직접 쓴 것인지 의심, 안전에 대한 우려 더 커졌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장가오리(75… – 장가오리(75) 중국 국무원 전 부총리로부터 성폭행당한 의혹을 제기했던 중국 테니스 선수 펑솨이(36)가 이메일을 통해 “성폭행 의혹은 사실이 아니며 나는 아무 문제 없이 집에서 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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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경애·박래군·금태섭·이해영·오세제·송경상·안진걸·우석훈·이세영···”‘빨갱이’와 기득권?” 심포지엄

    [아시아엔=편집국] 87체제 34년, 광주민주항쟁 40주년…민주화운동 세대의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을 살펴보는 ‘빨갱이와 기득권?’ 주제 심포지엄이 23일 오후 1~6시 국회도서관에서 열린다. 심포지엄에는 권경애·박래군·금태섭·안진걸·오세제·우석훈·송경상씨 등 80년대 학생운동권 출신이 이념을 뛰어넘어 함께 토론에 나선다.  다음은 심포지엄 취지문.  우리 세대가 대학에 입학한 지도 어느덧 40년이 지났습니다. 돌아보면 엄혹한 시대였습니다. 대학 내에 정보 경찰과 안기부 직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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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17] 필리핀 마르코스·두테르테 가문, 대선 러닝메이트로 출마

    1. 中, 미중회담날 역사결의 공개…분량 절반 이상 시진핑 담아 – 시진핑(習近平) 국가주석의 초장기 집권의 길을 여는 의미로 평가된 중국 공산당 제3차 역사결의(당의 100년 분투의 중대 성취와 역사 경험에 관한 중공 중앙의 결의) 전문이 16일 공개. 관영 신화 통신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은 지난 11일 19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19기 6중 전회)에서 채택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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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코멘트] 일본에서 불고 있는 새로운 한류‥’오징어게임’ 日 올해의유행어 1위

    2004년 겨울연가에서 2021년 오징어게임까지. 코로나에 지친 일본 MZ세대가 한류에 빠지며 일본에서 ‘네번째 한류’ 바람이 불고 있다. 일본의 스포츠·엔터테인먼트 매체 <골(Goal)>이 지난 10일 발표한 올해의 유행어 30개 중 오징어게임이 1위를 차지했다. 작년엔 ‘사랑의 불시착’이었다. 일본 넷플릭스 톱10에 ‘진심이 닿다’(4위) ‘연모(5위) ’갯마을 차차차‘(9위)도 오징어게임(1위)에 이어 포함됐다. 도쿄올림픽을 1년간 지연시킨 코로나가 한일 양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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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33코멘트] 한화 김승연 회장의 수능 수험생 격려

      18일은 수능일.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지난 9~10일 그룹 계열사 임직원 자녀와 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의 설계사 자녀 등 모두 2900명에게 편지와 쿠키 및 합격 기원 엿 세트를 선물했다. 김승연 회장은 “스스로 걸어온 길에 믿음을 갖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면 원하던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썼다. 그는 2004년부터 지금까지 6만8천명의 임직원의 수능생 자녀에게 편지와 선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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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16] 기후변화 공범 몰렸던 중동 산유국 반론 나서

    1. 바이든-시진핑 첫 정상회담, 무역·대만·인권 격돌 예상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간 첫 정상회담의 막이 올랐음. 화상으로 진행되는 회담은 미국시간 15일 오후 7시45분께, 중국시간으로 16일 오전 8시45분께 시작. 이번 회담은 지난 1월 바이든 대통령 취임 후 10개월 만에 처음 열리는 것. 두 정상은 그동안 두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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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15] 홍콩 의회 선거, 주요 민주진영 후보 등록 안했다

    1. COP26 폐막, 중국 “대국으로서 기후변화 문제 적극 역할” –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가 13일(현지시간) ‘글래스고 기후 조약’을 채택한 것에 대해 중국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새로운 여정을 열었다”고 평가. COP26 중국 대표단장인 자오잉민(趙英民) 생태환경부 부부장은 총회 폐막 뒤 현지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국은 책임 있는 대국으로서 전 세계 기후변화 문제에 적극적인 역할을 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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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14] 필리핀 두테르테 딸 사라, 대통령 아닌 부통령 출마

    1. 중국 ‘반도체 첨병’ SMIC 2조원대 직접 투자 – 중국이 자국의 ‘반도체 첨병’인 SMIC(中芯國際·중신궈지)에 2조원대 자금을 추가 투자하며 전폭적 지원에 나섬. 13일 경제 매체 차이신(財新)에 따르면 중국 최대의 반도체 위탁생산(파운드리) 업체 SMIC는 전날 낸 공고에서 상하이 자유무역구에 자본금 55억 달러(약 6조4천800억원) 규모의 합자 회사를 설립했다고 밝혔음. – SMIC와 국가집적회로(IC)산업투자펀드2기(약칭 대기금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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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코멘트] 전태일 51주기 ‘인증샷’보다 ‘소액기부’를

    13일 전태일 열사 51주기를 맞아 ‘전태일·이소선 장학재단’이 출범한다. 전태일의 오랜 친구인 최종인 청우회(청계피복노조 친목회) 회장이 자신의 작은 건물을 담보로 5억원을 대출받아 종잣돈으로 내놨다. 최 회장은 2015년에도 한달에 80만원씩, 10년 동안 모은 1억원을 전태일재단에 기탁했다. 그동안 청우회·노동운동 및 시민사회운동 활동가, 이주노동자와 자녀 등 99명이 장학금을 받았다고 한다. 오늘, 내일 여야 대선후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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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12] 인도네시아 이슬람최고기구 “가상화폐 통화사용 금지”

    1. 알리바바 쌍십일 100조 매출‥전년 대비 성장률은 급감 – 창업자 마윈(馬雲)의 당국 공개 비판 이후 규제의 집중 표적이 된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업체 알리바바가 연중 최대 할인 행사인 11·11 쇼핑 축제(雙11·쌍십일) 기간 100조원에 육박하는 사상 최대 거래액 기록을 세웠지만 성장세는 급속히 꺾였음. ‘규제의 시대’에 접어든 가운데 처음 맞는 쌍십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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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3 코멘트] 민족사관고 설립자 최명재의 교육철학

    민족사관고가 2025년 일반고 전환으로 존립을 장담할 수 없게 됐다. SNS를 중심으로 한 여론은 민사고를 지지하는 쪽이 많다. 민사고를 지지하는 이들은 “학생 능력에 맞추어 교과를 운영하고 그들의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학교를 없애면 누가 이득을 볼까?”“학생능력도 개인차가 있듯이 학교도 우수한 학교가 있는 것이다. 우수학생들은 어디로 가야 하나?” 반면 반대측은 교육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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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륭·박능후·정해구씨 등 정책공간 ‘포용과 혁신’ 창립학술대회

    ‘정책공간 포용과 혁신연구소'(대표 성경륭)는 12일 오후 2~6시 롯데호텔 서울, 사파이어 볼룸에서 창립학술행사를 연다. 연구소는 ‘대한민국 대도약 : 새로운 길을 찾다’를 주제로 코로나 위기로 맞은 대전환의 시대에 한국 진보의 철학과 가치 및 정책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서 김부겸 총리와 한완상 전 부총리, 캐나다 고등정책연구원(CIFAR)앨런 베른슈타인 회장이 축사를, 박능후 기획운영위원장(전 보건복지부 장관)이 환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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