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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8/4] “중국의 대만 전면봉쇄, 무력통일 옵션 중 하나”

    1. “중국의 대만 전면봉쇄, 무력통일 옵션 중 하나” – 중국이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대한 ‘반격’ 차원에서 4∼7일 실시한다고 예고한 대만 주변 실사격 등 군사훈련은 대만에 대한 전면 봉쇄 모델로, 중국이 무력 통일을 시도할 경우 사용가능한 옵션일 것이라는 전문가 견해가 나왔음. – 중국 관영지 환구시보 인터넷판에 따르면 대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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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행사] ‘문제적 현안’ 경찰법 이론실무포럼 5일 경찰대서 열려

    제14회 경찰법 이론실무 포럼이 5일 오후 2~6시 경찰대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은 경찰법과 관련된 문제를 이론과 실무의 양 관점에서 함께 논의하게 된다.  계명대 이성용 교수 사회로 열리는 포럼은 제1세션 ‘사권보로를 위한 경찰개입에 관한 연구’와 제2세션 ‘형사사법정보의 비식별처리를 통한 빅데이터 활용 가능성에 대한 법적 검토’로 이뤄진다. 1세션 발제는 김형훈 경정(광주경찰청 112상황팀장), 토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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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오늘날씨] 칠석···전국 대부분 폭염특보·열대야

    기상청은 4일 서울 인천 경기북부를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습도가 높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일부 전라권내륙 및 경상권 제주도 35도 이상)으로 매우 무덥겠고, 밤사이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기상청은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 있어 수분과 염분을 충분히 섭취하고 격렬한 야외활동 가급적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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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8/3] ‘유전무죄’ 논란 태국 레드불 3세, 마약 혐의 처벌 받지 않는다

    1. 중국 ‘대만 포위’ 무력시위 공언 – 중국이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에 맞선 군사적 대응 조치로 대만을 사방에서 포위하는 형태로 전방위적 ‘무력 시위’에 나설 것임을 공언. 대만을 관할하는 중국 인민해방군 동부전구 스이 대변인은 2일 밤부터 대만 주변에서 일련의 연합 군사행동을 전개한다고 밝혔음. – 대만 북부·서남·동남부 해역과 공역에서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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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반도평화 길찾기②] 동아시아 냉전의 특성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김성민 단장이 6월 29일 한미수교 140년, 한인미주이민 120년을 맞이해 하와이주립대에서 개최된 제23회 세계코리아포럼에서 ‘동아시아의 냉전과 한반도, 평화의 길 찾기’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한반도 통일과 동아시아 평화공동체의 실현을 논의하는 세계코리아포럼은 올해 23회째를 맞았다. 김 단장은 “동서냉전의 축과 동아시아냉전의 축이 다르기 때문에, ‘냉전’과 ‘신냉전’이라는 기표에 매몰된다면 우리는 ‘동서냉전’ 및 그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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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8/2] 대만 방문 앞둔 펠로시, 미중 갈등 고조

    1. ‘인터넷 정화’ 중국, 상반기 1만2천여개 사이트 폐쇄 – 중국 당국이 올해 상반기 ‘인터넷 정화’를 통해 1만2천여개 사이트를 폐쇄했다고 중국 관영 통신 신화사가 1일 보도.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국가사이버정보판공실 등 관련 부서는 법규를 위반한 1만2천292개 인터넷 사이트를 폐쇄했으며 4천246건에 대해 공안 당국에 수사 의뢰. 또 3천491개 인터넷 플랫폼에 대해 당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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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출근길 우산, 전국 흐리고 비…습도 높고 낮 체감온도 33도 이상

    화요일인 2일(음력 7월 5일)은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북부는 3일 아침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과 강원 영서, 지리산 부근, 제주도 산지 20∼70㎜, 그 밖의 전국 5∼40㎜다. 아침 최저기온 24∼27도, 낮 최고 28∼33도로 예보됐다. 낮 동안 비가 그치거나 소강상태인 지역은 기온이 오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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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반도평화 길찾기①] ‘신냉전?’···엄혹한 현실의 도래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 김성민 단장이 6월 29일 한미수교 140년, 한인미주이민 120년을 맞이해 하와이주립대에서 개최된 제23회 세계코리아포럼에서 ‘동아시아의 냉전과 한반도, 평화의 길 찾기’를 주제로 기조연설을 했다. 한반도 통일과 동아시아 평화공동체의 실현을 논의하는 세계코리아포럼은 올해 23회째를 맞았다. 김 단장은 “동서냉전의 축과 동아시아냉전의 축이 다르기 때문에, ‘냉전’과 ‘신냉전’이라는 기표에 매몰된다면 우리는 ‘동서냉전’ 및 그것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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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공연] 세계한민족 예술축제 2~6일 국립국악원

    “한인화락” 제4차 세계한민족 공연예술축제가 2~6일 서울 국립국악원 우면당에서 열린다.  이번 축제는 세계 각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악인들이 출연한다.  이날 춘향가 중 동현경사 판소리를 선보일 배일동 명창은 다음과 같이 페이스북에 썼다. “뜻깊은 공연에 저두 함께합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우크라이나 고려인 난민 어린이 5명을 포함한 고려인어린이합창단과 일본 오사카금강학교 학생들이 참여해 더욱 뜻 깊은 행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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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8/1] 필리핀 민주주의 영웅 피델 라모스 전 대통령 별세

    1. 중국군 “조국 수호, 신성한 사명”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의 대만 방문 가능성으로 대만 해협의 긴장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군이 펠로시 의장의 대만 방문을 향해 또다시 견제의 메시지를 날렸음. 선진커 중국 공군 대변인은 31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조국의 아름다운 강산을 지키는 것은 인민해방군 공군의 신성한 사명”이라며 “공군의 전투기는 조국의 보물섬을 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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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평창영화제] 이승환 감독 ‘아이를 위한 아이’···”가족이란 무엇인가?”

    A Home from Home Korea | 2021 | 96min | Fiction | color | ⑫ | World Premiere 도윤은 성인이 되어 보육원을 나가야 한다. 호주로 가기 위해 돈을 모으는 도윤. 이때 승원이라는 중년 남자가 아버지라며 찾아온다. 15년 전 버렸던 자식을 다시 입양하는 승원. 그에겐 재민이라는 아들이 있고, 이렇게 시작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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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날씨] 6호 태풍 트라세 북상···제주·남해 먼바다 태풍특보

    기상청은 1일 “제6호 태풍 ‘트라세(TRASES)’는 1일 오전 3시 기준, 서귀포 남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서 시속 32km로 북서진하고 있다”며 “제5호 태풍 송다는 같은 시각 열대저압부로 약화되고, 트라세는 이날 오전부터 낮 사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기상청은 “제6호 태풍 트라세가 북상하면서 제주도남쪽 바깥먼바다와 남해동부 바깥먼바다는 1일 오전 4시를 기해 태풍특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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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평창영화제] ‘나발디’···푸틴 정권의 ‘정적 독살’ 시도 스캔들

    나발니 Navalny USA | 2022 | 99min | Documentary | color | ⑮ | Korean Premiere 올해 선댄스영화제에서 뒤늦게 경쟁에 합류한 화제작 <나발니>는 푸틴 대통령의 정적인 러시아의 젊은 정치인 알렉세이 나발니의 독살 시도 스캔들을 다루는 충격적인 다큐멘터리다. 영화는 독살 시도로 인해 우여곡절 끝에 독일로 이송되어 치료받은 나발니가 배후를 추적하는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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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태풍 ‘송다’ 영향 중부 강한 비…전국 대부분 ‘폭염특보’

    제5호 태풍 ‘송다’ 영향권에 드는 31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이날 서해상으로 이동하는 송다와 북태평양 고기압 사이에서 따뜻한 수증기가 다량 유입돼 강수가 집중된다”고 예보했다. ‘송다’(Songda)는 베트남에서 제출한 태풍이름으로 베트남 북서부 지방을 흐르는 강인 다강(S?ng ??)에서 따온 것이다. 태풍 송다는 그동안 2004년 제18호, 2011년 제2호, 2016년 제20호 태풍으로 이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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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평창영화제] 엠마뉘엘 카레르 ‘두 세계 사이에서’

    두 세계 사이에서 Between Two Worlds France | 2020 | 106min | Fiction | color | ⑫ | Korean Premiere <두 세계 사이에서>는 독보적인 커리어의 여배우 줄리엣 비노슈의 존재감이 두드러지는 영화다. 저명한 작가이면서 고용 불안에 대한 신작을 쓰기 위해 직접 하층노동자들의 삶을 체험하고자 정체를 숨기고 청소부가 된 중년의 작가 마리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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