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사진은 역사다. 사진은 언어다
[아시아엔=이정철 기자] 사진은 역사다. 사진은 언어다. 기자처럼 역사와 언어가 왜곡된 곳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에게 사진은 말 그대로 살아있는 역사이며 언어다.
한국 사진기자의 전설 고명진 전 한국일보 사진기자이자 (사)아시아기자협회 감사가 마련한 세계보도사진특별전이 기대되는 이유다.
올해 퓰리처상 수상자인 김경훈 기자가 영월에서 어떤 메시지를 전할 지, 김 기자의 10년 후 사진은 무엇을 얘기할지 나는 계속 주목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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