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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경복대학교 간호대학, 수도권 우수 종합병원 현장면접 실시
10개 우수병원 취업 성공 지원 경복대학교 간호대학은 지난 20일 남양주캠퍼스 지운관에서 2023 경복 Career Festival 기간 중 ‘2023년 우수 종합병원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이번 현장면접은 2023년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학생성공처와 함께 진행됐으며, 김포우리병원, 녹색병원, 대림성모병원, 메디인병원, 부천세종병원, 부평세림병원, 심정병원, 추병원, 하남S병원, 한도병원 등 수도권의 10개 우수병원이 참가했다. 4학년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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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학연금, 4개기관과 ‘친환경 자원순환 업무협약’ 체결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25일 한국조폐공사 본사(대전)에서 한국조폐공사, 한국자산관리공사, 한국환경공단, 유한킴벌리와 폐핸드타월 재활용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공부문의 탄소중립을 위한 친환경 사업의 일환으로 공공기관이 협력해 일상 속 폐기물을 재활용하여 자원의 선순환 및 탄소배출의 저감을 유도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사학연금은 이번 사업을 통해 대전회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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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27] 리커창 중국 전 총리, 심장마비로 사망
1. 리커창 중국 전 총리, 심장마비로 사망 – 올해 3월 퇴임한 리커창 전 중국 국무원 총리가 27일 사망했다고 중국중앙TV(CCTV)가 보도. 향년 68세. CCTV는 “리커창 동지에게 26일 갑자기 심장병이 발생했고, 27일 0시 10분 상하이에서 세상을 떠났다”며 “부고를 곧 낼 것”이라고 밝혔음. 관영 신화통신은 리 총리의 사인이 심장마비(heart attack)라고 전했음. – 1955년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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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정치거물 앞에서 무력한 판사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의 구속영장을 기각한 판사는 결정문에서 그가 개발 사업에 관계가 있었다고 볼만한 상당한 의심이 있다고 했다. 유죄의 심증이다. 위증교사 혐의도 소명됐다고 했다. 증거인멸을 시도했다는 뜻이다. 그런데 판사는 당대표이고 직접 증거가 부족해 구속하지 않는다고 했다. 담당 판사의 결정문은 세상의 눈과 몸 보신 사이를 법기술적으로 비겁하게 빠져나간 것 같다. 일반 형사범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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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보여주면 믿을까?
누가복음 11장 “무리가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이 세대는 악한 세대라 표적을 구하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일 표적이 없나니”(눅 11:29) 인간에게는 오감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시각, 후각, 청각, 촉각, 미각입니다. 이 중에 인간이 가장 많이 의존하는 감각은 시각입니다. 어떤 정보를 받아들이는데 있어 인간의 시각 의존도는 80%를 넘는다고 합니다. 교통사고가 발생했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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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증산 강일순 선생 탄신 152년 기념학술대회
증산 강일순 선생(1871년~1909년) 탄신 152년 기념학술대회가 10월 31일 오후 2시 서대문 순국선열사당 지하 강당(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4번 출구)에서 열린다. 한민족운동단체연합은 “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팔레스타인 전쟁 등 ‘세계적 재난의 시대’를 맞아 인류사회가 공존하는 해원상생의 해법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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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전문] 대법원 ‘제국의 위안부’ 무죄, 박유하교수 SNS에 ‘소견’
“오늘 판결은 아직 끝이 아닙니다. 민사 재판이 남아 있고 어쩔 수 없이 책을 삭제해야 했던 가처분재판을 다시 해야 합니다.” 2014년 6월에 명예훼손고발을 당했습니다. 제가 굳이 ’고소‘아닌 ‘고발‘이라고 하는 이유는, 이미 여러 차례 말한 바 있는 것처럼 이 싸움은 위안부 할머니들과 저와의 싸움이 아니라 할머니 주변에 있는 사람들과 저와의 싸움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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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제국의 위안부’ 박유하교수 무죄취지 파기환송…대법 “명예훼손 아니다”
대법원은 26일 저서 <제국의 위안부>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명예를 훼손했다는 혐의로 기소된 박유하 세종대 명예교수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처벌할 수 없다고 판단했다.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이날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박유하 교수에게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에 돌려보냈다. 대법원은 “원심이 유죄로 인정한 이 사건의 각 표현은 피고인의 학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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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기고] 자유 위한 숭고한 죽음에 정성 다하는 국가에 ‘감사’
[아시아엔=박해원 예비역 육군중령, 전 국방부 대변인실] “사람은 한번 죽는다. 어떤 죽음은 태산보다 무겁고 어떤 죽음은 깃털보다 가볍다. 이는 죽음을 사용하는 방향이 다르기 때문이다”(人固有一死 重于泰山 或輕于鴻毛 用之所趨異也). 사마천이 <사기열전>에 기록한 말이다. 인간은 태어나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각자가 지니고 있는 사생관에 따라 죽음의 형태는 다양하게 나타난다. 대의명분을 위한 숭고한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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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라오스 수도에서 한국시 낭송…전통춤 공연도
9명의 시인들이 함께 모였다. 세종시마루, 글로벌 시낭송, 디카시 모임, 시인협회 등에서 각각 활동하고 있는 시인들이다. 이들은 주로 대전과 세종에서 창작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이 11월 19~22일 라오스로 날아가 시낭송 등 두차례 공연을 펼친다. 20일 오후 6시 Senglao Cafe 야외공연장에서 라오스국립대 한국어학과 교수, 학생들을 초청, <시의 향기> 시집 기증식과 시낭송 및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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