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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라운드업 1/16] 중국 시진핑 “‘대만 독립’ 분리주의 반대‥완전한 통일 촉진”

    1. 중국 시진핑 “‘대만 독립’ 분리주의 반대‥완전한 통일 촉진” – 대만 대선에서 독립·친미 성향 집권 민주진보당(민진당) 라이칭더가 당선된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대만 독립’ 분리주의 활동에 반대해야 한다”면서 라이 당선인을 겨냥. 시 주석은 또 대만과의 ‘조국 통일’ 필요성을 언급하면서 대만 내 애국 통일 세력을 강조해 향후 중국 당국이 친중 성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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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사랑과 긍휼과 겸손의 향이 언제나…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나의 종교적 열심에 심취한 것을 신앙이라고 착각하지 않게 하소서 – 나의 삶에 사랑과 긍휼과 겸손의 향이 언제나 배어 있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언론계) – 언론이 공정하고 진실된 정보를 보도함으로 사회의 정의와 질서를 바로 세우는 신실한 파수꾼 되게 하소서 – 가짜뉴스에 현혹되지 않는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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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신아연 영혼의 맛집] ‘진리와 사랑’ 전하는 일에 여생을…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악인은 그의 길을, 불의한 자는 그의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돌아오라. 그가 너그럽게 용서하시리라.”(이사야 55:6~7) 지난 한 주간 깊고 어두운 터널을 달렸다. 내가 속한 공동체에 불의한 일이 발생했고, 그 부당함을 지적하는 내게 당사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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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복수와 용서, 그 사이에서

    창세기 45장 “나를 이리로 보낸 이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창 45:8) 형들이 동생을 팔았습니다. 원래는 죽이려고 했습니다. 열 일곱 살의 소년이 감당하기에는 너무 가혹한 일입니다. 요셉은 불과 어제까지 아버지의 사랑 받는 아들로 지내다가 하루 아침에 노예가 되었습니다. 자기가 노예로 살게 될 것이라고 상상이나 해봤을까요? 요셉은 문화도 다르고 언어도 다른 곳에서 노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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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15] ‘지구촌 첫대선’ 대만의 미국 선택…세계 안보·경제 ‘출렁’

    1. 중국 민영부동산업체, 올해 시장전망 비관 – 중국 민영 부동산 개발업체들이 올해 자국 부동산 시장을 비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계면신문 등 현지 매체가 15일 보도. 칭화대 우다오커우 금융대학 부동산·금융연구센터와 중국 부동산 분석기관 중즈연구원이 최근 발표한 ‘2024 부동산 시장 동향 예측’ 보고에 따르면 중국 민영기업 60% 이상이 올해 매출 감소 압력에 직면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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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내가 죽으면 죽으리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우리에게 기도의 특권을 주신 건 하나님의 역사에 동참하게 하시는 것임을 기억하게 하소서 – 목숨 걸고 기도하는 믿음의 용기와 결단을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 (환우들을 위해서) – 이 땅의 환우들이 원치 않는 질병 앞에서 낙심하지 않고 주님의 긍휼과 사랑으로 회복과 치유의 은혜를 허락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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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기회가 사라진 자리엔 후회가 남습니다”

    창세기 42장 “그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가 아우의 일로 말미암아 범죄하였도다”(창 42:21) 미운 사람이 사라질 때 미움도 함께 사라지면 참 좋겠지만 미워하는 사람이 사라진다고 해서 내 안의 미움이 함께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요셉이 사라지면 맘 편할 줄 알았던 형들은 22년이란 세월동안 마음의 짐을 지고 살았습니다. 미워하는 사람이 없어질 때 미움을 해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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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레반의 두얼굴 5] 여성미용실은 닫혀있고 남성미용실은 활짝 열린 이곳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탈레반은 아프가니스탄(이하 아프간)을 두 차례(1996년~2001년, 2021년~현재)에 걸쳐 통치해 왔다. 탈레반의 아프간 집권 1기는 모든 자유를 억압하는 폭정으로 얼룩졌다. 2021년 집권 2기를 맞이한 탈레반은 이전과는 다르다고 말하지만 그들을 향한 서구의 시선은 과거와 별반 다르지 않다. 탈레반이 말하는 그들 스스로와 서구가 말하는 탈레반, 어느 것이 탈레반의 진짜 얼굴인가. 202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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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상익의 시선] 동해항 빨간등대 언덕의 ‘드림 하우스’

    나는 동해항의 빨간 등대가 내려다보이는 언덕 위에서 아내와 함께 작은 2층집을 만들고 있다. 20년 정도 된 낡은 집을 사서 속을 털어내고 다시 방을 만들고 있다. 철물점에 가서 단열재를 비롯해서 시멘트, 모래를 직접 샀다. 창호 가게에 가서 유리와 창틀들을 직접 골랐다. 타일과 변기도 사고 페인트 등 모든 재료를 직접 고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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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연수의 에코줌] 흰꼬리수리의 자랑질

    새해 첫 일요일이던 지난 7일. 나이 많이 먹은 흰꼬리수리가 한강에서 작은 물고기를 사냥했다. 얼마나 기뻤던지, 카메라 앞에서 자랑질 하고 휙 날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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