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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2024 학교나눔캠페인 배분금 전달식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와 교육취약계층 가정 학생들을 위한 희망2024 학교나눔캠페인 배분금 전달식을 3월 11일(월)에 서울시교육청에서 진행했다. 전달식에서는 조희연 서울시교육감과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 서울 사랑의열매 홍보대사 카피추(개그맨 추대엽)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취약계층 학생 지원 사업을 위한 배분금 약 2억2500만원을 교육청에 전달하였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 사랑의열매는 2015년부터 교육취약계층 학생조식지원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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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정원박람회 성공도시 순천, 제17기 향부숙 교육생 입숙식 개최
순천시장, 전국 29개 지자체 리더공무원 120명 대상 ‘순천시 핵심전략’ 특강 지역을 선도할 역량 있는 공무원, 상상력과 획기적 사고 전환으로 도시경쟁력 확보해야 순천시(시장 노관규)는 지난 8일, 전국 29개 지자체 리더 공무원을 대상으로 순천만국제습지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제17기 향부숙 입숙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향부숙은 사)한국지방자치경영연구소(이하 연구소)에서 지역을 경영하는 핵심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설립한 교육기관이다. 시는 연구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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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3/11] 중국 양회, ‘시진핑 1인체제’ 강조…’당정분리 종언’ 공식화
1. 중국 양회, ‘시진핑 1인체제’ 강조…’당정분리 종언’ 공식화 – 올해 열린 중국 최대 정치행사 양회(兩會·전국인민대표대회와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는 시진핑 중국공산당 총서기(국가주석)로의 ‘권력 집중’을 명실상부하게 보여준 또 하나의 이벤트로 각인. ‘2인자’ 총리가 갖고 있던 최소한의 명목상 권한마저 사실상 사라지면서 중국 정치가 ‘시진핑 시대’에 완전히 진입했다는 평가가 가능해 보임. – 올해 양회 시작을 알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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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고명진의 포토영월] 노루귀 필 무렵
노루귀는 미나리아재비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이 식물은 깔때기 모양으로 말려나오는 어린 잎의 뒷면에 하얗고 기다란 털이 덮여 있어 노루의 귀처럼 보인다고 하여 이 이름이 붙었다 . 노루귀는 3~4월에 꽃이 피는데, 꽃은 잎보다 먼저 핀다. 한국 전역에서 널리 분포하며, 특히 제주도와 남해의 새끼노루귀(insularis Nakai), 울릉도의 섬노루귀(maxima Nakai)는 한국 특산종이다. 노루귀는 작은 크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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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예배와 제사는 오직 감사한 마음으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기복적인 예배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이 누구이신지 바르게 알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예배드리게 하소서 -추악한 죄로부터 구원과 용서의 은혜를 경험한 자로서 감사의 찬양을 드리는 예배자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정신질환) – 정신질환 당사자들이 정신질환의 특수성에 대한 거부감과 선입견 때문에 큰 사고를 겪곤 하는데, 인식개선을 위한 방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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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사명감과 익숙함
신명기 34장 “모세가 죽을 때 나이 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신 34:7) 기력이 다하여 생을 마감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몸이 더 이상 생명을 유지할 여력이 남아 있지 않을 때 우리는 내쉰 숨, 다시 들이쉬지 못합니다. 그러나 모세는 아직 눈의 총기가 가득한데 하나님이 불러가십니다. 모세 스스로도 더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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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용길의 시선] “대한민국 민족정기, 쇠말뚝으로 끊긴다고?
추상적이며 관념적인 것은 가짜다. 의심하라. 구체적이며 책임지는 것에 경청하라. 띨띨한 애들 구라에 훅하지 말라. 팩트대로 따져 봐라. 문학한다는 자들아, 스토리텔링 빙자해 낭비적 관념 책임질 텐가. 한 때 정서라고 삥땅 치지 말고. 일본은 대대로 매장문화가 없다. 화장(유골함)문화다. 즉 시체를 태워 가루로 만들어 용기에 담아 모신다. 납골당 문화다. 현재 우리가 따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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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윤일원의 시선] 4.10총선 D-30, 누굴 뽑을까?
“큰 나라의 다스림은 작은 생선을 굽는 것과 같다” 한 나라의 우두머리를 예전에는 ‘임금’이라 하고 오늘날에는 ‘대통령’이라 한다. 임금 혹은 대통령이라 불리는 이 사람의 통치술을 중국에서는 ‘제왕학’이라 하고 미국에서는 ‘대통령 리더십’이라 부르며 세상에서 가장 많이 기록되고 가장 많이 연구한다. 이와 더불어 조선도 ‘실록’이라는 이름으로 왕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했다. 그럼에도 같은 법질서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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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허준특강] ‘동의보감, 조선에서 세계로’···고미숙·배일동 등
<동의보감>의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15주년을 기념해 ‘허준특강 시리즈’가 허준박물관에서 이어진다. 강서문화원(원장 김진호)과 허준박물관(관장 김충배) 주최로 ‘동의보감, 조선에서 세계로’를 주제로 3월 22일~9월 29일까지 계속되는 특강의 첫번째 순서는 고전평론가 고미숙 박사가 맡는다. 아래 강의 일정표를 보면 강의 날짜와 강사 및 주제 등이 자세히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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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전문] 함운경 마포을 국회의원 출마선언문
9일 오후 국민의힘 함운경 마포을 국회의원 후보가 출마 선언식을 했습니다. 서울 은평구에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탈락한 오진영 작가가 이날 자신의 SNS에 함운경 후보의 출마 선언문을 올렸습니다. 오 작가는 “그동안 함 후보가 신동아 등에 기고한 글을 봤기에 함운경 후보가 글 잘 쓴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며 “이번 출마 선언문은 정말 명문이다. 필독을 권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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