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베이직 묵상] 가짜를 분별하는 능력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선한 목자이신 예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반응하는 양이 되길 소망합니다. -하나님의 영원한 말씀을 통해 영적인 분별력을 잃지 않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성교육) -가정에서부터 바른 성교육이 일어날 수 있도록 부모들이 성경적 성 가치관에 관심 갖게 하시고, 다음세대가 말씀을 따라 영육간에 거룩하게 자라가게 하소서 -성경적인 가치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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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역대상 13장 “이에 다윗이 애굽의 시홀 시내에서부터 하맛 어귀까지 온 이스라엘을 불러모으고 기럇여아림에서부터 하나님의 궤를 메어오고자 할새”(대상 13:5) 위기가 닥치면 사람의 속내가 드러난다고 하지만, 돈이 생기거나 힘이 생겨도 사람의 속내가 드러나곤 합니다. 힘을 얻게 된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를 보면 그의 마음 깊이 무엇이 담겨져 있었는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왕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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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대도 조세형②] 입을 틀어막히는 분노

    나는 참담했다. 재판장의 차디차게 비웃는 미소가 머리 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떠돌아다녔다. 신문과 방송은 나를 공명심에 들뜬 별 볼 일 없는 변호사라고 비난했다. 세상은 진영논리로 나를 평가하기도 했다. 재벌의 아들인 고교동기 한 명이 나를 만나는 자리에서 이런 말을 했다. “내가 주위 고교동기 몇 명한테서 들었는데 네 사상이 이상한 것 같더라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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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대도 조세형③] 국가는 죄값 이상을 강요할 권리가 있다?

    나는 광화문의 조선일보 건물 5층으로 올라갔다. 시사잡지 <월간조선> 사무실이었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가니 구석의 책상 앞에서 백발의 편집장 조갑제씨가 돋보기를 쓰고 원고를 보고 있었다. 전부터 알고 있는 사이였다. “물방울 다이어먼드를 훔친 대도라고 알고 계세요?” 내가 그의 책상 앞 의자에 앉으며 말했다. “기억하죠. 워낙 사건이 많은 요즈음에야 별 사건이 아니지만 당시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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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3] 기시다 일본 총리, 히로시마 AI 프로세스 그룹 출범 선언

    1. 중국 고속도로 참사, 10년 안돼 붕괴 – 중국 노동절 연휴 첫날인 1일 붕괴 사고가 발생한 광둥성 고속도로 구간이 개통된 지 10년도 지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중국 계면신문이 2일 보도. 보도에 따르면 메이다(梅大)고속도로 2기 구간과 둥옌선 총 33.6㎞가 2014년 12월 31일 개통돼 메이다고속도로 전 구간이 완성. – 사고 지역인 다부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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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암투병 환자들과 가족을 지켜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모든 일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임을 아는 믿음을 주소서 – 탐심과 불안함으로 세운 우상을 버리게 하시고 하나님만 의지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암투병 환자) – 암 진단을 받은 두려움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담대함이 되게 하소서 – 항암 치료, 방사선 치료 등 모든 치료 과정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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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그리스도인의 삶이란?

    역대상 9장 “고라 자손 살룸의 맏아들 맛디댜라 하는 레위 사람은 전병을 굽는 일을 맡았으며 또 그의 형제 그핫 자손 중에 어떤 자는 진설하는 떡을 맡아 안식일마다 준비하였더라”(대상 9:31-32) 바벨론에서 귀환한 사람들은 성전이 재건됨과 동시에 성전 봉사에 즉각 투입되었습니다. 각자가 맡은 역할이 달랐습니다. 제사장은 제사장대로, 레위인은 레위인대로 각각의 임무가 있었습니다. 성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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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 칼럼] 교도소의 천사들과 악마들

    나는 변호사를 하면서 40년 가까이 감옥을 드나들었다. 30~40년 전은 지금과는 많이 달랐다. 오후 늦게 접견을 끝내고 돌아올 때쯤 교도소 안 식당에서 밥 짓는 냄새가 구수하게 퍼지면 식욕이 동했다. 교도관 식당에서 밥을 얻어먹기도 했다. 죄수들이 만든 밥과 반찬이다. 교도관들의 넉넉한 인심이었다. 어느 사회나 밀과 가라지같은 인간이 섞여있기 마련이다. 교도관이란 직업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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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국정원장의 눈물

    서울 서초동 네거리에 북의 김정은 환영단을 모집한다는 플래카드가 펄럭이고 있다. 출근하는 대법원장 승용차를 향해 화염병을 던진 기사가 나오고 창원에서는 민주노총에게 엊어 맞아 떡이 된 기업체 임원 사진이 사회면 구석에 크게 부각되고 있다. 기업체 사장은 맞아도 되나 보다. 신고 받은 경찰은 전혀 움직이지 않았다고 했다. 현직 국정원장이 남북한 사이를 열심히 왕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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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2] “하마스, 휴전안에 부정적”…협상 낙관론 제동

    1. 중국 세번째 항모 푸젠함 시험항해 “1년 안에 시험취역” – 중국의 세 번째 항공모함인 푸젠함이 첫 시험 항해에 나섰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일 보도. 푸젠함은 이날 오전 8시쯤(현지시간) 상하이 장난 조선소를 떠났음. 이에 앞서 조선소가 위치한 양쯔강 하구에는 이날부터 오는 9일까지 군사 활동을 이유로 선박에 대한 해상 교통 통제 조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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