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교육청-굿네이버스, 사랑의 장학금 지원사업 기탁식 진행

    2015년부터 교육취약계층 학생 지속 지원 희망장학금, 주말조식지원 등 교육복지사업 기탁금 5억원 전달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굿네이버스(사무총장 김중곤)와 교육취약계층 학생 맞춤형 지원을 위해‘2024년 사랑의 장학금 지원사업 기탁식’을 13일(월)에 진행한다. 이날 기탁식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조희연 교육감과 굿네이버스 김중곤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굿네이버스에서 교육취약계층 학생 지원 사업을 위한 기탁금 총 5억원을 교육청에 전달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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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끝까지 가봐야 압니다”

    역대하 16장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의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 때에 아사가 또 백성 중에서 몇 사람을 학대하였더라”(대하 16:10) 사람이 매일같이 꾸준히 무언가를 오랜 시간 지속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작심삼일이나 용두사미와 같은 말이 괜히 있을까요? 우리 삶에는 언제나 변수가 발생합니다. 내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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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하나님의 눈, 세상의 눈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심판받아 마땅한 존재이지만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새로운 하루가 주어졌다는 사실에 감사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눈으로 보는 시선과 세상의 눈으로 보는 시선의 차이를 깨닫게 되는 은혜를 허락하소서 2. 나라와 민족(임팩트투자업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기업과 기업인들에게 재정이 흘러가게 하시고, 그 사업을 통해 선함과 사랑이 나누어지는데 사용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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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네팔-한국 수교 50주년 기념세미나…”부처님 탄생지 룸비니 개발 소개”

    주한네팔대사관은 24일 오후 4~6시 동국대 문화관 2층 학명세미나실에서 네팔과 한국 불교계, 학계, 양국 외교관 등이 참가한 가운데 ‘한-네팔 수교 50주년 및 2568년 붓다 자얀티 기념식’을 연다. 주한네팔대사관, 네팔관광청, 동국대가 공동주최하고 국제문화재전략센터(ICPSC) 후원으로 열리는 행사는 부처님 나신 곳인 룸비니 개발에서 네팔의 역할을 소개하는 게 목표라고 대사관측은 밝혔다. 부처님은 네팔의 룸비니에서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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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대도 조세형⑨] 국무총리와 도둑,누가 거짓말을 했을까.

    내가 대도에 대한 재심법정에서 교도소 내의 인권유린을 얘기하고 일부 언론이 귀를 기울이기 시작할 무렵이었다. 그 무렵 메이저 일간지의 독자란에 한 시민의 이름으로 글이 올랐다. 부산 사하구 괴정동에 산다는 김운용이라는 사람이었다. 그 내용은 대강 이랬다. ‘대도가 수감 중 두 번이나 탈옥했다는 사실은 잘 알려지지 않았던 내용이다. 대도는 얼마 전 재판정에서 자신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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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황효진의 시선] 청설모와 나…”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인기척에 놀라 나무 위로 쏜살같이 올라간다 두려움이 가셨을까? 나를 뚫어지게 내려다 본다 어느새 두 눈동자끼리 마주친다 그리운 바람이 스쳐간다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햇살 가득한 숲속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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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오늘의 시] ‘봄 길’ 정호승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있다 길이 끝나는 곳에서도 길이 되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봄 길이 되어 끝없이 걸어가는 사람이 있다 강물은 흐르다가 멈추고 새들은 날아가 돌아오지 않고 하늘과 땅 사이의 모든 꽃잎은 다 떨어져도 보라 사랑이 끝난 곳에서도 사랑으로 남아 있는 사람이 있다 스스로 사랑이 되어 한없이 봄 길을 걸어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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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서권 칼럼] 이 시대의 ‘남은 자’ 그루터기

    인생의 광야길 가는 동안 복음과 종교를 정확히 구분하지 못하면 눈에 보이지 않는 존재, 사탄에게 가스라이팅 당하여 오직 그리스도만 거부하다가 이단종교에 빠져서 후대까지 재앙을 만납니다. 오직 그리스도로 답을 내고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역사하사 우리와 함께 일하십니다. 성령을 힘입어 우리 속의 더러운 것을 내쫓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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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대도 조세형⑧] “너도 도둑이지만 윗놈들이 더 도둑이야”

    30년 전 맡았던 ‘대도 사건’은 나에게 현실사회에 대한 구조적인 인식을 가지게도 했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추상적으로 법을 알지만 나는 구체적으로 무대 뒤에서 법을 가지고 노는 사람들의 그림자를 본 것 같다. 정의는 강물같이 흐르지 않는지도 모른다. 악마는 예수에게 이 세상은 자신의 지배하에 있다고 했다. 자기 앞에 무릎을 꿇어야 부와 권력을 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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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원로들의 말을 들었다고 상황이 나아졌을까요?”

    역대하 10장 “내 아버지는 너희의 멍에를 무겁게 하였으나 나는 더 무겁게 할지라 내 아버지는 가죽 채찍으로 너희를 치셨으나 나는 전갈 채찍으로 치리라”(대하 10:14) 어이가 없고 기가 찰 노릇입니다. 이 말을 솔로몬이 직접 들었다면 기분이 어땠을까요? 다른 사람도 아니고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으며, 어떻게 이렇게 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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