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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영원한 것을 믿으라”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말씀 따라 걷는 이 땅에서의 삶으로 주의 날을 지혜롭게 준비하길 소망합니다. -안주하지 않고 푯대를 향하여 걸어가는 삶, 주님 더욱 알아가고 닮아가는 삶 되길 소망합니다. 2. 나라와 민족(청소년 임신) -부모가 먼저 청소년 성 문제에 관심을 두고 자녀가 어려서부터 올바른 성 가치관을 가질 수 있도록 성경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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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현실 도피와 현실 직면…궁극은 하나님과의 대면
시편 31편 “여호와여 내가 주께 피하오니 나를 영원히 부끄럽게 하지 마시고 주의 공의로 나를 건지소서”(시 31:1) 너무 힘이 들어서 피하고 싶은 현실이 있고 두려워서 피하고 싶은 순간도 있고 더러워서 피하고 싶은 상황도 있습니다. 재수가 없어서 피하고 싶은 사람이 있고 귀찮아서 피하고 싶은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데 무언가를 피해야만 할 때,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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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2022 평창영화제] 카스트로 자매의 ‘We Are Here’
위 아 히어 We Are Here USA | 2022 | 9min | Documentary, Animation | color | ⑫ | International Premiere 흔히 미국은 기회의 땅이자 이민자들의 나라로 불린다. 그러나 이민자들에 대한 노골적인 배척이 횡행하고 있는 현재의 미국은 어린 이민자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협하는 씻을 수 없는 상처와 차별의 기억을 안겨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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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우근 칼럼] ‘수·부·강녕·유호덕·고종명’ 5복과 ‘산상수훈’의 8복
자손이 많고, 이(齒)가 튼튼하고, 부부가 해로(偕老)하고, 손님을 대접할 만큼 넉넉한 재산이 있고, 장차 후손에게 좋은 일이 많이 생기게 될 명당 묏자리에 묻히는 것을 옛 사람들은 5복(福)이라 했다. 중국 청나라 학자 적호(翟灝)는 <통속편>(通俗編)에 ‘자손 많은 것이 복’이라고 썼다. 턱없이 낮은 출산율로 나라의 미래까지 걱정되는 이즈음, 자손 많은 것은 개인의 복에 그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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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지여행가 최재완 센트럴서울안과의원 원장 “‘좁은문’ 통과하니 삶이 달리 보였다”
무인도·사막 등 오지여행에 빠져…아내도 “살아서만 돌아오라” [아시아엔=박수진 <서울대총동창신문> 기자] 구글맵에서 미국 보스턴을 검색한다. 지도를 약간 축소하고 비행기로 한두 시간 떨어진 곳을 찾는다. 섬이나 호수, 사막이면 좋다. 위성 모드로 봤을 때 민가가 보이면 탈락. 누가 여기 살까 싶고, “어떤 이미지가 그려지는” 곳이면 합격이다. 최재완 센트럴서울안과의원 원장이 여행지를 선정하는 법이다. 용산구 센트럴서울안과의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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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6/14] 이스라엘 인질 “8개월간 거의 매일 학대”
1. 중국, ‘전기차 관세폭탄’ EU에 ‘보복 조사’ 시사 – 유럽연합(EU)이 중국산 전기차에 최고 48%의 ‘관세 폭탄’을 예고한 가운데, 중국 정부가 ‘보복 수단’으로 거론돼온 EU산 유제품·돼지고기 대상 무역 보호 조사 가능성을 직접 언급. – 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13일 정례 브리핑에서 “중국 산업계가 EU산 유제품에 대해 반(反)보조금 조사를, EU산 돼지고기 제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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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는 고통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 하여 돕지 아니하시오며 내 신음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시 22:1) 사람이 극심한 고난을 겪으면 하나님이 없다는 생각에 이르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이 존재하고 그 하나님이 선하다면 나를 악한 상황 속에 어떻게 방치할 수 있느냐는 것입니다. 이것은 가장 쉽고 편한 결론입니다. 하나님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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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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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상담사들이 스스로의 고통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허락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즐기고 노는 유혹에 넘어가지 않게 하시고 마음을 지키게 하소서 – 사람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상담사) – 상담사가 내담자의 고통에 너무 빠져들지 않고 공감할 수 있게 하소서 – 자신의 고통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허락하시고 마음을 잘 지키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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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오늘의 시] ‘노병’ 김남조(1927~2023)
나는 노병입니다 태어나면서 입대하여 최고령 병사 되었습니다 이젠 허리 굽어지고 머릿결 하얗게 세었으나 퇴역명단에 이름 나붙지 않았으니 여전히 현역 병사입니다 나의 병무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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