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경복대학교 간호대학, 대형병원·종합병원 취업 대비 특강 및 채용설명회 개최

    경복대학교(전지용 총장) 간호대학은 ‘2024년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업지원센터와 함께 2025년 우수 대형병원 및 종합병원 취업을 대비한 산업체 전문가 특강과 채용설명회를 지난 6월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특강 강사로는 병원간호사회 한수영 회장을 초빙했으며, 한수영 회장은 ‘2025년 예비 신규간호사를 위한 현장 스케치’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녹색병원 정혜경 간호부장, 동국대학교 박완임 간호부장, 국립암센터 김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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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공든 탑을 무너뜨리는 것은?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인생 가운데 번영을 경험할지라도 내 것이 아닌 하나님의 것임을 기억하며 겸손을 잃지 않게 하소서 -하나님의 신실하심과 경륜을 이해하며 모든 상황 속에 하나님의 선하심을 인정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이주민 사역) -대한민국이 ‘다문화 국가’로 진입하고 있음을 각 교회들이 인지하게 하소서 -이주민들과 함께 공동체가 되어갈 실질적인 준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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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북콘서트] 조철현 작가 초청 응우옌푸쫑 베트남 서기장 추모

    지난 7월 19일 서거한 응우옌푸쫑 베트남 서기장을 추모하는 북콘서트가 19일 오후 3시 대한출판문화협회에서 열린다.  북콘서트에는 올해 쫑 서기장 평전을 한국어와 베트남어로 쓴 조철현 작가가 출연해 쫑 서기장의 생애와 사상 등을 소개한다.  조 작가는 추모글에서 이렇게 쓴 바 있다. “이제 모든 것을 내려 놓으시고, 하늘나라에서 만난 호찌민(H? Ch? Minh) 주석과 보응우옌잡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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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익숙함과 친숙함 사이

    예레미야 2장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잘 지어진 성전도 있었고 잘 정리된 사역시스템도 갖춰져 있었습니다. 성전에서 매일같이 드려지는 제사는 한 치의 흐트러짐 없이 늘 해오던대로 물 흐르듯 진행되었습니다. 제사장들의 집례는 노련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이 드리는 예배를 받고 싶지 않으셨습니다. 도리어 광야를 그리워하셨습니다. 광야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든 것이 서툴기 짝이 없었습니다. 예배를 드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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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묵상] 하나님의 꿈이 나의 비전이 되고…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이해되지 않은 상황 속에서 좌절하지 않고 하나님 언약의 말씀을 의지하게하소서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는 흔들림 없는 믿음으로 구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가정) -하나님께서 맺어 주신 가정 언약의 관계를 감사로 누리게 하시고 기쁨이 넘치는 삶을 살게 하여 하소서 -그리스도 예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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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1940년 부산 ‘노다이 사건’을 아시나요?

    1940년 초 일본군 육군 대좌 노다이가 부산 제2상업학교에 부임해 왔다. 조선인 지원병제도가 성공하자 일제는 다음 단계로 각급학교에 현역 장교를 파견해 군사교육을 시행해 보기로 했다. 징병제를 앞둔 실험적 조치였다. 노다이 대좌는 인격에 문제가 있었던 것 같다. 그가 학생들 앞에서 이런 말을 했다. “일류인 부산중학교에 다니는 일본아이들을 보면 눈동자가 살아있는데 너희 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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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여호와의 열심’을 믿고 따르게 하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믿음으로 미래를 위해 오늘의 수고를 인내하게 하소서 – ‘어떻게’ 이루실지를 위해 기도하지 않게 하시고 마침내 이루시는 ‘여호와의 열심’을 믿고 따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북한) – 폭우로 압록강이 범람해 큰 피해가 예상되는데, 의지할 곳 없는 주민들을 고통에서 구원하소서 – 피할 길과 돕는 손길을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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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서권 칼럼] 자존심보다, 사회적 위치보다 더 중요한 것

    주변의 방해에도 제자들의 무시에도 이스라엘 집의 어린 양 외에는 관심이 없다는 예수님의 반응마저도 개의치 않았던 이방 여인. 심지어 자신을 ‘개’로 부르는 예수님의 시험에도 불구하고 전혀 흔들리지 않았던 수로보니게 여인은 귀신 들려 있던 딸의 치유를 체험하였습니다. 이방 여인의 승복하는 믿음 안에는 귀신 들린 딸을 향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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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연수의 에코줌] 폭염 속 너구리 가족의 ‘피서’

    계속되는 폭염에 야생동물도 견디기 힘들다. 한낮의 열기가 다소 누그러지자, 숲속에서 더위를 피하던 너구리 가족이 어미 곁으로 모여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있다. 도심의 공원에서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너구리를 만지거나, 자연식이 아닌 가공품 음식을 주면 절대 안된다. 특히 개하고 접촉하는 일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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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하나님 아버지’

    이사야 63장 대부분 인간관계에는 모종의 계약이 작동하고 있습니다. 엄격한 계약서를 작성하지 않더라도 서로가 암묵적으로 동의하는 선이라는 것이 존재합니다. 그 선은 관계를 유지하는 동안에 끊임 없이 조정이 되며, 더 이상 조정이 어려운 경우 관계가 깨어지곤 합니다. 소위 말하는 ‘선을 넘은 상황’이 된 것입니다. 친구관계도, 부부관계도, 형제관계도 예외는 없습니다. 멀어지다 가까워지는 경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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