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조문하는 중국 거주 北 교민들

    베이징 거주 북한 교민들이 20일 베이징의 주중 북한 대사관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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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김정일화(花)에 둘러싸인 김정일 시신

    20일 평양 금수산 기념궁전에 흰색 베개를 베고 붉은 천에 덮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김정일화(花)에 둘러싸인 채 안치돼 있다. 김정일화(花)는 김정일을 상징하는 우상 花로서 1988년 2월 김정일의 46회 생일 때부터 소개되기 시작했으며 ‘불멸의 꽃’으로도 불리고 있다. 이 꽃은 일본의 원예학자 가모 모도데루가 남미 원산지인 베고니아 뿌리로 20년간의 연구 끝에 개량해 김정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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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조의 표하는 김정은

    김정일의 아들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사진 왼쪽 가운데)이 리영호 인민군 총 참모장(왼쪽),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과 함께 20일 평양 금수산 기념궁전에 안치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 앞에서 조의를 표하고 있다. 흰색 베개를 벤 김정일 위원장의 시신이 붉은 천에 덮인 채 안치돼 있다. (사진 오른쪽)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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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와! 눈이다”

    21일 오전 서울 지역에 눈이 내리는 가운데 종로구 명륜동 혜화초등학교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눈을 맞으며 즐겁게 뛰놀고 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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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눈내려 신난 동심

    21일 오전 서울 지역에 눈이 내리는 가운데 종로구 명륜동 혜화초등학교 학생들이 운동장에서 눈을 맞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민경찬 기자 kri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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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애도’ 관련 시민단체 첨예대립

    북한 김정일 위원장의 사망과 관련해 한국의 시민단체들은 보수, 진보 등 이념적 성향에 따라 상반된 입장을 나타냈다. 특히 조문 및 애도 문제에서 극명한 차이를 드러냈다. 참여연대, 나눔문화 등 진보성향 단체들은 정부에 대해 조문을 권고하고 애도의 뜻을 분명히 한 반면 뉴라이트전국연합,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보수성향 단체들은 조문은 물론 애도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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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 주요일간지 사설 비교

    성향 따라 용어·논조 차이···보수 진보신문 제목 등 분석 한국의 주요 일간지들은 보수 진보 등 이념적 성향과 독자층 구성의 차이에 따라 각각 다른 입장을 보였다. 보수신문으로 분류되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진보적 성향의 <한겨레> <경향신문>의 12월20일치 사설 제목과 첫 문단 및 마지막 문단을 비교했다. ?<조선일보> 제목: 김일성 김정일 왕조 몰락과 우리의 자세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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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조문 이어진 평양 시내

    20일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문을 마친 평양 시민들이 눈물을 흘리며 돌아가고 있다. <사진=신화사/Zhao Zha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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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귀화 일본인 반응들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대한 국내 귀화 일본인들의 반응을 물었다. 그래픽=조하늘 디자이너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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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국내 언론의 분석은?

    ?<그래픽=조하늘>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사망과 관련해 국내 언론은 어떤 시각을 갖고 있을까. 김정일 사망이 알려진 다음날인 20일 국내 주요 신문들의 칼럼과 오피니언 등을 살펴봤다. 조선일보 한승주 전 외무부 장관은 <리더십 공백에 빠진 북한>이라는 제목의 칼럼을 통해 “김정일 사망은 김일성 사망과는 다르다”는 점을 꼽았다. “김일성은 한국전쟁을 일으킨 사람이기는 하나 노년에 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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