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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후진타오, 北 대사관 찾아 조의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앞)이 20일(현지시각) 베이징의 주중 북한대사관을 찾아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에 대한 조의를 표하고 있다. 이날 조문에는 시진핑 부주석(왼쪽 두번째), 리장춘 중앙정치국위원회 상무위원(왼쪽 세번째), 우방궈 전국인민대표회의 위원장(가운데) 등이 동행했다. <사진=신화사>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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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베이징 분향소 찾은 北 교민들
베이징 거주 북한 교민들이 20일 베이징의 주중 북한 대사관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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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애도하는 평양 시민들
평양 시민들이 20일 평양 만수대 공원의 김일성 동상 앞에서 지난 17일 사망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애도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L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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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분향소 찾은 北 교민
베이징 거주 북한 교민들이 20일 베이징의 주중 북한 대사관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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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문하는 베이징 거주 北 교민들
베이징 거주 북한 교민들이 20일 베이징의 주중 북한 대사관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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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문하는 중국 거주 北 교민들
베이징 거주 북한 교민들이 20일 베이징의 주중 북한 대사관에 마련된 김정일 국방위원장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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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김정일화(花)에 둘러싸인 김정일 시신
20일 평양 금수산 기념궁전에 흰색 베개를 베고 붉은 천에 덮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이 김정일화(花)에 둘러싸인 채 안치돼 있다. 김정일화(花)는 김정일을 상징하는 우상 花로서 1988년 2월 김정일의 46회 생일 때부터 소개되기 시작했으며 ‘불멸의 꽃’으로도 불리고 있다. 이 꽃은 일본의 원예학자 가모 모도데루가 남미 원산지인 베고니아 뿌리로 20년간의 연구 끝에 개량해 김정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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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의 표하는 김정은
김정일의 아들 김정은 노동당 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사진 왼쪽 가운데)이 리영호 인민군 총 참모장(왼쪽),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등과 함께 20일 평양 금수산 기념궁전에 안치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시신 앞에서 조의를 표하고 있다. 흰색 베개를 벤 김정일 위원장의 시신이 붉은 천에 덮인 채 안치돼 있다. (사진 오른쪽)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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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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