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설맞이 홍등과 어우러진 中 설경

    16일(현지시각) 중국 장시성 주장 시의 유명한 산 ‘루산’에 15일 저녁부터 내린 눈이 쌓여 설맞이 빨간 등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설경을 연출하고 있다. <사진=신화사/Yin Weicheng>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AP 통신, 서방언론 최초 평양 지국 개설

    16일 미국 AP 통신사가 서방 언론으로는 처음으로 평양에 종합지국을 개설해 AP 통신 토마스 컬리(왼쪽 두번째) 사장 일행과 김평호 조선중앙통신 사장(가운데)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컬리 사장은 “북한 주민의 언행을 정확히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으며 AP 평양지국에는 북한 출신 기자 2명이 상주하며 기사와 사진을 송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신화사/조선중앙통신>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좌초 伊 유람선, 기름 유출 우려 ‘비상’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각) 이탈리아 토스카나 제도 질리오 섬 인근에서 암초 ‘학교 바위(School Rock)’에 부딪혀 좌초한 유람선 코스타 콩코르디아 호의 사망자 수가 6명으로 늘어났다고 현지 관계자가 밝혔다. 구조대가 16일 희생자 시신 한 구를 더 발견함에 따라 사망자는 6명으로 늘었고 실종자는 29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유람선에는 2380t의 연료가 저장돼 있어 기름 유출로 인한…

    더 읽기 »
  • 세계

    반 총장 “지속가능 청정에너지 개발” 촉구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오른쪽)이 16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수도 아부다비에서 개막한 제5차 세계미래에너지정상회의(WFES)에 참석해 원자바오 중국 총리와 악수하고 있다. 개막식에서는 반기문 총장을 비롯해 원자바오 중국 총리, 나세르 압둘아지즈 알-나세르 유엔총회 의장, 김황식 국무총리 등이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반 총장은 “전 세계의 빈곤을 퇴치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모두 지속가능한 청정에너지 개발에 투자할 것”을 촉구했다.…

    더 읽기 »
  • [용어] 北 김정은이 속한 ‘Y세대’란?

    Y세대···X세대 이어 긍정적(Yes)이고 참여적인 2000년대?’Young Generation’ Y세대는 70년대 후반부터 90년대 중반에 출생한 세대로 X세대에 이어 나온 용어. 21세기에 진입하는 시기에 태어났다고 해서 밀레니엄 세대라고도 불린다. 2000년대(Y2000)의 주역이 될 세대라고도 한다.?한국전쟁 후 태어난 베이비붐 세대(1955년~1963년생)가 낳았다고 해서 에코(메아리) 세대라고도 한다. 이들은 경제적 풍요를 누리며 기술의 진보와 인터넷의 보급, 세계화 등 기존…

    더 읽기 »
  • 세계

    “외국 손님? 내게 맡겨”

    16일(현지시각) 중국 톈진 자치구 동안 시장에서 야채상 판홍웨이(왼쪽)가 자신의 가게를 찾아온 스리랑카 유학생이 장보는 것을 영어로 도와주고 있다. 판홍웨이는 주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시장에서 물건을 살 때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고 영어를 배워 효과적으로 외국인 고객을 응대하고 있다. <사진=신화사/Zhang Chaoqun>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강성현의 중국이야기] 두 팔이 없는 피아니스트 ‘류웨이’

    류웨이(??)는 지난 2010년 제 1회 중국 달인(達人)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25살의 젊은이다. 그는 두 팔이 없는 피아니스트로 통한다. 그가 두 발로 한 글자, 한 글자 써 내려간 자서전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이미 축복(活着已?得祝福 )>이라는 책이 많은 이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그의 불굴의 삶을 잠시 들여다보자. 류웨이는 평범한 가정에서 자라났다. 10살…

    더 읽기 »
  • 동아시아

    “왕이 필요한 체제”···北 역할모델은 태국?

    <한겨레21> 송년호 특집서 보도…北 ‘중국식 모델’엔 관심 없어 북한식 사회주의의 핵심은 “사회주의 완성을 위해 당대 수령의 대를 잇는 후대 수령이 필요하다”는 이른 바 ‘수령론’이며, 이는 자본주의 또는 사회주의 등 정치경제체제와 무관하게 여러 국가들이 ‘왕’을 모시는 ‘입헌군주제’를 유지하고 있는 현실과 밀접하다는 지적이다. ‘수령론’으로 특징 지워진 북한의 최고 권력자들은 이런 맥락에서 그동안…

    더 읽기 »
  • 동아시아

    ‘영웅의 추억’과 ‘틈바구니 외교’가 왕권 부른다

    김정은 후계구도가 알려진 뒤 남한 사람들은 좌우 이념성향을 막론하고 ‘3대 세습’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지구촌 사람들 대부분도 북한체제를 ‘시대착오적 왕권세습’으로 이해하고 있다. 하지만 ?색다른 시각도 있다. 북한의 절대 권력이 힘세고 못된 ‘폭군(김일성 일가)’의 의도대로만 진행돼 온 게 아니며, 역사·문화적 전통의 맥락에서 ‘왕권’에 대한 불가피한 합의가 존재해왔다는 주장이 그런 색다른…

    더 읽기 »
  • 세계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 사면 실시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15일(현지시각) 지난 3월 시위 사태 이후 수감된 재소자들을 대상으로 일반 사면령을 내린 가운데 수도 다마스쿠스의 아드라 교도소에서 재소자들이? 출소 절차를 밟고?있다. <사진=신화사/Li Muzi> news@theasian.asia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