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경복대학교,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남양주시 AI 위원회 출범식 개최

    경복대학교는 지난 10월 8일 남양주캠퍼스 우당관에서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위원회 출범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경복대학교 전지용 총장, 정보기획처 김미지 처장, 교무처 김정수 처장, 교수학습혁신센터 이금구 센터장, 디지털트윈연구원 신효영 원장, 소프트웨어융합과 정환익 학과장과 함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AI신산업본부 박종영 본부장과 남양주시 전략산업과 표강선 과장이 외부위원으로 참석했다. 회의는 전지용 총장의 개회사로 시작되어,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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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학교 공연예술학과, ‘N 티스트 페스티벌’ 참가

    경복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구성원들이 10월 7일부터 12일까지 ‘다산 정약용 유적지’에서 진행되는 ‘N 티스트 페스티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N 티스트 페스티벌’에서는 경복대학교 공연예술학과의 표정범 교수가 지도하고 있는 앙상블 팀과의 협연을 펼치고, 박종원 교수가 이순신 역으로 출연하는 뜻있는 연주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복대학교에서는 지도교수 표정범 교수, 박종원 교수, 이인화 학생, 이성원 학생, 김서담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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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반려동물 장례 전문업체 마이펫츠와 취업보장 MOU 체결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는 지난 10월 2일 마이펫츠(서울 영등포구)와 산학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경복대학교 반려동물보건과 정연수 교수와 마이펫츠 최시영 대표가 참석하였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하여 ▲반려동물 장례 전문가 양성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반려동물 장례업체 현장실습 ▲반려동물 산업 관련 자격증 개발 ▲인턴쉽 및 졸업 후 취업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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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10] 인도 ‘타타그룹’ 라탄 타타 명예회장 별세

    1. 중국, ‘5% 안팎 성장목표’ 잇달아 경기 부양책 발표 – 중국 중앙은행이 경제 둔화 우려 속에 유동성 공급과 주택 대출 금리 인하 등 통화정책 조정을 발표한 데 이어 재정 장관이 재정정책을 발표할 예정. 9일 란포안 중국 재정부장은 오는 12일 오전 10시(현지시간) ‘역주기조절(경제가 하방 압력을 받으면 금리 인하 등으로 완화하고 상승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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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한 부모 가정을 지켜주소서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안다는 착각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을 아는 자 답게 하나님을 경외하며 말씀을 따라 살게 하소서 -삶 속에 마주하는 수많은 상황 속에 세상과 구별되는 지점을 깨닫고 살아냄으로 우리 삶의 주인이 누구인지를 나타내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한 부모 가정)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 속에 있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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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윤재석의 시선] 한글날 양화진에서 베델과 헐버트 선교사를 만나다

    8일 오전 양화진엘 갔다. 잘 알려져 있다시피 그곳엔 양대 종교의 성지인 양화진성지가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한강에 면한 성지는 절두산 순교성지(국가 사적 제399호). 이곳에만 오면 왠지 숙연해지는 맘을 주체할 수 없다. 가톨릭이 주는 특유의 엄숙함, 게다가 이따금 마주치는 상대도 로만 칼라의 사제나 무채복색의 수녀가 대부분이니 나도 모르게 주눅이 들 수밖에.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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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잠깐묵상] 삶의 모든 순간이 기적임을…

    마태복음 27장 “그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로다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올지어다 그리하면 우리가 믿겠노라”(마 27:42) 만약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내려오셨다면, 그들은 믿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끝내 십자가에서 내려오지 않으셨고, 군인들은 예수님을 믿지 않았습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이 산헤드린 회의석상에 나타나셨다면 어땠을까요? 빌라도 앞에 나타나셨다면 어땠을까요? 로마 총독 한 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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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여류: 시가 있는 풍경] 저문 강에

    당신은 눈부신 아침을 보고 나는 노을 진 저녁을 본다. 당신은 지난날들을 보고 나는 남은 날들을 본다. 당신은 입가의 미소를 보고 나는 젖은 가슴을 본다. 당신은 처음인 양 보고 나는 마지막이듯 본다. 저문 강가에 기대어 흐르는 산을 본다. 당신의 깊은 눈을 본다. 당신 속의 나를 본다. 흐르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어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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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20년 전 고려대 법대 망년모임이 불쑥 떠올랐다

    20년 전 내 주변과 지금의 모습은 어떻게 다를까. 오십대 무렵 서초동의 한 식당에서 고려대학 법대 동창들이 한해를 마무리 하는 망년 모임이 있었다. 한 사람씩 간단히 사는 근황을 얘기하고 남은 세월의 꿈을 말하기로 했다. 앞자리에 앉아있던 친구부터 일어나 말하기 시작했다. “회사에 들어간지 30년이 넘었습니다. 줄곧 법무팀에서만 일했습니다. 이제 제게 남은 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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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추모] ‘남남갈등의 한국정치’ 남기고 서둘러 떠나신 유세희 선생님께 박종성 올림

    우리는 어쩌자고 우리끼리 싸워야 하는 걸까요?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학교 은퇴교수] 애써 쓰신 책이 세상에 나온 건 홀연히 떠나신 다음 날이었습니다. 그처럼 서둘러 가실 나라였는지, 아니면 가셔야 할 다른 까닭이 있었는지 알 길은 없습니다만 남은 사람들의 황망함이란 이제 넘어야 할 숙제입니다. <남남갈등의 한국정치>라는 책 제목을 두고 보면, 까닭을 헤아리지 못할 것도 아니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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