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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후진타오, 홍콩 주권 회귀 15주년 기념 행사 참석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29일 홍콩 국제공항에 도착해 연설하고 있다. 후 주석은 오는 7월1일 홍콩 주권 회귀 15주년 기념식에 참석하기 위해 홍콩에 도착했으며 이번 홍콩 방문은 지난 2007년 홍콩 주권 회귀 10주년 기념식 이후 5년 만이다. 축하 행사에 참석한 뒤 후 주석은 1일에 있을 렁춘잉 홍콩 신임 행정정관 취임식에 참석한다. <신화사/X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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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해저에서 ‘희토류’ 포함 진흙층 발견
액정 TV,?하이브리드 자동차 등?하이테크 제품제조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희토류가 풍부하게 함유된?진흙 광상(?床)이 오가사와라 제도와 남 도리노 시마 근처 해저에 대량으로 존재하는 것이 동경대학 가토 야스히로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에 의해?발견됐다.?? 일본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대규모?희토류 광상의 존재가 밝혀지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매장량은 적어도 일본의 연간소비량 약 3만 톤의 220배 이상으로,?현재?소비량으로 환산해 220년을 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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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귀환 中 우주비행사 ‘활짝’ 미소
중국 유인우주선 선저우 9호가 29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스즈왕치에 무사히 귀환한 가운데 중국 최초의 여성 우주비행사 류양이 귀환 캡슐에서 나와 인사하고 있다. 선저우 9호 탑승 우주비행사들이 귀환 캡슐에서 나와 인사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왕, 징하이펑, 류양. <신화사/Wang Jianmi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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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마카오서 ‘돼지연쇄상구균’ 감염 환자 발생
2005년 8월17일 홍콩의 한 정육점의 모습. 당시 홍콩 유명 슈퍼마켓 정육부에서 일하는 남성이 돼지 연쇄상구균에 감염된 바 있다. <자료사진=> 마카오에서 올해 처음으로?’돼지 연쇄상구균’ 인체?감염 사례가 발견됐다고 마카오 보건당국이 28일 밝혔다. 보건당국 대변인은 돼지고기 관련 구이집에서 일하는 54세 된 한 남성이 지난 25일부터 열이 나기 시작해 동네 병원을 찾았는데 환자의 증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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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국회 전순옥의원실 앞 구두 주인공은?
<국회 탐방기> 기자들 가득한 ‘정론관’, 새집증후군 ‘의원회관’, 값싼 ‘국회식당’ 한달 넘게 끌어온 국회 개원 협상이 사실상 타결돼, 다음주 월요인인 7월 2일 19대 국회가 개원할 것으로 보인다. 개원에 앞서 28일 국회 기자실과 의원회관을 돌며 국회의 이모저모를 카메라에 담았다. 국회 투어 첫 장소인 기자실 ‘정론관’의 모습.?매일 수차례의 기자회견이?여기서 열린다. 100여 명의 붙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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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中 유인 우주선 선저우 9호 ‘무사 귀환’
우주정거장 톈궁 1호에서의 임무를 무사히 마친 선저우 9호 귀환 캡슐이 29일(이하 현지시각)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스즈왕치 착륙장으로 하강하고 있다. 지난 16일 주취안 위성센터에서 발사된 선저우 9호는 우주에서 14일간 머무르면서 톈궁 1호와 자동·수동 도킹에 성공하는 첫 기록을 세웠고 각종 과학 실험 임무를 수행했다. 한편 중국 최초의 우주정거장 톈궁 1호는 크기가 작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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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강추! 이 기사] 아파트 옥상 텃밭에 ‘이웃 장벽’ 허물어지다
요즘 한 아파트의 위 아래층에 살면서 서로 알고 지내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저마다 살기 바쁘다 보니 바로 마주한 앞집과도 정을 나누며 왕래하는 것도 쉽지 않은 세상이다. 이렇듯 오늘날 우리의 삶은 점점 이웃과 멀어지고 파편화 되는 것 같다. 하지만 어떤 아파트의 주민들은 아파트 옥상에 텃밭을 가꾸게 되면서, 친해지고 싶어도 서로 쭈뼛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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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광저우 기자 “도시화가 더 나은 삶 보장 못해”
중국 기자 “자본 위한 거대도시, 빈곤과 소외로 인민들 삶 피폐해져” 중국에서는 급격한 경제성장과 도시화가 인민의 삶을 피폐화 시켰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차츰 커지고 있다.<이미지 제공=광저우 티브이 李佳佳 기자>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농민공들은 줄어든 일자리를 놓고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도시의 주거난을 보여주는 개미굴(Ant Tribe), 물가급등과 구직난 등은 중국의 도시들의 공통된 현상입니다.”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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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미국 아이들, 디즈니 만화영화를 중국어로 본다고?
<자료사진=온바오> 중국어 열풍, 과거 일본어 열풍과 차원이 달라 영상통화, 중국어 가능 보모, 어플리게이션, 유학 등 전방위적 미국에서 중국어 배우기 열풍이 뜨겁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 중문판이 26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미국에서는 자녀들에게 중국어를 가르치는 가정이 늘어나고 있다. 미국 변호사 마이클 머는 지난 2010년 1년 휴가를 내고 아내와 2명의 아이를 데리고 청두(成都)에 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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