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멕시코 새 대통령에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새 대통령에 사실상 당선이 확정된 제도혁명당(RPI)의 엔리케 페냐 니에토 후보(왼쪽)가 1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의 당 본부에서 부인 안젤리카 리베라와 함께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니에토 후보는 38%대의 득표율로 1위에 올라 대통령에 당선됐으며 이로써 멕시코는 12년 만에 보수에서 중도로의 정권교체를 이뤄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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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이라크: 이라크-아제르바이잔 회담

    7월2일 <아스왓알이라크>: 이라크-아제르바이잔 회담 이라크 부총리 라우즈 누리 샤위스와 아제르바이잔 총리는 지난 30일 바쿠에서 양국관계 강화를 위한 회담을 가졌다. 샤위스 부총리는 “특히 2003년 이후 아제르바이잔이?이라크의 민주화 과정을 지지해 왔다”며 아제르바이잔 기업들이 이라크 석유, 에너지 분야에 투자할 것을 요구했다. 최선화 기자 su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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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중국: 신장웨이우얼에 규모 6.6 지진, 41명 다쳐

    2012년 7월2일 <차이나데일리>: 신장웨이우얼에 규모 6.6 지진, 41명 다쳐 6월30일 새벽 5시 07분 중국 신장웨이우얼 자치구에서 규모 6.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중국 지진관측소가 1일 밝혔다. 진원지는 북위 43.3도, 동경 84.8도 산악 지점인 허징현과 신위안현의 경계 부근에서 발생했으며 이어진 10여 차례의 여진으로 피해 규모가 늘었다. 진원지는 북위 43.3도, 동경 84.8도 산악 지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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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일본: 오이원전 3호기 임계상태 도달, 8일 100% 가동

    2012년 7월2일 <교도뉴스>: 오이원전 3호기 임계상태 도달, 8일 100% 가동 간사이(?西)전력이 1일 밤 원자로를 기동한 후쿠이현의 오이(大飯)원전 3호기(118만㎾, 가압수형 경수로)가?2일 오전 6시, 원자로 내에서 핵분열 연쇄반응이 지속되는 임계상태에 도달했다. 향후 단계적으로 원자로 출력을 상승시키면서 발전용 터빈의 회전상태 등을 확인하는 과정을 거쳐 빠르면 4일 송전을 시작하고 8일에는 100% 가동될 전망이다. 오이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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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이슈&뉴스] 한일군사협정, 조선 경향 한겨레 vs 중앙

    정부가 추진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이 체결 직전 중단되며 후폭풍이 확산되고 있다. 2일자 <한겨레> <경향신문> <조선일보>는 사설을 통해 책임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 반면 지난달 30일 ‘필요한 한·일 정보협정 왜 절차 논란 자초했나’란 제목의 사설을 통해 “일본과의 군사정보협정이 필요하다”고 밝힌 <중앙일보>는 정치부장 칼럼을 통해 “군사협력은 국익 따져 냉철히 하면 될 일”이며 “반일감정 이용해 내부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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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中 산둥성 조선족노인협회 2주년 경축대회

    산둥성조선족노인협회 친목회 성립 기념 옌타이서 300명 모여 중국 산둥성조선족노인협회가 지난 6월15일?친목회 성립 2주년을 맞아?경축대회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칭다오, 옌타이, 위해지역 300여 명의 노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옌타이시 이화(怡?) 구락부에서 진행됐다. 옌타이조선족노인예술단의 국가연주와 아리랑연주에 이어 옌타이시 조선족노인협회 윤창수 회장, 산동성친목회 김재룡 회장, 위해조선족노인협회 김병주 회장이 축사를 했다. 윤창수 회장은 환영사에서 “산둥성친목회에 참가한 칭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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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술회] 성균관대서 ‘아시아의 새로운 비전’ 3일 개막

    아시아태평양커뮤니케이션학회(PACA 회장 백선기 교수)는 3∼5일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 법학관에서 제9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문화와 소통, 그리고 아시아의 새로운 비전’을 주제로 35개 세션으로 구성되며, 중국 일본 호주 미국 말레이시아 등 10여개국 200여 명이 참석한다. 백선기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는 지난해 11월?PACA(Pacific and Asian Communication Association)?회장에 당선됐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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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박상설의 자연 속으로] ‘학교 그만두라’ 했던 자유인의 외침

    인생의 멘토, 백학태 선배 1주기를 맞아 내 인생의 큰 변화를 끼친 사람의 이름을 대라고 하면 단숨에 생각나는 사람이 많지는 않지만, 그러나 주저 없이 말할 수 있는 분이 ‘백학태’ 선배다. 그는 나의 ‘멘토’이다. 그 선배는 지난해 6월20일 95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백 선배는 가족뿐 아니라 가까운 지인에게도 화장해 납골당 만들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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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듣는’ 햇살, ‘보는’ 이야기로 찾아온 태국의 정취

    태국 관광청 홍보영상…감출수록 또렷한 태국의 ‘가치’와 ‘이미지’ 시공에 따라 천차만별로 자아내는 소리는 각각 고유의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자신이 듣는 소리는 자신만의 이야기가 된다고 믿는 잘생긴 서양 청년은 큰 전문가용 마이크와 녹음기를 들고 태국의 각지를 여행한다. ?“자연과 사람이 각각의 장소와 각각의 시간에 내는 소리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인간에게 영향을 미치며, 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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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홍콩 반환 15주년 반응···언론 ‘성공’, 주민 ‘악화’

    1일, 홍콩 주권이 영국에서 중국으로 반환된 지 15주년을 맞아 언론은 현재 홍콩의 상황이 성공적이라고 평가한 반면 주민들은 더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온바오는 원후이바오(文??), 다궁바오(大公?) 등 홍콩 현지 언론을 통해 이같이 보도했다.?각 언론은 1일 홍콩에서 열린 홍콩 반환 15주년 행사를 대대적으로 보도하며 홍콩이 15년간 유지해온 ‘일국양제(一??制)’ 원칙이 성공적이라 평가하고 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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