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7월4일] 미국, 필리핀 독립한 날

    2005년 미우주탐사선 ‘딥 임팩트’ 혜성 ‘템펠1’과 충돌 성공 2005년 7월4일 오후 2시52분(한국시간) 미항공우주국(NASA)은 미 우주탐사선 ‘딥 임팩트’호에서 발사한 충돌체가 혜성 ‘템펠1’과 성공적으로 충돌했다고 밝혔다. ‘딥 임팩트’호는 지난 1월 혜성과의 충돌을 위해 지구에서 발사돼 172일간 4억3100만km의 긴 여정을 항해해왔다. ‘딥 임팩트’호는 3일 오후 3시7분 세탁기만한 크기의 충돌체를 혜성 ‘템펠1’을 향해 발사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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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시리아 아사드 대통령 “시리아-터키 전면전 않을 것”

    시리아 다마스쿠스 우마이야드 광장에서 지난 1월11일 정부 지지자들이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포스터를 들고 있다. 수만 명이 모인 이날 집회에 알 아사드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신화사> 시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대통령이?터키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시리아군이 지난 달 터키 전투기를 격추시키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며 “양국간의 긴장관계가 전투로 이어지도록 내버려두지 않을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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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한국도 곧 기후변화 정보 ‘공시대상’에 포함

    기후정보표준화위원회(CDSB) 한국서 7월3일 공식 시작 CDSB한국, 삼성전자 포스코 LG전자 등 14개 기업 참여 기업이 기업회계 관련 법령에 따라 의무 발행하는 사업보고서에 기후변화 관련 정보를 국제표준에 따라 포함시키려는 움직임이 한국에서도 본격 시작됐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한국위원회(CDP한국위, 위원장 장지인)는 3일 오후 2시 서울 수하동 페럼타워 3층에서 열린 국제 워크숍에서 “한국에서도 기후정보공시표준화위원회(Climate Disclosure Standards Board, CDSB)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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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카자흐 : 여가시간, 카페에서 친구와 담소 가장 좋아

    7월3일 <텡그리 뉴스> : 여가시간에 카페에서 친구와 담소 가장 좋아 카자흐스탄 시민들은 일을 하는데 2시간46분을 사용하는 반면 여가를 위해서는 4시간18분을 보내고 있다고 2일 <텡그리 뉴스>가 정부 통계기관의 자료를 인용해 보도했다. 카자흐스탄 통계기관이 주민의 일과를 조사한 결과 수면과 식사에 가장 많은 시간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카자흐 주민들은 평균 12시간11분을 수면과 식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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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용길의 시네마 올레길] 외로운 수컷들의 가슴 뛰는 공감

    타이틀 : 히트(HEAT) 감독 : 마이클 만 출연 :?알 파치노, 로버트 드니로 제작국가 : 미국 개봉 : 1996년 1. ‘리버럴 수컷’들에게 바치는 액션 마초 영화 여기 두 남자가 앉아 있습니다. 저녁 무렵 미국 LA 근교 작은 레스토랑. 테이블 왼편 남자는 알 파치노, 오른편은 로버트 드니로. 할리우드 두 거물이 함께 출연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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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네팔 여성, 54초마다 성폭행 당해

    <네팔 여성 이야기> ② 독립된 주체로 살 수 없는 존재 네팔 남성 22%…’아내 구타 당연시’, 여성 23%…’구타 인정’ 네팔에서 여성이 결혼을 한다는 것은 부계를 이어주어야 한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딸이라는 것은 부계를 잇는데 아무 쓸모가 없다. 즉 결혼을 하고 혼인한 집안에 아들을 낳아 주어야 비로소 존재 가치가 인정받게 되는 것이다. 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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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카타르: 시리아 반정부세력 결집해야

    7월3일 <더페닌술라>: 시리아 반정부세력 결집해야 카타르와 터키를 포함한 아랍국가들은 2일 시리아 반정부세력의 결집을 촉구하며 시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을 대체할 확실한 대안을 찾아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아랍연맹이 이틀 일정으로 카타르에서 주최한 이번 회의에서 카타르 외무장관 칼리드 빈 모하마드 알 아티야는 “카타르는 시리아 모든 정당들과 긴밀히 협조해 왔으며 지역적, 국제적 행위자로서 아랍연맹·유엔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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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박현찬 연재소설] 살아가는 방법-29회

    “누가 상한 음식을 먹였나 봐요.” 쏭이 코끼리 주변에 버려진 음식물 봉지들을 가리키며 울먹였다. 라오스 관광청 주관으로 주말 동안 진행된 국제 공정 여행 전문가 세미나에 참석하고 오니 코끼리 사육장에 문제가 발생해 있었다. 매일 아침 쏭과 함께 산책을 나서곤 하던 코끼리가 어제는 사육장 밖으로 나서기를 거부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마침내 푹 주저앉아 버렸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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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美 버지니아주, 폭풍으로 전기 끊겨 ‘찜통’

    2일(현지시각) 버지니아주 로어노크 시민센터에 적십자가 마련한 ‘폭염대피소’에서 밤을 보낸 어린이들이 야전침대에 함께 누워있다. 미 동남부 일대를 강타한 폭풍으로 지난 금요일부터 메릴랜드 주와 버지니아 주 등에 대규모 정전사태가 일어나 300만 가구 이상이 피해를 입었으며 전력 복구에 1주일 정도 시간이 걸려 주민들은 무더위에 전기 없이 생활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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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주목! 루키] ‘사회적기업 예비사장’ 된 고3수험생 정성원 군

    청소년카페 서대문구 사회적 기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선정? 수능시험을 4개월 여 앞둔 고3 수험생이 다큐멘터리 찍으러 돌아다니고, 청소년카페를 만들겠다고 구청에 사회적 기업 제안서를 내고, 다양한 경험을 하고 싶다며 국제학술행사에 참석하는 모습, 상상이 되는가? 서울영상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정성원 군의 이야기다. 정 군이 제안한 ‘청소년카페’는 최근 서대문구의 사회적 기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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